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아내에게ㅡ라면 편

조언킹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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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댁에 갔습니다.

 

청소하시던 장인어른께서는 청소를 끝내시고 라면을 드시기 위해서 부엌에서 라면을 끓일 준비를 하셨죠.

 

저는 아내에게

 

네가 가서 도와드리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나는 집에 쉬러 왔는데 굳이 해야 해?

 

하.....................

 

 

 

 

 

제 이야기를 들으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한참 뒤 장인어른 입에서는..

 

아빠가 주방에서 라면 먹으려고 준비하고 있으면

 

딸이라면 좀 와서 거들던지 끓여줄 생각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