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살아계시는 독립운동 유공자분의 말씀이다. 그분이 살아온 80년 평생에 한번도 독립한 나라에서 살아본 적이 없다고 고백하신다.
오늘 방영된 M방송사의 PD수첩 "친일파는 살아있다"편을 보고 참고 참았던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다. 분개의 눈물도 아니었고, 안타까움의 눈물도 아니었다. 그저 나 자신에 대한 한심함..
유럽의 한 역사학자는(독일로 기억됨), 한국이 저지른 최대 일곱가지 실수 중에 한가지로, 1945년 해방 후 김구 선생이 대통령이 되지 못한 것을 꼽고 있다. 즉, 친일 청산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충고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일제 시대 순사 하던 넘이 대한민국 경찰이 되고, 독립운동가들 고문하던 넘이 대한민국 형사가 되고, 조선 총독부에서 일제 행정을 보던 넘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되고, 친일 언론을 펼쳤던 신문들이 현재 대형 신문사가 되고, 친일 문학을 했던 년놈들이 지금의 유명 대학 초대 총장이 되고....
그 기득권이 대대로 내려와 지금의 기득권층을 이루고 있으니.
참 재밌다. '대장금'의 최상궁(견미리 분)처럼, 자신의 조상들이 이루어놓은 기득권을 지키려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별도 못한채 개처럼 그 밥그릇에 집착하는 모습이 말이다.
35년부터 45년까지 면장일하며 일본에 충성을 다했던 선친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친일 청산을 외치는 네티즌들을 괴한이라고 부르는 김의원.
박정희 대통령의 친일 행적이 드러날까 두려워 무조건 친일 청산법을 반대하는 한 정당의 의원들.
심각한 친일 문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성수를 현재의 대형 신문사의 사장이었다는 이유로 독립유공자 2급에 올린 한심한 보훈처. 참고로 독립유공자 3급이 누군지 아십니까?? 바로 유관순 열사입니다.
조선의 아들을 전장으로 내몰자는 글을 쓰는 등 심각한 친일 행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학교 초대 총장이었다는 이유만으로, 김활란 상을 제정해야한다고 떠들어대는 한 대학의 총 동문회.
대표적 친일 대통령이었던 박정희 시절, 그 당시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었던 친일파와 그 후손들의 결탁으로 제정되어 지금까지도 친일파 면죄부로 사용되고 있는 '3.1재단상' 참고로 이 상은 친일파들이 심의하여 친일파들에게 준댄다. 상의 목적은 3.1운동의 정신을 이어받는 의미라 합니다. 친일파들의 면죄부로 나눠먹기 식이란다. 내참~
독립유공자들은 자기 재산 다 팔아다 독립자금 대느라 지금 쫄쫄 굶고 있고, 친일파들은 그 때 획득한 기득권으로 지금 배두드리며 살고 있고..에거~
제가 눈물을 흘렸던 이유. 바로 이사람들중에는 내가 직접 뽑고 선거한 후보자들도 있다는 것이다.
제가 태어나서, 항상 살기좋은 도시라고 자랑해대던 대전은 가장 많은 친일파가 독립유공자로 둔갑한 동네였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 친일파와 그 후손들 먼저 탓하기 전에, 내가 먼저 제대로 된 의원을 뽑아야한다는 생각이 말이다. 그러지 않고서는, 이 나라 정치 정말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뿐이다.
국가와 민족을 먼저 생각하기 보다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려 노력하는데에만 정신이 팔려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특별법안에 대해 반대한 국회의원 명단을 이 자리를 통해 다시 밝히는 바이다.
지금 현재 우리 국민들이 할 수 있는 것. 바로, 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있는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세계2차대전이 끝난 후, 유럽에서 행한 친독파 숙청 작업과 같은 것이 아닐까??
친일파는살아있다..
출처 : http://blog.naver.com/conquerer.do?Redirect=Log&logNo=100001128381
대장금의 최상궁과 현재 기득권을 누리고 있는 친일파들이 어찌나 그리 비슷한지...

