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돌이 아무리 성적이 좋고 순위가 높아도 사실 인성이 그 자리에 그렇게 어울리지않는다는 건 알고 계세요? 뒤에서 낮은 기업일수록 멤버들이 군주론 비슷한 책을 읽고 그룹내에서나 다른 팀 상대로나 정치를 잡으려고 온갖 행동하는 건 남초 기업 악행이나 다를바가 없다는 거 알고 계세요? 우월감이 그 중심에 있어서 마인드나 음악 만드는 가치관이나대인관계에 가장 크게 자리 잡은 거 때문에 서로서로 그것 때문에 괴로워하면서도 그걸제일 못 관두는 걸 알고 계세요? 그래서 자기 자신이나 친구나 동료를 괴물이라고 부르고다니는 게 일상인데 세븐틴은 어떤 모습으로 사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 사람들 전략하나하나 다 알고 싶지 않으세요? 본모습이나?음악이 절대 순수하지 않은 게 순수한 음도 사실은 아니고 멤버들이 카메라 앞에서 이렇게하라 저렇게 하라 트레이닝 받은 것 외에는, 진짜 얼굴이나 진짜 감정은 외모, 돈, 힘,실력으로 서로 따지는 거 말고도, 세뇌나 우월감에 대해 너무 연구를 많이 해서 잘 들어가지않으면 그걸 아예 모를 정도에요.악플이나 사생활 문제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하는 걸 넘어서 연예계나 그들 스스로가사회를 보는 게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들이 피해자이지만 가해자이기도 해요. 돈과성공을 위해서 사람 동정심을 파고들어야 한다는 생각부터 카리스마를 위해 사창가에 가고,왕따를 시키고, 성폭력을 저지르고, 세뇌를 위해 서로서로 얘기하는 게 다 너무전략적이어서 앞에서 얘기하는 음악에 대한 진지한 모습과는 천차만별이었어요. 그렇게진지한 사람이 많이 없어요. '음악 하는 사람이 아니라 케이팝 하는 사람이다'라고 다시변명하는 모습인 느낌이었어요. 사람을 살 수 있다고, 이건 노는 애들이 하는 거라고, 사람은돈이라고 하고, 뒤에서 매기는 가치 평가는 쓰레기나 다름없었어요.잘 팔 수 있는 캐릭터 취급하는 걸 실제로 겪으면 얼마나 쓰레기 같은지 아세요? '연기하는거야?'라고 왜 가끔 예능에서 서로 물어보는지 아세요? 표정, 행동, 말투가 다 연구라서그래요. 그런데 왜 서로 못 믿고 사냐면 그들이 더 뛰어난 연구가도 되고 캐릭터도 되지만우월감을 느껴도 밑바닥에 자기혐오, 변기 취급이나 그 사람들 성격이나 교묘한 싸움에회한을 많이 느껴서 그렇대요. 음악을 하는 기분이 안 든대요.트레이너들이 만드는 대다수가 전략적이고 인형극에 가까워서 음악이 산업적인 게 너무크고 듣기 싫고 찐따 같냐고, 오타쿠 같냐고, 몇몇은 음지 문화를 따라하기도 하고 그런 거에모순을 느낀다고, 변기 같아서. 그리고 앞에서는 세상 무엇보다 아름다워지고 싶다고생각해서 온갖 종류의 감정을 갖고 있고 온갖 관심을 다 받고 싶어 해요. 난 신적인 존재이고성공을 예상하였고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부와 비교해 속이는 게 너무많아요. 대중의 열등의식 때문에 감추기도 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안 보일까 봐, 아니면사기꾼 때문에 그러기도 해요. 그 사람들끼리도 부에 열등의식을 갖거나 속임수를 쓰고그러고요.결론은 하나하나가 다 너무 우월감과 열등감에서 시작한 전략이에요. 개별적으로 음악을공부하는 것보다 무리로 뭉쳐서 어떤 짓을 해서든 괴기하고 단순하고 음침한 발상에서시작해서 유리한 음악을 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고요. 개별에서 실패하면 무리에서 성공하는집단성이 넘치는 음악이에요. 