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구라(?)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연예인 그닥 누구 좋아하는 사람도 없어요~그냥 그 때 그렇게 이야기하다보니 티비로 봐지는 이미지랑 다른점도 있었고 연예인도 정말 우리랑 똑같은 사람이란 느낌만 받았구요~^^;;몇일전에 쓴게 톡이됬네요~;;; 소심한 싸이공개 저도;;www.cyworld.com/kmini89 이야기하는 거 좋아하시는 분 아무나 친구환영~ㅎ 안녕하세요~ 항상 톡을 즐겁게 읽기만 하는 해운대에 살고 있는 26살을 바라보고 있는 평범한 졸업반 학생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니까 저도 따라서;; 요즘 판에 연예인들이랑 사진을 찍은 분들 톡이 많아서 문득 몇년전 우연히 요즘 드라마 출연 정지땜에 ㅜㅜ; 안타깝게 기사가 많이 나신 박신양씨 만났던 이야기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ㅎ별 재미도 감동도 흥미도 없는 이야기지만 그냥 잘 겪을수 없는 이야기라 경험담 올려봅니다 ㅋ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겨울이었습니다~~ 03년 이니까 진짜 오래전 이야기네요~ ㅎ 당시 전지현씨와 박신양씨가 같이 출연한다고 기대작이었던 4인용 식탁 ( 영화 ) 아시죠?? 비록 흥행에는 대참패를 하였던걸로 기억하지만;;; 아무튼 2월달 겨울에 전 친구랑 같이 수능도 쳤겠다 대학입학전에 매일 같이 놀다가 그날 왠일 인지 농구한게임이 땡기길래 겨울날 농구를 하러 옆동네 아파트 단지 농구코트장을 찾아서 걸어가고 있었어요~~~ 걸어가는 도중 반대편에서 나의 신발로 굴러오는 야구공 하나........ 어떤 초딩들이 이 추운날 테니스공도 아니고 실제 야구공으로 놀고있나 싶어 던져 주려고 고개를 드니 박신양 닮은 사람이 야구공 좀 달라고 손짓을 마구 ? 하더군요 ㅎㅎㅎㅎ 친구한테 " 야 점마 저거 박신양이랑 조낸 닮았다 " 라고 말을 했고 친구가 가까이 가서 확인해보자고 야구공을 던지지 않고 직접 주려고 걸어갔죠 ㅎ 한발 ,, 두발 ,, 점점 가까워 질때마다 정말 닮았더군요. 친구 : " 머고 진짜 똑같이 생겼노 " 저 : " 어디가서 박신양이라 구라쳐도 되겠다ㅋㅋ " 그런데 이말을 가까이서 한거라 들었나 봅니다. " 저 알아보기 쉽나요? ㅎ 평범해서 모르는 분들 많으시던데......... " 진짜 박신양씨더군요 . 그길로 잽싸게 친구랑 저는 상가 문방구를 들어가서 메모장을 사왔고싸인을 부탁했습니다 . ㅋㅋ;; 그리고 한 한시간 정도 박신양씨랑 박신양씨랑 같이 야구공으로 캐치볼 하고 있던 매니저 분이랑이야기를 했죠. 아직도 기억나는 이야기는 감히 연기파 배우인 박신양씨가;;저에게; 피도 안마른 예비대학생에게ㅋ자기 연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둥 평가를 해달라고 했던 이야기.제가 본 박신양씨는 정말 인간적이고 마음씨 착한 분이셨어요~그래서 요즘 일부 기사에서 출연료로 많은 말이 있는거 안타깝더군요.그날 저희동네에 교회가 있는데 거기 촬영분이 있어 내려오신거였는데 잠시 다른분 씬이라캐치볼 하면서 몸풀고 있었다고 , 2명이서 하니까 심심한데 같이 이야기나 하고 놀자고 하셨어요 ㅋㅋㅋ 교회가 동네 아파트옆에 붙은 작은 거라 그런지 알아보는 사람들도 없고 그 지역이 사람이 그리많이 다니는 곳이 아니다 보니 알아보는 사람도 없고 , 덕분에 손수 물부어 주신 컵라면 까지얻어먹고 아주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ㅋㅋ라면을 먹으면서 떠오르는 생각.... 