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반말로 쓸게요
우리 부모님이 이혼해서 나는 한부모가정이야 외동이고
근데 오늘 여태껏 양육비도 물론 안 주고 연락도 없던 아빠한테 톡이 와서는 매월 50만 원씩 계좌에 넣어주겠대 마침 내가 항공 쪽으로 진로를 선택하던 중이었고 거긴 용모가 깔끔할수록 합격률 높으니까 성형을 생각 중이었거든?(광대) 그래서 엄마한테 조심스럽게 아빠가 보내줄 생활비 중에서 150은 나 주면 안되겠냐고 물어봤더니 안된다면서 펄쩍 뛰는거야...
싱글맘이니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안된다한 것도 있겠지만 이유를 정확히 안알려줘서 내가 예비 고1 인데 나이가 어려서 반대하는걸 수도 있으니까 당장 하려는게 아니라 나중에 하겠다는 건데 왜그러냐고 했어 그랬더니 엄마가 알겠다고 하길래 허락한 줄 알았지 그리구 나는 내가 하려는 광대축소술 성형 후기 영상 링크를 복사해서 엄마한테 톡으로 보냈어 어떤 성형인지 알려주려구.. 그랬더니 영상을 보지도 않았으면서 게다가 아까는 알겠다고 허락투로 말했으면서 짜증을 내는거야 나한테.. 그래가지고 나는 얼굴 예쁘면 좋잖아 라고 했어 그랬도니 엄마가 그때부터 완전 막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나보고 얼굴 예쁘면 술집에서 술이나 따르라고 하는거야 이때부터 나도 욱해서 그게 딸한테 할소리냐고 울먹이면서 물었어
원래 엄마가 무조건 공부를 해야 좋은 직장을 갖는다 이런 마인드여서 항공과/호텔과 이런거 할바에는 음식점에서 서빙이나 돌라는 투로 막 말했어서 이전에 이미 내가 기분이 나빠있었어 그렇게 계속 엄마랑 나랑 싸우다가 내 방까지 들어와서 1미터 사이두고 싸우는데 엄마가 자꾸 나를 때리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짜증났었고 자꾸 뭐만하면 아빠랑 나를 똑같은 놈이라고 비교하는데 너무 짜증나서 더 기분 나빳엎고... 자꾸 가스라이팅 하니까 스트레스 받고 눈물나서 나가라고 엄마를 밀쳣어
세게도 아니고 그냥 꾹.. 그랬더니 갑자기 손바닥으로 내 머리를 내려치는거야 여러번이나 .. 엄마한테 안맞은지 한참되었다가 맞은거라서 엄마가 많이 화난걸 느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맞을짓을 어느부분에서 한건지 이해가 안가서 흥분좀 식히고 내가 아까 어느 포인트에서 엄마를 이렇게 화나게 한건지 물어봤는데 자꾸 자기 말만 하고 엄마 말은 무조건 따라야 한다면서 한번만 더 대들면 죽여패버린다 개 만도 못한 년 등등 욕 부으면서 갑자기 울기도 하면서 그걸 보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 아빠한테도 개만도 못하다는 말 들으면서 컸는데 엄마한테도 들어야하나 싶고 엄마가 너무 감정기복 심한 이상한 사람같게 느껴지고 어느 부분에서 기분이 나빴는지 말했으면 충분히 내가 실수한 거에 대해서 사과 하고 반성할 수 있는 거였는데 매번 싸울때마다 자기가 더 힘들다고 감정기복 심한 행동 보이니까 딸로서 그 모습 보는게 너무 힘들어 내가 철 없기도 했지만 맞을 짓을 한건지 모르겠어...
엄마랑 싸웠는데 내 잘못이야?
안녕하세요 글을 반말로 쓸게요
우리 부모님이 이혼해서 나는 한부모가정이야 외동이고
근데 오늘 여태껏 양육비도 물론 안 주고 연락도 없던 아빠한테 톡이 와서는 매월 50만 원씩 계좌에 넣어주겠대 마침 내가 항공 쪽으로 진로를 선택하던 중이었고 거긴 용모가 깔끔할수록 합격률 높으니까 성형을 생각 중이었거든?(광대) 그래서 엄마한테 조심스럽게 아빠가 보내줄 생활비 중에서 150은 나 주면 안되겠냐고 물어봤더니 안된다면서 펄쩍 뛰는거야...
싱글맘이니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안된다한 것도 있겠지만 이유를 정확히 안알려줘서 내가 예비 고1 인데 나이가 어려서 반대하는걸 수도 있으니까 당장 하려는게 아니라 나중에 하겠다는 건데 왜그러냐고 했어 그랬더니 엄마가 알겠다고 하길래 허락한 줄 알았지 그리구 나는 내가 하려는 광대축소술 성형 후기 영상 링크를 복사해서 엄마한테 톡으로 보냈어 어떤 성형인지 알려주려구.. 그랬더니 영상을 보지도 않았으면서 게다가 아까는 알겠다고 허락투로 말했으면서 짜증을 내는거야 나한테.. 그래가지고 나는 얼굴 예쁘면 좋잖아 라고 했어 그랬도니 엄마가 그때부터 완전 막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나보고 얼굴 예쁘면 술집에서 술이나 따르라고 하는거야 이때부터 나도 욱해서 그게 딸한테 할소리냐고 울먹이면서 물었어
원래 엄마가 무조건 공부를 해야 좋은 직장을 갖는다 이런 마인드여서 항공과/호텔과 이런거 할바에는 음식점에서 서빙이나 돌라는 투로 막 말했어서 이전에 이미 내가 기분이 나빠있었어 그렇게 계속 엄마랑 나랑 싸우다가 내 방까지 들어와서 1미터 사이두고 싸우는데 엄마가 자꾸 나를 때리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짜증났었고 자꾸 뭐만하면 아빠랑 나를 똑같은 놈이라고 비교하는데 너무 짜증나서 더 기분 나빳엎고... 자꾸 가스라이팅 하니까 스트레스 받고 눈물나서 나가라고 엄마를 밀쳣어
세게도 아니고 그냥 꾹.. 그랬더니 갑자기 손바닥으로 내 머리를 내려치는거야 여러번이나 .. 엄마한테 안맞은지 한참되었다가 맞은거라서 엄마가 많이 화난걸 느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맞을짓을 어느부분에서 한건지 이해가 안가서 흥분좀 식히고 내가 아까 어느 포인트에서 엄마를 이렇게 화나게 한건지 물어봤는데 자꾸 자기 말만 하고 엄마 말은 무조건 따라야 한다면서 한번만 더 대들면 죽여패버린다 개 만도 못한 년 등등 욕 부으면서 갑자기 울기도 하면서 그걸 보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 아빠한테도 개만도 못하다는 말 들으면서 컸는데 엄마한테도 들어야하나 싶고 엄마가 너무 감정기복 심한 이상한 사람같게 느껴지고 어느 부분에서 기분이 나빴는지 말했으면 충분히 내가 실수한 거에 대해서 사과 하고 반성할 수 있는 거였는데 매번 싸울때마다 자기가 더 힘들다고 감정기복 심한 행동 보이니까 딸로서 그 모습 보는게 너무 힘들어 내가 철 없기도 했지만 맞을 짓을 한건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