월드컵 응원한다고 생각하래요. 또라이들이 너무 많아요.세븐틴한명 한명 다 너무 5살 같다고 서로 얘기해요. 카리스마 있는 사람을 위에 올리는데 그방법이 밑에 사람을 불안하게 하고, 그리고 밑에 사람이 다시 위에 사람을 깎아내리기도하는데 서열을 잡는 분위기가 너무 크고, 왕따에, 성매매했고, 여성 혐오 분위기에, 사기를잘 치고 약점을 잘 잡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노는 애들' 분위기를 서로 만들기 위해어떻게 해서 우월감을 느끼냐면, 희생양을 정하고, 희생양을 주도적으로 몰아가는 사람이이기고, 덫을 파고 덫에서 다시 올라가지 못하면 은폐를 성공한 거고, 올라가면 그 사람을 띄워주고, 칭찬해주고, 자신들을 이끌어준 것을 고마워하고, 못 올라가면 그 사람 탓을 하고,희생양을 만드는 설정이 워낙 정교하고 계획적으로 그들 정신증세까지 섞여 있어서, 주도자의솔직한 얘기나 피해자의 호소, 주변 사람들의 반응 없이는 발견과 구출이 없는 하수구 같은구조에 서로 묶여 있어요. 연예인들의 계정이 자주 해킹되고 사진이나 전화번호까지 도둑질당하는데 그걸 연예인도일반인에게 할 수 있어요. 세븐틴 멤버 중에 한 사람과 게임에서 만났고 그 사람이 해킹한방법은 모르겠는데 감시당했고 조롱당했어요. 이걸 믿거나 말거나 읽는 사람 마음이지만-버논하고 게임에서 만났다. 캐치 마인드라는 게임이었는데 버논이 처음에 버논인 줄 몰랐다.nomver17이라는 아이디로 계속 대화를 걸었다. 그 사람에게 17이라고 불러도 되겠냐고물어봤다. 된다고 해서 게임에서 계속 친해졌다. 그 사람이 아직 버논인지 모르고. 버논이친구가 나밖에 없다고 했다. 버논이 나보고 어느 날엔 '불타는 말'이라고 노래 가사를적어줬다. 살짝 미친 듯이 살아야 내일이 즐겁다는 게 나 같다고 했다. 난 가정폭력 얘기를했다. 그때 상담을 받고 있어서 다른 사람에게 말해보고 싶은 용기가 생겼고 버논이 어딘가아빠 같아서 털어놨고, 그때 어릴 때부터 학교폭력과 가정폭력과 성폭력 때문에 집에 있을때, 집을 나와서도 상담을 공부한 게 아주 조금 있었고, 오지랖 때문에 버논을 상담해줬고싸우기도 했다. 버논이 좋아서 게임에서 매일 몇 시간씩 기다렸다. 버논이 몇 주 동안 안 올때 너무 우울했다. 그리고 몇 번 대화하다가 버논이 자기계발을 한다고 가버렸다. (버논이30대가 넘었는데 군대에 안 갔고 대학도 안 갔다고 해서 정말 전과자냐고 물어봤다.아니라고 해서 그냥 다 농담인 줄 알았다. 그런데 갑자기 너와 나이가 비슷하다고 얘기도꺼냈다. 문장 능력은 연습 되어 있는데 '실례'와 '신뢰'를 헷갈리고 '꽃샘추위'라는 단어를몰라서 외국인이냐고 물어봤다. 애매하게 대답하길래 외국인인가 했고 뭔가 알 수 없었다.)너무 우울해서 고민 상담하는 앱에 고민을 남겼다. 버논을 생각하면서 글을 적었는데 답장비슷한 게 올라왔다. '오^^ 나 좋아해?' 이런 식이었다. (버논에게 게임에서 곰 인형이라고했다.) 상담 앱에서 곰 인형에 대한 얘기가 올라왔다. 다시 돌아갈 일은 없다고 누가 그런얘기를 곰인형과 덧붙여서 말해줬다. 그래서 버논이 있다고 절반은 확신이 들었다. 하지만다 내가 폭력을 당하고 망상에 시달리는 줄 알아서 이게 정말인지 스트레스받았다. 그래도편지를 계속 보냈다. 버논과 게임에서 얘기했던 거나 익명으로 상담 앱에서 올라왔던 글들중 버논이 나에게 힌트 보내는 것(좋아하는 노랫말이나 우울증, 성격, 말투 등)을 읽고상담해주고 연애하듯이 내 얘기와 고백을 무작정 했다. 버논도 날 알아차리고 있을 거란예감이 들어서 계속 보냈다. 버논도 답장을 해줬다. 내가 죽고 싶다고 하니깐 죽지 말라고누군가 계속 얘기해줬다. 그리고 누가 언제는 내 글에 'semicolon love'라는 아이디로 내게감사하다고 댓글을 달았다.