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론 36살인데 (1986년생) 저를 처음 보는 사람은 대개 20대 중후반으로 봅니다. 얼굴은 배우 지성 닮았구요. 거의 판박이라 보시면 되요. 엑소 오세훈이나 NCT 재현급은 아니니까 존잘은 아니죠.
제가 단골인 이디야에서 주말아르바이트를 하는 21살 대학생이 저에게 먼저 접근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1달 조금 지났네요.
근데 이 사실을 직장동료(코스닥 우량기업부에 소속된 상장기업)들에게 말하니 너무 한다고 하네요.
'네가 동안이고 잘생긴 건 사실이어서 그 대학생과 같이 다녀도 누구도 아빠-딸의 관계로 보진 않을 것이지만, 물리적 나이 차이는 무시 못한다. 이제 네 나이에 맞는 여자를 만나서 결혼해야 할 것 아니냐?' 다들 뭐 이런 뉘앙스로 말해요.
전 결혼할 생각 없구요. 그래도 지금은 최선을 다해서 만나고 있어요. 데이트비용은 제가 다 내려고 해도 여자친구가 자꾸만 적어도 30% 이상은 내겠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내게 하고 있구요. 제가 제3자로부터 욕을 먹을 입장인가요? 어이가 없네요
36살 남자가 21살 여자를 사귀는 게 잘못인가요?
제가 단골인 이디야에서 주말아르바이트를 하는 21살 대학생이 저에게 먼저 접근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1달 조금 지났네요.
근데 이 사실을 직장동료(코스닥 우량기업부에 소속된 상장기업)들에게 말하니 너무 한다고 하네요.
'네가 동안이고 잘생긴 건 사실이어서 그 대학생과 같이 다녀도 누구도 아빠-딸의 관계로 보진 않을 것이지만, 물리적 나이 차이는 무시 못한다. 이제 네 나이에 맞는 여자를 만나서 결혼해야 할 것 아니냐?' 다들 뭐 이런 뉘앙스로 말해요.
전 결혼할 생각 없구요. 그래도 지금은 최선을 다해서 만나고 있어요. 데이트비용은 제가 다 내려고 해도 여자친구가 자꾸만 적어도 30% 이상은 내겠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내게 하고 있구요. 제가 제3자로부터 욕을 먹을 입장인가요?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