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개냥이 호야 보고가

소담2021.11.01
조회15,980
2013년 5월 20일생 호야 ㅎㅎ
고등학교때 친구가 무작정 펫샵에서 데리고와서
부모님 반대로 못 키운다 한 아이
내가 데리고와서 지금껏 키웠어
애교 장난아니구 진짜 기여워서 올려봐



맨날 눈 다 안 떠서 별명이 고창석이야..
간만에 땡글



눕기만하면 팔베개 하러와 ㅎㅎ



잠자다 눈뜨면 이러고 쳐다보고 있어 심쿵..





사람 배위에 눕는거 좋아해
이러다가 목 마사지해주면 그릉그릉

이쁜냥이들 사진 댓글 달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