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감사하다는 걸 별 의미 없게 넘어갔다가 인터넷 서점에서 앨범 판매하는 걸 봤다. 17이라고 그때까지 계속 불러서 앨범 제목을 보고놀랬고 멤버들을 보고 내게 말을 걸었던 사람과 비슷한 사람을 찾았는데 그게 버논이었다.버논을 거꾸로 하면 '논버'였고 영어로 nomver이었다. (numver을 오타로 친 거라고 했지만오타가 아니었다.) 그래도 확신이 안 들었다. 그냥 단어가 섞였나 생각이 들었다. 앱 두개에서 같은 사람을, 연예인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있을까? 우연인가 보다했다. 그래도 세븐틴을 찾아보고 버논이 '어른아이'라는 가사를 쓴 것도 읽었다. 앱에서도'어른아이'라는 주제로 글이 몇 개 올라왔다.그런데 자꾸 이상한 글이 몇 개 올라왔다. 익명의 글로 '꼴린다', '티셔츠를 입은 네가 보고싶다'는 글 등이 올라왔다. (상담 앱에서 불손한 말을 한 적은 없다. 사랑하는 사람이생긴다면 그 사람 티셔츠를 빼앗아 입고 싶다, 딱 이 정도 말이었다. 누군가 온갖 생각이 다들었는지 성희롱 비슷한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혼자서 버논을 떠올리면서 다정다감한글을 계속 썼는데 '나도 네가 좋다'는 말, '네 생각이 깊다'라는 말, 내가 말하는 주제를 같이 생각해주거나, 달래주고, 격려해주고 그러다, 냉정한 말, '네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는 말,질투하는 말, 성희롱, 욕, 비웃음 이런 게 점점 많이 올라왔다. 내가 이 모든 게 내 망상인지헷갈려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가족 관계나 대인관계 실패로 우울증 때문에자살이나 자해를 하려고 한다고 얘기했다. 있다면 제발 헤어지자고 얘기했지만 잡는 글이올라왔고 여러 번 헤어지자고 했다가 신경 쓰지 않으려고 했다. 점점 버논을 아빠와동일시하고 내 모든 걸 처음으로 털어놓은 유일한 한 사람이라고, 미워하면서 좋아한다고생각하게 됐지만, 우울증에서 빠져나오려고 모든 걸 망상이라고 생각하고 잊으려 애썼다.(이때쯤 버논이 내 아이디가 ‘커피밀크’였는데 라디오 인터뷰에서 밀크티가 좋다고 했다.)하소연 글로 죽고 싶다고 했더니 익명으로 같이 죽자고 했다. 버논이 익명으로 우린운명이라는 암시를 계속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말이 올라왔다. 나도 집착이 점점 생겨서 종일 세븐틴 버논을 찾아봤다. 어떤 날은 우울해서 몸이 무겁다고 했다. 몸이 무거우면살을 빼라는 말이 올라왔고 그다음은 미안하다는 말이 올라왔다. 버논이 익명으로, 욕을하고 이에 자책도 많이 했지만 '버논'이란 사람이 애초에 상담앱에 있는지 확실하지 않아서점점 괴로웠다. 단기 기억상실증이 있었는데 더 심해졌다. 앱엔 자신을 알아달라는 듯세븐틴 가사가 계속 올라왔다. '좋겠다', '도레미', '포옹' 등.더 큰 문제가 생겼다.뒤에서 앱에 있는 버논에게 집착하고 그날 없는 것 같으면 연예인 버논의 정보를 보려트위터를 계속 새로 고침 했다. 그런데 버논이 어떤 여자 연예인의 노래가 좋다고 했는데그게 너무 질투 나고 민망해서(왠지 내 얘기를 모두가 알고 있는 것 같아서) 휴대폰 메모에글을 썼더니 상담 앱에 답장이 올라왔다. 질투를 많이 한다고.깜짝 놀랐다.그다음에 계속 내 개인 휴대폰 글을 읽고 답장이 올라왔다. 언제는 개인으로 야한 얘기를쓰고 사랑한다고 해달라고했다. 그랬더니 사랑한다고 했다. 내 사진을 찍었다. 얼굴을봤다는 듯 글이 올라왔다. 핸드폰 라이트가 꺼졌다 켜졌다 했다. 혹시나 해서 해킹을하지 말라고 했다. 그다음부터 켜지지 않았다. 왜 그러냐고 했다. 