"나는 아직 우리나라가 독립했다고 생각해본 적이 한번도 없다."
현재 살아계시는 독립운동 유공자분의 말씀이다. 그분이 살아온 80년 평생에 한번도 독립한 나라에서 살아본 적이 없다고 고백하신다.
오늘 방영된 M방송사의 PD수첩 "친일파는 살아있다"편을 보고 참고 참았던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다. 분개의 눈물도 아니었고, 안타까움의 눈물도 아니었다. 그저 나 자신에 대한 한심함..
유럽의 한 역사학자는(독일로 기억됨), 한국이 저지른 최대 일곱가지 실수 중에 한가지로, 1945년 해방 후 김구 선생이 대통령이 되지 못한 것을 꼽고 있다. 즉, 친일 청산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충고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일제 시대 순사 하던 넘이 대한민국 경찰이 되고, 독립운동가들 고문하던 넘이 대한민국 형사가 되고, 조선 총독부에서 일제 행정을 보던 넘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되고, 친일 언론을 펼쳤던 신문들이 현재 대형 신문사가 되고, 친일 문학을 했던 년놈들이 지금의 유명 대학 초대 총장이 되고....
그 기득권이 대대로 내려와 지금의 기득권층을 이루고 있으니.
참 재밌다.
'대장금'의 최상궁(견미리 분)처럼, 자신의 조상들이 이루어놓은 기득권을 지키려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별도 못한채 개처럼 그 밥그릇에 집착하는 모습이 말이다.
35년부터 45년까지 면장일하며 일본에 충성을 다했던 선친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친일 청산을 외치는 네티즌들을 괴한이라고 부르는 김의원.
박정희 대통령의 친일 행적이 드러날까 두려워 무조건 친일 청산법을 반대하는 한 정당의 의원들.
심각한 친일 문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성수를 현재의 대형 신문사의 사장이었다는 이유로 독립유공자 2급에 올린 한심한 보훈처. 참고로 독립유공자 3급이 누군지 아십니까?? 바로 유관순 열사입니다.
조선의 아들을 전장으로 내몰자는 글을 쓰는 등 심각한 친일 행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학교 초대 총장이었다는 이유만으로, 김활란 상을 제정해야한다고 떠들어대는 한 대학의 총 동문회.
대표적 친일 대통령이었던 박정희 시절, 그 당시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었던 친일파와 그 후손들의 결탁으로 제정되어 지금까지도 친일파 면죄부로 사용되고 있는 '3.1재단상' 참고로 이 상은 친일파들이 심의하여 친일파들에게 준댄다. 상의 목적은 3.1운동의 정신을 이어받는 의미라 합니다. 친일파들의 면죄부로 나눠먹기 식이란다. 내참~
독립유공자들은 자기 재산 다 팔아다 독립자금 대느라 지금 쫄쫄 굶고 있고, 친일파들은 그 때 획득한 기득권으로 지금 배두드리며 살고 있고..에거~
제가 눈물을 흘렸던 이유.
바로 이사람들중에는 내가 직접 뽑고 선거한 후보자들도 있다는 것이다.
제가 태어나서, 항상 살기좋은 도시라고 자랑해대던 대전은 가장 많은 친일파가 독립유공자로 둔갑한 동네였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
친일파와 그 후손들 먼저 탓하기 전에, 내가 먼저 제대로 된 의원을 뽑아야한다는 생각이 말이다. 그러지 않고서는, 이 나라 정치 정말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뿐이다.
국가와 민족을 먼저 생각하기 보다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려 노력하는데에만 정신이 팔려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특별법안에 대해 반대한 국회의원 명단을 이 자리를 통해 다시 밝히는 바이다.
지금 현재 우리 국민들이 할 수 있는 것.
바로, 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있는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세계2차대전이 끝난 후, 유럽에서 행한 친독파 숙청 작업과 같은 것이 아닐까??
