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을 올렸습니다 헤어진지 한달 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싸움 없이 상대방의 일방적인 권태기로 인해 이별을 통보 받았습니다너무 힘들어서 엄청 매달렸는데 안됐습니다 그래서 포기 하고 살던 도중 그 사람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갑자기 본인의 일상을 이야기 하며 쓸데 없는 이야기를 했었죠저는 여지를 주는가 싶어서 또 한번 붙잡아 봤는데 안 잡혔습니다그렇게 연락이 3번이나 왔습니다 아니란걸 알면서도 혹시나 몰라 붙잡아봤는데 역시그 사람은 받아 주질 않더라구요.. 그렇게 좀 괜찮아져서 한달 정도 됐을때 그 사람이 저랑 함께 했던 추억들을 sns 올려서 괜히 또 의미부여를 해서 연락을 했는데 연락을 받아주는 겁니다그러고 제가 포기 해야되는 식으로 물어봤는데 잘모르겠다는 식으로 답변이 와서 또 멍청 하게 미련을 가졌어요 그러고 난 뒤 약 3일이 지나고 나서 그 사람에게 전화 한 통이 들어와있었어요그래서 제가 다시 연락했는데 연락을 안 받고 또 3일뒤에 남자친구 생겼다고 하며 저를 싹다 차단하더라구요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너무 속상했습니다 제가 괜한 의미부여를 한 것도 있지만 확실히 그 사람도 저에게 여지를 준 건 확실합니다 답변이 항상 확실하지 않았구요.. 보험 깔았구나..생각 했습니다근데 어제 또 저를 차단을 푼것입니다 그러고 새벽에 또 차단을 하더라구요 저는 너무너무 큰 상처를 받아서 절대 재회를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진짜 도대체 그 사람의 진심이 뭘까 너무 궁금합니다.. 여성분들이 보셨을때 이 사람의 진심은 무엇일까요?단지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잠깐 제 생각이 나서 차단 해제를 해본것일까요?
이별 통보 받고 여지 주고 새로운 사람 만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