옳고 그름을 따질 수없다고 했다. 다 익명이라서 너무 괴로웠다. 혹시 방송국 사람들이나 세븐틴 주변 사람들이앱을 보고 있나 했다. (뭔가 소문이 났다는 느낌이 들었다.) 앱에 내 아이디를 계속사용하면서 뭔가 이상하다고 도와달라고 했다. 그럼 주변 사람들이 말려주지 않을까 해서.그리고 뭔가 이상한 짐작이 들었다. 그 사람들 마인드가 너무 비정상이었다. 이상하게뒤에서 누군가 모여서 내 성희롱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해킹한 글과 사진을 가지고계속, 이야깃거리를 만들고, 야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끈질기게 붙고, 내 값을 매길 수있다는 자신감에 차서 우월하다는 식의 말투로 물질주의에 대해 고민하는, 세상사와혐오감에 대해 '깊게 성찰하는 듯한' 글이 겹쳐서 올라왔다. 이런 해킹은 아무것도 아니고뭔가 더 특이한 게 있다는 식이었다.당신들은 연예인이고 성매매를 한 게 아니냐고 물어봤다. 그렇다는 뉘앙스 글이 돌아왔다.날 스토킹을 할 거면 스토커를 용서하라고 했다. 용서하지 못한다는 글이 올라왔다.도촬, 가스라이팅, 데이트 폭력에 사이버 스토킹, 해킹은 이러저러해서 범죄라고, 게다가너네들이 했고 날 그런 취급한 매매춘에 간 경험까지 잘못됐다고 설명을 했더니 잘모르겠다는 식의 동문서답이 자꾸 올라왔다. 우리들(아마 세븐틴과 그 주변)은 널 사랑하고좋아한다는 말, 자기감정만 고집하고 우월감에 가득 차있는 글이 답장으로 올라왔다. 너무많은 고민을 해야 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내 사생활을 들여다보고 있는지 몰라서였다.이미 버논은 나를 온갖 수를 써서 덫에 옭아매고 자신은 멀리 빠져있었다.조사를 많이 했고 설득하는 글을 쓰는 게 너무 힘들었다. 사랑했던 사람이 그러니 우울증에더 힘들었다. 의식이 옅어지는 기분이 들고 많은 공포감과 배신감이 들었다. 계속 해킹하지말고 저리 가라는 글을 썼다. 여전히 보고 있는 느낌이 든다. 그 사람들을 위해 노력을 했는데이건 하수구 취급이다. 망상 장애를 더 심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우울증에, 세뇌, 수두룩하다. 해킹이 맞다고 증명해줄 사람만 있으면 이건 다 사실이 맞다. 이게 알려지면 그사람들에게 닿을 거고 그 사람들은 뭐라고 말할까? 내가 직접 가서 묻는다면? 그 친구들이 사실인지 아닌지 엿들은 걸 답해주기라도 한다면? 이 사람들 커리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사람들 범죄가 내게 너무 큰 장애이다. 제발 증거가 잡혔으면.(사진 1, 2, 3)1. https://jaw1234.tistory.com/32. https://jaw1234.tistory.com/43. https://jaw1234.tistory.com/5게임 창에서 nomber17 버논F4아이스크림, 구마워 나군대를 아직 안 갔어, 너와 비슷한 나이야, 불타는 말이야, 실례와 신뢰모든 걸 다 털어놓는 친구, 유혹, 신뢰감, 배신, 서로 단어 찾기, 증거 지우기, 때리기,속이면서 솔직하게 얘기하는 척하기, 사기. 죽음, 우울증, 버리기.-다른 노래(사진 4) https://jaw1234.tistory.com/61. 겨우, ready to love, heaven's cloud겨우에 'its all right its okay', '내 거짓말 다 아는 건 너뿐이라', '고마워'(게임 아이디 구마워)ready to love에 'you are my escape', heaven's cloud에 '구름으로 만든 컵에 따듯한 커피'그림퀴즈에서 프로필에 level of concern이란 노래 제목을 적어놨고 가사에 'tell me we'realright, tell me we're okay'란 내용이 있다. 