어 전지현도 있겠다;;;교회안에서 찍는 씬인지, 아니면 추워서 교회안에만 계시는 건지 그 추운날 1시간을 기다렸는데볼 수 가 없었습니다. ㅠㅠ라면먹으면서 이야기도 하고 놀다보니 서서히 박신양씨를 알아보면서 몰려드는 사람들...동네 병원 간호사 부터 시작을 해서 , 아줌마 , 학생.... 점점 저와의 대화는 단절이 됬고발길을 돌려 갈려는 차에 아직도 생생하네요.제 이름을 부르셔서 놀라서 돌아보니까 사람들 틈에 끼어서 말씀하셨어요." 오늘 많은 이야기 해서 재미있었고 , 내 작품 많이 봐라 ^^ . 그리고 항상 건강하고, 즐거웠어 " 사소한 한마디지만 연예인이란 사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우리랑 같은 사람이고 마음씨 착하고 따뜻한 사람도 많은데 , 왠지 우리랑은 다른 세계의사람들 같은... ㅎㅎ 아무튼 그 때 싸인 받으려고 산 작은 메모장은 박신양씨 싸인 말고 아무 필기도; 안되있는 새 것인 상태로 잘 보관하고 있구요 ㅋ 바람의 화원도 진짜 재미있게 봤네요.나랑 1:1 독대로 많은 이야기를 해서 그런지 박신양씨 티비에 나올 때마다 완전 친근감이 듭니다. 박신양씨 연말에 연기 대상에서 좋은 상 꼭 타세요^^ ㅋㅋ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 자작싸인이라시는 분도 계신데 자작으로 싸인까지 만들어서 톡올릴만큼 부지런하지 않아요 -_-' 1
박신양 팬이 되버린 날. 싸인 有
밑에 구라(?)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연예인 그닥 누구 좋아하는 사람도 없어요~
그냥 그 때 그렇게 이야기하다보니 티비로 봐지는 이미지랑 다른점도 있었고
연예인도 정말 우리랑 똑같은 사람이란 느낌만 받았구요~^^;;
몇일전에 쓴게 톡이됬네요~;;;
소심한 싸이공개 저도;;
www.cyworld.com/kmini89
이야기하는 거 좋아하시는 분 아무나 친구환영~ㅎ
안녕하세요~
항상 톡을 즐겁게 읽기만 하는 해운대에 살고 있는
26살을 바라보고 있는 평범한 졸업반 학생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니까 저도 따라서;;
요즘 판에 연예인들이랑 사진을 찍은 분들 톡이 많아서 문득
몇년전 우연히 요즘 드라마 출연 정지땜에 ㅜㅜ; 안타깝게 기사가 많이 나신 박신양씨
만났던 이야기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ㅎ
별 재미도 감동도 흥미도 없는 이야기지만 그냥 잘 겪을수 없는 이야기라 경험담 올려봅니다 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겨울이었습니다~~ 03년 이니까 진짜 오래전 이야기네요~ ㅎ
당시 전지현씨와 박신양씨가 같이 출연한다고 기대작이었던 4인용 식탁 ( 영화 ) 아시죠??
비록 흥행에는 대참패를 하였던걸로 기억하지만;;;
아무튼 2월달 겨울에 전 친구랑 같이 수능도 쳤겠다 대학입학전에 매일 같이 놀다가 그날 왠일
인지 농구한게임이 땡기길래 겨울날 농구를 하러 옆동네 아파트 단지 농구코트장을 찾아서
걸어가고 있었어요~~~
걸어가는 도중 반대편에서 나의 신발로 굴러오는 야구공 하나........
