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빠 소리를 듣기를 원하고 너라는 소리에 상당히 기분나빠 함 (지금까지 연하만 만남) 저한테는 야 너 쉽게함 .
2 . 싸우면 말을 너무 함부로 함 , 너가 한게 뭐가 있냐(제가 훨씬 선물한게 많아요 )말꼬리 잡지말랬지 적당히 해라 이정도 해주고 생색낼꺼면 하지마라 짜증나게 하지마라 등등
이 두가지로 고민을 했었어요
그런데 몇일 전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가 일을 그만두고 작가를 해도되냐고 하더라고요 . 오래전부터 생각 했다고요 . 그래서 제가 그만두게 되면 저 혼자 벌어야하는데 그럼 집안 일을 할거냐고 물었죠 . 그랬더니 작가 일도 일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저는 일도 하고 집안일도 해야하냐하니 마지못해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 음식은 시키고 설거지는 식기세척기 (설거지 너무 싫어해서 제가 사자고 함) 로봇청소기 돌리겠다고요 .. 그러다가 그럼 아이 생각은 없냐고 하니 생각 있대요 . 그럼 아이 생기면 돈 많이 드니 그때까지만이라도 모으자고 했는데 너가 훨씬 더 많이 벌잖아 ... 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제가 많이 버니 제돈으로 다 쓰고 본인 월급은 본인 혼자 쓴다는건가요 ..? 그러면서 저보고 그렇게 모으자고 하면 끝도 없다고 하는데 서로 감정 상해서 결국 싸웠습니다 . 남자친구 입장은 친구들보면 하고 싶은거 있으면 와이프들이 지지해주던데 말이라도 그렇게 못해주냐는 거였습니다 . 그리고 저는 제가 돈도 벌고 집안일도 하고 아이도 본다면 왜 결혼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말이라도 그렇게 해줘야한다는데 진짜 그만두면 너가 그렇게 말했잖아 할거같고요 . . 그러다가 언성이 높아져서 다른걸로 싸우고 결국 본론은 해결도 못했네요 ... 뭐가 맞는걸까요 ? 좋아하는 감정으로 지금 까지 만나 왔는데 고민입니다 .. 듣기 좋게 일 그만두고 하고싶은거 하라고 했어야하나요 ?
결혼전 직업 바꾸겠다고 하는 사람 ,결혼 생각 해도 되는 걸까요 ?
저는 일년 좀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동갑인 친구인데 평소에는 사이가 좋고 잘 챙겨주는 편입니다
저는 사업을 하고 있고 남자친구는 정년 채우면 연금 나올 수 있는 직업이에요.
나이가 있으니 결혼 생각을 슬슬 해야하는데 생각이 많아지는데 걱정이 되는 이유가 있어서요
1. 오빠 소리를 듣기를 원하고 너라는 소리에 상당히 기분나빠 함 (지금까지 연하만 만남) 저한테는 야 너 쉽게함 .
2 . 싸우면 말을 너무 함부로 함 , 너가 한게 뭐가 있냐(제가 훨씬 선물한게 많아요 )말꼬리 잡지말랬지 적당히 해라 이정도 해주고 생색낼꺼면 하지마라 짜증나게 하지마라 등등
이 두가지로 고민을 했었어요
그런데 몇일 전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가 일을 그만두고 작가를 해도되냐고 하더라고요 . 오래전부터 생각 했다고요 . 그래서 제가 그만두게 되면 저 혼자 벌어야하는데 그럼 집안 일을 할거냐고 물었죠 . 그랬더니 작가 일도 일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저는 일도 하고 집안일도 해야하냐하니 마지못해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 음식은 시키고 설거지는 식기세척기 (설거지 너무 싫어해서 제가 사자고 함) 로봇청소기 돌리겠다고요 .. 그러다가 그럼 아이 생각은 없냐고 하니 생각 있대요 . 그럼 아이 생기면 돈 많이 드니 그때까지만이라도 모으자고 했는데 너가 훨씬 더 많이 벌잖아 ... 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제가 많이 버니 제돈으로 다 쓰고 본인 월급은 본인 혼자 쓴다는건가요 ..? 그러면서 저보고 그렇게 모으자고 하면 끝도 없다고 하는데 서로 감정 상해서 결국 싸웠습니다 . 남자친구 입장은 친구들보면 하고 싶은거 있으면 와이프들이 지지해주던데 말이라도 그렇게 못해주냐는 거였습니다 . 그리고 저는 제가 돈도 벌고 집안일도 하고 아이도 본다면 왜 결혼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말이라도 그렇게 해줘야한다는데 진짜 그만두면 너가 그렇게 말했잖아 할거같고요 . . 그러다가 언성이 높아져서 다른걸로 싸우고 결국 본론은 해결도 못했네요 ... 뭐가 맞는걸까요 ? 좋아하는 감정으로 지금 까지 만나 왔는데 고민입니다 .. 듣기 좋게 일 그만두고 하고싶은거 하라고 했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