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살의 치료법엔 구더기가 최고인데..사람들은 단지 더럽다는 이유로 꺼러한다.그러기가 기어다니는 시간은 불과 몇 시간하지만 구더기가 아니면 팔이나 다리를 절단할지도 모른다.쿠테타로 권력은 잡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이 한국 민주화의 주역임엔 믿어 의심치 않는다.전두환과 그의 하나회가 없었다고 치자울 나라 민주화는 어떻게 되었을까?노태우랑 당시 대권 주자였던 대중이와 영삼이..5공치하에서도 그들은 서로 깡패를 동원해 아작을 냈다.그런 그들이 최규하대통 아래에서 선거를 했다면 당선되기 위해서 아마 당시 김정일이라도 끌여들였을지도 모른다데모는 그야말로 하늘을 찔렸을거고미국은 아예 한국을 포기하고 떠났거나, 한국이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면 쿠테타를 일으킬 인물을 찾았을련지도 모른다.혹 아남~미국이 하나회를 선동했을련지도..당시 상황을 잘 모르나본데..박정희 시해 당시 대학이 어디 공부를 했나?날마다 데모공장들도 날마다 파업에다..저마다 요구 사항은 얼마나 많은지..주요 도시 중심가는 남마다 데모대로 꽉꽉 메어 저마다 '정말 이렇게 나라가 망하는구나!' 싶었을거다시민들이 전부 다 욕 했다점거, 파괴등등관공서 심지어 방송 마저도 반 마미 상태였다아마도 당시 시민들들 중 데모대 칭찬해 주는 이는 거의 없었을 터~당시 사람들은 군사 쿠테타가 일어났는지 잘 몰랐다왜냐면 워낙 데모가 심해서 날마다 그들이 하는 짓거리인지라 가끔 최규하 낮짝 한번씩 보일뿐, 아예 정치엔 관심조차 없었다데모가 뜸해져서 쿠테타가 일어난 줄 알았지..모두들 잘햇다고 했다데모하는 놈들 다 잡아 넣어야 한다고 했다광주사태가 몇년뒤 왜곡되어 알려지긴 했는데,모두들 관심 부족이 더했고 오히려 잘 했다는 사람들도 많았다그만큼 데모에 질렀는데 앞뒤 정황은 두고서라도 데모 하는놈들 때려 잡았다는데 당시 박수 안 칠 시민 있었을까?경제 지표는 건국 이래 경험해보지 못한 마이너스 2프로 성장을 기록했다.당시엔전두환과 그의 패거리를 누구나 환영했다그 혼란을 잠재워 줄 쿠테타를 정말 원햇는지 모른다.단언코전두환이 아니어도, 당시엔 그 누군가가 나섰을테고그것은 한국인의 냄비는 어쩔수 없었음을 애기해 주는 대목이기도 하다우린 전두환과 그의 패거리들을 욕하지만어쩌면 우리의 어쩔수 없는 냄비 근성을 감추기 위해 그들이 필요한 건 아닌지..
전두환/노태우는 한국 민주화의 주역
썩은 살의 치료법엔 구더기가 최고인데..
사람들은 단지 더럽다는 이유로 꺼러한다.
그러기가 기어다니는 시간은 불과 몇 시간
하지만 구더기가 아니면 팔이나 다리를 절단할지도 모른다.
쿠테타로 권력은 잡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이 한국 민주화의 주역임엔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전두환과 그의 하나회가 없었다고 치자
울 나라 민주화는 어떻게 되었을까?
노태우랑 당시 대권 주자였던 대중이와 영삼이..
5공치하에서도 그들은 서로 깡패를 동원해 아작을 냈다.
그런 그들이 최규하대통 아래에서 선거를 했다면 당선되기 위해서 아마 당시 김정일이라도 끌여들였을지도 모른다
데모는 그야말로 하늘을 찔렸을거고
미국은 아예 한국을 포기하고 떠났거나, 한국이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면 쿠테타를 일으킬 인물을 찾았을련지도 모른다.
혹 아남~
미국이 하나회를 선동했을련지도..
당시 상황을 잘 모르나본데..
박정희 시해 당시 대학이 어디 공부를 했나?
날마다 데모
공장들도 날마다 파업에다..
저마다 요구 사항은 얼마나 많은지..
주요 도시 중심가는 남마다 데모대로 꽉꽉 메어 저마다 '정말 이렇게 나라가 망하는구나!' 싶었을거다
시민들이 전부 다 욕 했다
점거, 파괴등등
관공서 심지어 방송 마저도 반 마미 상태였다
아마도 당시 시민들들 중 데모대 칭찬해 주는 이는 거의 없었을 터~
당시 사람들은 군사 쿠테타가 일어났는지 잘 몰랐다
왜냐면 워낙 데모가 심해서 날마다 그들이 하는 짓거리인지라 가끔 최규하 낮짝 한번씩 보일뿐, 아예 정치엔 관심조차 없었다
데모가 뜸해져서 쿠테타가 일어난 줄 알았지..
모두들 잘햇다고 했다
데모하는 놈들 다 잡아 넣어야 한다고 했다
광주사태가 몇년뒤 왜곡되어 알려지긴 했는데,
모두들 관심 부족이 더했고 오히려 잘 했다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만큼 데모에 질렀는데 앞뒤 정황은 두고서라도 데모 하는놈들 때려 잡았다는데 당시 박수 안 칠 시민 있었을까?
경제 지표는 건국 이래 경험해보지 못한 마이너스 2프로 성장을 기록했다.
당시엔
전두환과 그의 패거리를 누구나 환영했다
그 혼란을 잠재워 줄 쿠테타를 정말 원햇는지 모른다.
단언코
전두환이 아니어도, 당시엔 그 누군가가 나섰을테고
그것은 한국인의 냄비는 어쩔수 없었음을 애기해 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우린 전두환과 그의 패거리들을 욕하지만
어쩌면 우리의 어쩔수 없는 냄비 근성을 감추기 위해 그들이 필요한 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