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연구원이 인구사회학적 요인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는 유독 34세 이하 젊은층에서 불안감이 높았다. 34세 이하의 불안감(26.5%)은 65세 이상(16.9%)과 비교해 10% 포인트 가까이 높았다. 반면 유럽은 노르웨이, 영국, 러시아를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사회적 취약계층인 65세 이상 노인들의 불안감이 높았다. 노르웨이 등 3개국도 젊은층과 노인층의 불안감 격차가 0.3~4.8% 포인트에 그쳤다. 우리나라에서는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불안감이 높아지는 경향도 나타났다. 우 연구원은 “한국에서 젊은층의 불안감이 높게 나타나는 것은 미디어를 통한 정보 접근성이 높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범죄율 낮은데... 한국 밤길 불안 왜 클까
우 연구원이 인구사회학적 요인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는 유독 34세 이하 젊은층에서 불안감이 높았다. 34세 이하의 불안감(26.5%)은 65세 이상(16.9%)과 비교해 10% 포인트 가까이 높았다. 반면 유럽은 노르웨이, 영국, 러시아를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사회적 취약계층인 65세 이상 노인들의 불안감이 높았다. 노르웨이 등 3개국도 젊은층과 노인층의 불안감 격차가 0.3~4.8% 포인트에 그쳤다. 우리나라에서는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불안감이 높아지는 경향도 나타났다. 우 연구원은 “한국에서 젊은층의 불안감이 높게 나타나는 것은 미디어를 통한 정보 접근성이 높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id=20180806009031#csidx7270ef5186bbdd5bec9f19a9febd9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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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란 단체는 참 역설적이지 않음?
여성의 인권을 위한다 위한다 하는데
역으로 여성의 불안과 여성의 위험 의식이 없으면 존재의 이유가 없어짐.
몇십억 가지고 있는 부자가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살기 힘들어~"
이러면
공감이 가요?
엄살 떤다고 생각하죠.
해외에서 오는 많은 외국인들은 그렇게 생각해요..
한국 너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나라라고..
한낱 위기나, 갈등을 조장해서
그냥 정치권에서 이용하는 것일 뿐이지...ㅋㅋ
그래서 정작 님들한테
콩고물이라도 떨어진 것 있어요?ㅋㅋ
여대 인식 망해가고 있는거에서
느끼는거 없어요?
뭐 설마 아직도
여권 운동 = 독립운동 이라고 생각해요?
성 평등으로 가는 건 누구나 동의하죠,,
그런데 한쪽으로 치우쳐서 공정하지 못하다면
그걸 사회에서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여성 '가족' 부 라는데
여성>>가족 에 치우친건 보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