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난 스물 한 살이고 한 세 달 전부터 맥날 알바 시작했어 학교 때문에 주말만 일해서 저번 달에는 48만원정도 받았어 참고로 알바 시작한건 엄마한테 용돈 달라고하기 눈치보여서 내가 벌어서 쓰고 싶어서 했어 알바 시작하고 나서 용돈 일절 받은 적 없어 최근에 내가 애플워치가 너무 사고싶어서 36만원정도 질렀는데 굳이 엄마한테 말안하다가 오늘 엄마가 보고 샀냐고 그래서 그냥 샀다고 했거든 그러고나서 좀 자다가 아까 깨서 그냥 누워있었는데 엄마가 동생한테 언니 애플워치 산거 알았냐고 하면서 선물도 안사주면서 그런 데에 돈 많이 쓴다고 좀 서운해하시더라구 동생한테는 그래도 나름 언니노릇한다고 용돈도 주고 월급 받은거 아끼면서 맛있는것도 많이 사줬거든 그래도 엄마는 첫 알바해서 선물 기대했을텐데 내가 잘못한거겠지...?
나 알바하는데 엄마가 선물 안사준다고 서운해하심
난 스물 한 살이고
한 세 달 전부터 맥날 알바 시작했어
학교 때문에 주말만 일해서
저번 달에는 48만원정도 받았어
참고로 알바 시작한건 엄마한테 용돈 달라고하기 눈치보여서
내가 벌어서 쓰고 싶어서 했어
알바 시작하고 나서 용돈 일절 받은 적 없어
최근에 내가 애플워치가 너무 사고싶어서
36만원정도 질렀는데 굳이 엄마한테 말안하다가
오늘 엄마가 보고 샀냐고 그래서 그냥 샀다고 했거든
그러고나서 좀 자다가 아까 깨서 그냥 누워있었는데
엄마가 동생한테 언니 애플워치 산거 알았냐고 하면서
선물도 안사주면서 그런 데에 돈 많이 쓴다고 좀 서운해하시더라구
동생한테는 그래도 나름 언니노릇한다고 용돈도 주고
월급 받은거 아끼면서 맛있는것도 많이 사줬거든
그래도 엄마는 첫 알바해서 선물 기대했을텐데
내가 잘못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