친일청산법 반대한 국회의원 명단
친일청산법 반대한 국회의원명단-------------------많이 퍼뜨립시다.----------------------------------
박관용(국회의장, 부산시 동래구)
한나라당
최병렬 (서울 강남 갑)
김원길 (서울 강북 갑)
김기배 (서울 구로 갑)
홍준표 (서울 동대문 을)
서청원 (서울 동작 갑)
박원홍 (서울 서초 갑)
맹형규 (서울 송파 갑)
원희룡 (서울 양천 갑)
이재오 (서울 은평 을)
박 진 (서울 종로)
전재희 (경기 광명)
박형규 (경기 광주)
전용원 (경기 구리)
목요상 (경기 동두천,양주시)
김문수 (경기 부천 소사)
고흥길 (경기 성남 분당 갑)
임태희 (경기 성남 분당 을)
신현태 (경기 수원 권선)
이해구 (경기 안성)
심재철 (경기 안양 동안)
이규택 (경기 여주)
강성구 (경기 오산,화성)
홍문종 (경기 의정부)
이재창 (경기 파주)
민봉기 (인천 남 갑)
이윤성 (인천 남동 갑)
박상규 (인천 부평 갑)
이경재 (인천 서구,강화 을)
황우여 (인천 연수)
김진재 (부산 금정)
김무성 (부산 남구)
김병호 (부산진 갑)
정형근 (부산 북강서 갑)
허태열 (부산 북강서 을)
권철현 (부산 사상)
엄호성 (부산 사하 갑)
박종웅 (부산 사하 을)
정문화 (부산 서)
유흥수 (부산 수영)
김형오 (부산 영도)
서병수 (부산 해운대,기장 갑)
김기춘 (경남 거제)
김영일 (경남 김해)
박희태 (경남 남해,하동)
강삼재 (경남 마산 회원)
김용갑 (경남 밀양,창녕)
이방호 (경남 사천)
김용균 (경남 산청,합천)
나오연 (경남 양산)
하순봉 (경남 진주)
김종하 (경남 창원 갑)
이주영 (경남 창원 을)
김동욱 (경남 통영,고성)
이강두 (경남 함양,거창)
현승일 (대구 남)
박근혜 (대구 달성)
강신성일 (대구 동)
안택수 (대구 북.을)
강재섭 (대구 서)
김만제 (대구 수성 .갑)
백승홍 (대구 중)
박재욱 (경북 경산,청도)
김일윤 (경북 경주)
주진우 (경북 고령,성주)
김성조 (경북 구미)
정창화 (경북 군위,의성)
임인배 (경북 김천)
신영국 (경북 문경,예천)
이상배 (경북 상주)
박시균 (경북 영주)
박헌기 (경북 영천)
이인기 (경북 칠곡)
이상득 (경북 포항)
최병국 (울산 남구)
이양희 (대전 동)
이재선 (대전 서 을)
강창희 (대전 중)
김용환 (충남 보령,서천)
함석재 (충남 천안 을)
신경식 (충북 청원)
최돈웅 (강원 강릉)
최연희 (강원 동해,삼척)
김용학 (강원 영월,평창)
한승수 (강원 춘천)
양정규 (제주 북제주)
홍사덕, 이연숙, 강창성, 신영균, 서정화, 이상희, 박세환, 이한구, 김정숙, 박창달, 이원형, 손희정, 김영선, 장광근 (이상 비례대표)
------------------------------이상 한나라당 100명/149명중
새천년민주당
조순형(서울 강북 을)
김방림(비례대표)
이만섭(비례대표)
-----------------------이상 새천년민주당 3명
자민련
김학원 (충남 부여)
이인제 (충남 논산,금산)
정진석 (충남 공주,연기)
정우택 (충북 진천,괴산,음성)
김종필, 김종호, 안대륜, 조부영, 조희옥 (이상 비례대표)
------------------------------이상 자민련 9명/10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