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여자애가 4살 연상, 즉 대학생입니다. 이 여자애는 많고 많은 또래 두고 왜 내아들사귄건지 내아들은 이나이에 연애만하다 사귀고 말것이지 임신까지 시키는지 두것들 다 미친것들같고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가 생각하기를 포기하고 이해는 도저히 못하겠고 못난 내아들만 족치다가도 또 억울하기를 반복이고
아들은 결혼하겠다고 책임지겠다고 울고불고합니다. 똑똑하고 앞가림잘하던 아이가 어찌 이지경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아들 여자친구한테는 미안하지만 아들 여자친구는 지우기를 원한답니다. 여자애에게 수술비용포함 후유증 생길수도 있으니 몸조리하라고 제가 2백만원을 보냈는데 아들이 그걸 알고 집을 나갔습니다.
주변에 말할수없어 써봅니다...죽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