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랑이랑 통화하다가 제가 살짝
어? 이건 아닌거 같은데... 싶은 일이있었는데
이게 제가 기분나빠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이해하고 그래, 그럴수 있어. 해야하는건지
감이 안잡혀서 여쭤보려고 해요.ㅋ
(제가 성격이 이상한 포인트에서 화내고
이상한 포인트에서 관대한 편이라 )
일단 있었던 일부터 말씀드리자면
요즘 제가 예랑이랑 살집을 보고 다니고있어요.
예랑은 일때문에 바빠서 같이 못보러다니고,
제가 귀가 얇고 집볼줄도 모르는편이라 엄마랑 언니한테
부탁해서 같이 집을 보러다니고 있어요.
그러다가 2,3일전에 예랑이 다음주 목욜에 쉰다고해서
그럼 언니.엄마한테 목욜이 집보러 같이갈수있는지
다닐수있는지 물어보자했죠.
(처음엔 둘이 가볼까 했다가 둘다 귀얇고 집볼줄 모르고
신축은 옳다,좋다. 그런 성격이라 가계약부터 할까봐 겁나서
둘이 가지말고 같이 가자라고 둘다 얘기했음)
(예랑과 우리집 나름 자주 봄. 엄마랑 예랑 살짝 친근)
그래서 언니한테 얘기하고 엄마한테 얘기해서
약속을 잡아놨는데
오늘 예랑이 전화가 왔더라구요?
ㅡ친구(찐친)가 목욜에 골프치자고해서(오래간만에 가는거긴함.유일한 취미.)가기로 했는데
새벽에 가는건데, 골프치고 넘어가면
오후 1시쯤될거같다.
식사 먼저 하고 집 보고있으면 거기로 갈게.
이렇게 된거죠.
근데 이게 제가 음, 아닌거 같은데 싶은 부분은
1. 골프보다 집보러 가는 약속이 먼저된 약속.
(골프치러가도 되냐가 아니라 이미 약속잡고 얘기한거에 빡침)
2. 친언니 그날 친구랑 약속있는데 오는거
( 그래서 예랑도 저도 그 언니 알아서 그언니도 같이 밥먹고 같이 집보러 가기로 했음)
3. 엄마도 같이 가기로한것
(어른도 오기로 했는데 이게 제일 열받음)
이거 기분나빠야하는거 맞겠죠?
오늘 예랑이랑 통화하다가 제가 살짝
어? 이건 아닌거 같은데... 싶은 일이있었는데
이게 제가 기분나빠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이해하고 그래, 그럴수 있어. 해야하는건지
감이 안잡혀서 여쭤보려고 해요.ㅋ
(제가 성격이 이상한 포인트에서 화내고
이상한 포인트에서 관대한 편이라 )
일단 있었던 일부터 말씀드리자면
요즘 제가 예랑이랑 살집을 보고 다니고있어요.
예랑은 일때문에 바빠서 같이 못보러다니고,
제가 귀가 얇고 집볼줄도 모르는편이라 엄마랑 언니한테
부탁해서 같이 집을 보러다니고 있어요.
그러다가 2,3일전에 예랑이 다음주 목욜에 쉰다고해서
그럼 언니.엄마한테 목욜이 집보러 같이갈수있는지
다닐수있는지 물어보자했죠.
(처음엔 둘이 가볼까 했다가 둘다 귀얇고 집볼줄 모르고
신축은 옳다,좋다. 그런 성격이라 가계약부터 할까봐 겁나서
둘이 가지말고 같이 가자라고 둘다 얘기했음)
(예랑과 우리집 나름 자주 봄. 엄마랑 예랑 살짝 친근)
그래서 언니한테 얘기하고 엄마한테 얘기해서
약속을 잡아놨는데
오늘 예랑이 전화가 왔더라구요?
ㅡ친구(찐친)가 목욜에 골프치자고해서(오래간만에 가는거긴함.유일한 취미.)가기로 했는데
새벽에 가는건데, 골프치고 넘어가면
오후 1시쯤될거같다.
식사 먼저 하고 집 보고있으면 거기로 갈게.
이렇게 된거죠.
근데 이게 제가 음, 아닌거 같은데 싶은 부분은
1. 골프보다 집보러 가는 약속이 먼저된 약속.
(골프치러가도 되냐가 아니라 이미 약속잡고 얘기한거에 빡침)
2. 친언니 그날 친구랑 약속있는데 오는거
( 그래서 예랑도 저도 그 언니 알아서 그언니도 같이 밥먹고 같이 집보러 가기로 했음)
3. 엄마도 같이 가기로한것
(어른도 오기로 했는데 이게 제일 열받음)
아, 쓰다보니까 다시 열받아서 파바박ㅡ쓰다보니
글 문맥이 맞는지도 모르겠네요.ㅋ
이거 제가 화내도 되는 부분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