남들이 모르는 휴식처인(거짓말을 다 알아채는사람인) 벙커 같은 사람이라고 시작에 느낀 게 노래 가사에 있는 것 같고 ready to love에탈출구란 가사가 있다. heaven's cloud에 '구름'은 내가 상담앱에 구름 편지지를 일기 쓸 때쓴 거고 '커피'는 내 아이디다.2.hello future버논이 입은 옷과 같은 옷과 선글라스, 버논의 별명 외계인상담앱에 '어떤 사람은 시작과 끝을 너무 쉽게 정한다'란 글을 남겼고 가사에 '시작이란 걸 널믿을 수 있겠니'란 내용이 있다. '미래의 친구에게'라는 편지를 썼었고 노래에 '미래의 널조우하게 됐어'란 내용이 있다. 조우라는 말이 약간 신경 쓰인다. 가사에서 잘 안 쓰는 말인데jaw라는 내 네이버 아이디 때문에 설마설마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3.던던댄스곰인형이 나오고 외계인이 나온다. 곰인형은 버논과 주고받았던 대화 키워드다. 외계인은버논 별명이다. 제목 '댄스'는 그림퀴즈 캐릭터가 춤추는 동작이 있어서 자주 '댄스', '춤'을타자로 쳐서 실행시켰다. 가사 '보석 같은 아이'에서 보석은 세븐틴 팬 별명이 캐럿이다.앨범 내용이 그림퀴즈에서 했던 대화와 비슷했던 건 버논이 내게 '이 나이에 이런감정이라니'라고 했던 적 있다. 어른이 느끼는 상처나 동심을 그에게 나이를 속여서 자주표현했었다. 식물 얘기, 곰인형 얘기, 서로 지지해주는 말을 했다. 난 친구가 없다. 왕따를자주 당해서 게임에서 활발한 척을 해보고 싶었다.-조승연(사진 5) https://jaw1234.tistory.com/7승연은 버논의 가까운 친구다. 승연은 버논에게 얘기를 들었다. 게임퀴즈에 이런 애가 있다,그래서 승연이 버논에게 대화 내용을 전달받았다. 그리고 이야기를 앨범에 붙여 넣었다. 한캐릭터로 만들고 다시 날 쫓고, 환경이나 사생활 전부 감시하면서 자신과 관객이 이입할만한 새로운 걸 연구했다. bump bump엔 토끼, 곰인형이 탈로 나온다. 그 탈은 캐릭터다.'곰인형 같아', '토끼가 물만 먹고 가네'란 말을 버논에게, 상담앱에 했고 그걸 본 승연이앨범에 곰과 토끼를 넣었다. 승연도 나와 친구가 되고 싶어 했다. 그의 생각엔 나, 토끼를앨리스처럼 쫓아갔지만 스토킹이다. 서로 곰인형처럼 푸근한 친구가 된 게 아니고 그는변태이다. 혐오감을 해소하는 거미 캐릭터도 내가 아니다. 승연의 상상이다. (승연이 앨범설명에서 스토리 라인은 영화 주인공을 만들었고 주인공이 더 멋진 걸 보고 정반대의자신을 원했다고 한다. 그림퀴즈에서 다른 캐릭터로 원래 나와 정반대처럼 행동하는 나를곰, 토끼 그리고 총 쏘는 사냥꾼으로 표현했다. 승연에겐 그게 불만이다. 나에게 혐오감이느껴지는 것. 정상적이지 않은 생각과 사랑, 혐오감, 분노, 휴식, 음습함. 그래서 그걸창작자인 자신이 끌어안는다는 의미로 작은 거미로 등장시켰다.) feel like 뮤비에서 창문커튼 틈으로 천둥번개가 친다.(한솔 이름 뜻) 코트를 입었다.(긴 코트 입은 남자를 만나고싶다고 이상형에 대해 은유적으로 상담앱에 썼다.) 티셔츠를 입고 몸 절반을드러낸다.(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티셔츠를 뺐어 입고 싶다고 상담앱에 썼다.) 곡 전반에쳐다보는 분위기가 흘러간다. 그다음 waiting 노래에서 chaser 노래도 이런 느낌으로승연이 만들었다. 환상연애 노래에선 '새어든 문틈 사이에 네가 보인다', '호기심을 참을 수없다'란 말을 했고 lullaby 노래에선 '깊은 밤 넌 어디로 떠나 맑은 샘을 찾는다네' 옹달샘노래를 자장가로 만든 이유는 내가 상담앱에서 토끼가 물만 먹고 간다는 말을 했었고 잘 때수면음악을 찾아 듣는다고 했어서다. 