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작년 7월 k배우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혼자 몰래 키우겠다고, 나중에 낳고 나서 발표해도 되는 거 아니냐고 까지도 제가 희생하겠다고 얘기도 해봤습니다.
대부분의 남자가 그렇듯, 혼란스러워도 낳자는 책임지겠다는 말을 듣고 싶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그의 쓰레기 답변은 카톡 캡처로 남아있습니다.
부모님 얘기까지 하며, 이 아이 때문에 연기 못 하게 되어서 부모님까지 길바닥에 앉으면 어떻게 하냐며
사실 나중에 알고 보니 아기를 낳는 거로 9억이란 위약금을 낼 필요도 없었는데 거짓 사실로 낙태할 것을 회유했습니다.
그 당시에 부모님 발언을 해서 어쩔 수가 없었는데, 이별을 경험해보니, 부모 핑계는 그의 18번이었습니다.
오히려 정신적, 신체적 피해와 트라우마를 가지게 된 건 저인데,
원인 모를 일의 스트레스로 인한 짜증, 감정 기복, ‘저보고 아이 지웠다고 유세를 떠냐는 식의 태도..’
아이를 지우기 전에는 결혼을 하겠다, 같이 살겠다고 했던 남자가 아이를 지우자마자
작품을 핑계로 온갖 예민한 짜증에 감정 기복을 부렸고
혼인빙자, 낙태 회유까지 했던 사람이,
제가 어떻게 우리 사이가 어떤 사이였는데,
저한테 잘못했던 낙태했던 얘기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나 언급 없이, 혹시라도 제가 그 얘기 꺼낼까 봐
머리 쓰면서, 협박과 회유로 헤어짐을 일방적으로 통고했습니다.
”김선호 입장에선 매번 뒤늦게 사실을 알게 됐어요. 이혼녀라는 것도, 거짓말을 하고 남자를 만난 것도, 협박을 당한다는 것도, 몰래 찍은 영상과 녹음이 있다는 것도... 이 연애를 지속할 수 있었을까요?”
김선호 최영아 폭로글 카톡 비교
전 작년 7월 k배우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혼자 몰래 키우겠다고, 나중에 낳고 나서 발표해도 되는 거 아니냐고 까지도 제가 희생하겠다고 얘기도 해봤습니다.
대부분의 남자가 그렇듯, 혼란스러워도 낳자는 책임지겠다는 말을 듣고 싶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그의 쓰레기 답변은 카톡 캡처로 남아있습니다.
부모님 얘기까지 하며, 이 아이 때문에 연기 못 하게 되어서 부모님까지 길바닥에 앉으면 어떻게 하냐며
사실 나중에 알고 보니 아기를 낳는 거로 9억이란 위약금을 낼 필요도 없었는데 거짓 사실로 낙태할 것을 회유했습니다.
그 당시에 부모님 발언을 해서 어쩔 수가 없었는데, 이별을 경험해보니, 부모 핑계는 그의 18번이었습니다.
오히려 정신적, 신체적 피해와 트라우마를 가지게 된 건 저인데,
원인 모를 일의 스트레스로 인한 짜증, 감정 기복, ‘저보고 아이 지웠다고 유세를 떠냐는 식의 태도..’
아이를 지우기 전에는 결혼을 하겠다, 같이 살겠다고 했던 남자가 아이를 지우자마자
작품을 핑계로 온갖 예민한 짜증에 감정 기복을 부렸고
혼인빙자, 낙태 회유까지 했던 사람이,
제가 어떻게 우리 사이가 어떤 사이였는데,
저한테 잘못했던 낙태했던 얘기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나 언급 없이, 혹시라도 제가 그 얘기 꺼낼까 봐
머리 쓰면서, 협박과 회유로 헤어짐을 일방적으로 통고했습니다.
”김선호 입장에선 매번 뒤늦게 사실을 알게 됐어요. 이혼녀라는 것도, 거짓말을 하고 남자를 만난 것도, 협박을 당한다는 것도, 몰래 찍은 영상과 녹음이 있다는 것도... 이 연애를 지속할 수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