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에 버스를 탔습니다.자리도 널널하고해서 제일앞에 자리에 앉았는데요제 바로 뒷자리에서 자꾸 우는소리가 들리는거에요.보니깐 어떤아줌마가 꺼이꺼이울면서 전화통화를 하고있었습니다.(대충 30~40대쯤되보임)주위시선은 아랑곳하지않고 막무가내로 전화하면서 우는데. 너무 소음이 심하더군요.얼마나 시끄러운지. 이어폰을 틀고 볼륨을 올려놔도 소리가 다들어올정도입니다.제가 자꾸 눈치를줘도 막무가내였습니다.한30분간 참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바로 한마디할려는데 번화가 정류장에 내리고있더군요.제발 억울한거 알겠는데 버스안에서 다른사람 피해주면서까지 큰소리로 통화하면서 통곡좀 안했으면좋겠습니다. 들어보니 별로 큰 사정도 아니더군요.이혼해서 애키우는데 힘들다~이런거 하소연 하는것같은데. 정말 듣다보니 짜증이 치밀어오름. 왜 이혼했는지 알것같음. 13110
시내버스에서 큰소리로 통화하며 우는 아줌마
보니깐 어떤아줌마가 꺼이꺼이울면서 전화통화를 하고있었습니다.(대충 30~40대쯤되보임)
주위시선은 아랑곳하지않고 막무가내로 전화하면서 우는데. 너무 소음이 심하더군요.
얼마나 시끄러운지. 이어폰을 틀고 볼륨을 올려놔도 소리가 다들어올정도입니다.제가 자꾸 눈치를줘도 막무가내였습니다.
한30분간 참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바로 한마디할려는데 번화가 정류장에 내리고있더군요.
제발 억울한거 알겠는데 버스안에서 다른사람 피해주면서까지 큰소리로 통화하면서 통곡좀 안했으면좋겠습니다. 들어보니 별로 큰 사정도 아니더군요.이혼해서 애키우는데 힘들다~이런거 하소연 하는것같은데. 정말 듣다보니 짜증이 치밀어오름. 왜 이혼했는지 알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