전남자친구를 폭로합니디

쓰니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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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얘기하고 인사할게요..(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분들 꼭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전남자친구로인한 정신적인 장애를 가지고있습니다. 20살때쯤 저는 소개팅어플로 처음알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사건의 발달은 시작인거 같네여...하
저는 그 당시 20살 대학생이였고요 (범죄자니까 가해자라고할게요)
가해자는 21살 대학생이였어여 비록 키는 제가 더 컸지만요.. 처음에는 공대하면 뭔가 수학잘하고 같고 공부를 잘한다고해서 해서 저도 배운게 있어서 거기에 빠진거 같기는 합니다 사귀고나서 얼마안되서 제가 피시방에 알바를 하고있었는데 제 퇴근시간에 맞쳐서 엄마가 피시방에 오더라구요 근데 그 가해자는 저희 엄마를 보고 눈을 보고 피한다고 하더라고요 엄마는 그거를 보고 어른을 쳐다봤으면 인사를해야지 얼굴을 보고 피하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순간 저희 엄마를 무시하는행동인가?? 이랬죠..그래서 퇴근하고 집에와서 엄마한테 엄청혼났어여.. 가정교육 잘못배웟다고 시작하면서 제가 대신 욕을 먹었죠... 그래서 그 땐 그냥 그랬어여..
하지만 시간이 얼마지나지 않아 입영통지서가 왔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그 가해자는 경희대학교 화학공학과입니다)
그때 아직도 기억하는데 영통역에서 왕십리행을 타고 있었는데 그때 카톡으로 입영통지서가와서 저는 격려를 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줄거라고.. 무슨 일있어도 2년 기다릴거라고했습니다
군대에 입대하고 2주가지나자 저는 인터넷편지만 쓰기를 기달렸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네여 789기 공군이였어여.. 저는 수료할 때까지 매일 인편을쓰고 손편지도 꽉꽉채워서 우체국이 4시까지라서 그때 일하고있을 때라 뛰어가면서까지 꼭붙였는데..
굉장히 후회하네여.. 그리고 수료를하고 한 상병되고 2개월 지나서 병장되기 전이였어여 갑자기 전화를 안하던애가 저보고 ㅇㅇ아 나 도와줄 수 있어??
내가 큰 실 수를 했다고 하길래 사람죽였어??
그러니까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갑자기 여자의 촉이 오더라고요...남자의 본능이라는걸요
강남역에 자주 가시는 여성분들 진짜 조심하세여 계단에서 손이나 가방으로 가려도 찍는 사람은 찍습니다 바로 그 가해자가 전남친이 일부러 짧고 민망한 옷입은 여성분한테 가까이가서 찍더군요..
다 아시다시피 사진이 많으면 손이 계속 터치가 되는데 거의 100장에 넘는 사진에 자기 성기사진이랑 관계한 영상까지 몰래찍어서 트위터에 올렸더군요.. 그리고 저몰래 동기 군인들과 안마방에 갔더라고요.. 그리고 공군부대가 대구였는데 대구에있는 파트너도 있더라고요.. 그 파트너도 어떻게 구했냐면요 트위터에 대구에서 내ㅇㅇㅇ할 사람?/
이렇게 올리더라고요ㅋㅋㅋ진짜 제인생은 왜그런걸까요 그리고 저한테 하는 말이 제가 여자친구니까 몰카를 당한 여자를 저라고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늦닷없이 가해자 부모님은 제 의견도없이 제 직장에 찾아와서 도와 달라고 오래 사귄거 같은데 꼭좀 도와달라고 하네요ㅋㅋㅋ
전역은 한지 좀 됐고요 저는 지금 20대중반이예여
가해자는 반오십이네여
그리고 제가 쓴 글은 사실임을 말합니다 주작없습니다
저는 진짜 가해자부모님덕분에 제가 그 몰카당한 여자분들 저라고 해줬어요... 근데 헤어지고나서 도와주니까 이제 아예 차단하고 개무시하네여ㅋㅋㅋ
진짜 학벌좋고 공부 잘하면 뭐하나요 그런 학교에 범죄자가 있는걸요..
지금 학교 대면인걸로 알고있는데 경희대학교 화학공학과 동기 후배들아 진짜 조심하렴 범죄자가 제일 무서운게 범죄자아닌척하는 사람들이야..
학교학생분들이 많이 알렸으면 좋겠네요..
저는 참고로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는걸 알아주세요
그리고 만약에 이걸 가해자가 본다면 저한테 진심으로 사과하길 바랍니다... 범죄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