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재밌게 봤던 글들 재탕중인데 여기 망한 것 같네.. 고딩 때 엑스와이 네에 제목없음 종종 동성이니까 단우소담 망고 스푸트니크 등등 많은분들의 글 덕분에 행복했음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고.. 이 판의 존재를 중딩 때 알았고 난 지금 대학교 2학년임 몇년만에 들어왔는데 텅 빈 것 같아서 아쉽네.. 여기다 풀 썰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저분들과 달리 좋아하는 사람은커녕 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못가고있음ㅋㅋㅋㅋㅋ 그래도 글 읽으면서 옛날의 설렛던 감정을 다시 느끼고있다 다들 근황이라도 알려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모두들 건승하시길
여기에 이제 사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