어떤 초딩들이 이 추운날 테니스공도 아니고 실제 야구공으로 놀고있나 싶어 던져 주려고
고개를 드니 박신양 닮은 사람이 야구공 좀 달라고 손짓을 마구 ? 하더군요 ㅎㅎㅎㅎ
친구한테 " 야 점마 저거 박신양이랑 조낸 닮았다 " 라고 말을 했고
친구가 가까이 가서 확인해보자고 야구공을 던지지 않고 직접 주려고 걸어갔죠 ㅎ
한발 ,, 두발 ,, 점점 가까워 질때마다 정말 닮았더군요.
친구 : " 머고 진짜 똑같이 생겼노 "
저 : " 어디가서 박신양이라 구라쳐도 되겠다ㅋㅋ "
그런데 이말을 가까이서 한거라 들었나 봅니다.
" 저 알아보기 쉽나요? ㅎ 평범해서 모르는 분들 많으시던데......... "
진짜 박신양씨더군요 . 그길로 잽싸게 친구랑 저는 상가 문방구를 들어가서 메모장을 사왔고
싸인을 부탁했습니다 . ㅋㅋ;;
그리고 한 한시간 정도 박신양씨랑 박신양씨랑 같이 야구공으로 캐치볼 하고 있던 매니저 분이랑
이야기를 했죠.
아직도 기억나는 이야기는 감히 연기파 배우인 박신양씨가;;
저에게; 피도 안마른 예비대학생에게ㅋ
자기 연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둥 평가를 해달라고 했던 이야기.
제가 본 박신양씨는 정말 인간적이고 마음씨 착한 분이셨어요~
그래서 요즘 일부 기사에서 출연료로 많은 말이 있는거 안타깝더군요.
그날 저희동네에 교회가 있는데 거기 촬영분이 있어 내려오신거였는데 잠시 다른분 씬이라
캐치볼 하면서 몸풀고 있었다고 , 2명이서 하니까 심심한데 같이 이야기나 하고 놀자고 하셨어요 ㅋㅋㅋ
교회가 동네 아파트옆에 붙은 작은 거라 그런지 알아보는 사람들도 없고 그 지역이 사람이 그리
많이 다니는 곳이 아니다 보니 알아보는 사람도 없고 , 덕분에 손수 물부어 주신 컵라면 까지
얻어먹고 아주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ㅋㅋ
라면을 먹으면서 떠오르는 생각.... 어 전지현도 있겠다;;;
교회안에서 찍는 씬인지, 아니면 추워서 교회안에만 계시는 건지 그 추운날 1시간을 기다렸는데
볼 수 가 없었습니다. ㅠㅠ
라면먹으면서 이야기도 하고 놀다보니 서서히 박신양씨를 알아보면서 몰려드는 사람들...
동네 병원 간호사 부터 시작을 해서 , 아줌마 , 학생.... 점점 저와의 대화는 단절이 됬고
발길을 돌려 갈려는 차에 아직도 생생하네요.
제 이름을 부르셔서 놀라서 돌아보니까 사람들 틈에 끼어서 말씀하셨어요.
" 오늘 많은 이야기 해서 재미있었고 , 내 작품 많이 봐라 ^^ . 그리고 항상 건강하고, 즐거웠어 "
사소한 한마디지만 연예인이란 사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랑 같은 사람이고 마음씨 착하고 따뜻한 사람도 많은데 , 왠지 우리랑은 다른 세계의
사람들 같은... ㅎㅎ
아무튼 그 때 싸인 받으려고 산 작은 메모장은 박신양씨 싸인 말고 아무 필기도; 안되있는
새 것인 상태로 잘 보관하고 있구요 ㅋ 바람의 화원도 진짜 재미있게 봤네요.
나랑 1:1 독대로 많은 이야기를 해서 그런지 박신양씨 티비에 나올 때마다 완전 친근감이 듭니다.
박신양씨 연말에 연기 대상에서 좋은 상 꼭 타세요^^ ㅋㅋ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 자작싸인이라시는 분도 계신데
자작으로 싸인까지 만들어서 톡올릴만큼 부지런하지 않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