환승연애 노래에선 날 지켜보고 있고 waiting 노래에선승연은 감시하면서 속으로 자신만 보길 원했고 이게 진짜 사랑인지 아닌지 구분을 못했다.난 시청자였고 승연은 거짓말을 하는 여자친구, 사랑하고 모색할 대상, 친구의여자친구였다. 난 사생활을 감시당하는지 몰랐고 버논의 만남이 이어질 줄 몰라 중단을계속했고 스트레스와 허구와 연애 사이에서 정말로 힘들고 답답했다.) 승연이 하고 싶은말은 '왜 다른 사람을 보는 거야?'인데 난 '왜 안 찾아오지?', 왜 날 떨어트려 놓지, 왜 날 안보려 하지?' 이거였다. 그리고 처음엔 감시 목적이 아니라 도촬인지, 스토킹인지, 협박인지성범죄를 저지를 대상을 찾는 건지 내가 어떻게 알까?-이태민(사진 6) https://jaw1234.tistory.com/8해킹 증명할 수 있다. 오픈 채팅방에 연예인이 왔었다. 해킹은 1:1로 책 얘기하려고 익명으로 채팅방을만들었는데 연예인이 왔고 그 사람 이름이 이태민이다. 왜 왔을까? 태민과 책 얘기를 했고다른 걸 물어봤다. '이보리'라는 닉네임, 군인 신분, 천사라는 별명(그랬다가 점점 성격이변한다고 했다.), 야간비행의 공군 얘기, '~~~^^' 이모티콘 말투, 곤충 싫어하는 사람, '데자뷰'개그 같은 게 태민을 가리켰다. 책 얘기를 하다가 말투나 디테일한 부분이 그림퀴즈 대화와비슷한 게 있었다. '난 그렇다고 생각해'라고 마무리를 짓던가(대화를 읽은 표시가 나는부분), 한자를 쓰던가(버논이 한자를 써서 그림퀴즈를 문제 냈다.), 고민 상담 이런 부분이있었다. 태민이 자신의 본명이 사실 '이동민'(가명)라고 했다. '동만'은 내 아빠 이름이다.태민은 자기혐오가 심해서 다른 사람에게 이입을 했고 그게 버논과 내 아빠다. 가수가스스로 얘기를 노래에 담고 부르는데 '괴도'에 '조종하고 있어' 가사가 있다. 태민은 조종당하는 사람이라고 얘기한다. 'criminal'이란 노래에 태민은 가해자와 피해자로 등장한다.속박하고 조종하는 가해자가 파일럿이고 피해자가 조종당하는 역, 태민은 가해자에몰입하는 피해자다.(태민은 상처를 줬지만 상처를 받는다. 이게 태민이 악의적이고고의적이면서 벗어나는 원인이다.) 태민이 작사한 가사에서 태민이 자유로운 구속을 하고안아달라고 한다. 자기혐오, 죽고 싶다는 말들을 했고 작사는 영원한 사랑을 바란다. 그의속박은 넓고 따듯한 아버지 품이 아니라 혐오와 구출해달라는 얘기(잘못된 해소)이다.혐오하는 말을 했고 사과도 했다. 하지만 얼마 뒤에 우울증 단체 톡방에서 다시 들어와 욕을했다. 거기서 태민이 해킹했다는 단서는 없지만 1:1 톡방에선 그가 나와 다른 친구의 톡을읽고 거기서 했던 농담을 그와 나의 톡방에서 했다. 다른 사람과 얘기하지 말란 뜻이다.콩나물 사진을 친구에게 보냈고 '숙주나물이 될 뻔했다'라고... 그 사람이 보냈고... 난 정말 충격을 먹었다. 설마설마했는데 보리가 해킹범이었다. 해킹범이 여러 명일 거라고 생각은했다. 상담앱에도 여러명 말투로 답장이 있었고 세븐틴이 해킹을 했고 친구끼리도 소문이돌았을 테니까, 방송국에도 소문이 돌았을 거라고 미리 파악해놓았다. 이 씨에 군인에연예인이면 누구지? 군대 간 연예인. 보니깐 그 사람을 찾았고 성격에... 그가 남기고 간단서들, 입는 옷, 고백, 그런 게 그를 가리켰고 태민이 맞다.-뭐라고 해야하지? 도와주세요.-용량이 커서 블로그에 첨부합니다. 136
아이돌 음악 그 중 세븐틴 실제 모습, 연예인의 극단적인 집착
남자 아이돌이 아무리 성적이 좋고 순위가 높아도 사실 인성이 그 자리에 그렇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건 알고 계세요? 뒤에서 낮은 기업일수록 멤버들이 군주론 비슷한 책을 읽고 그룹
내에서나 다른 팀 상대로나 정치를 잡으려고 온갖 행동하는 건 남초 기업 악행이나 다를
바가 없다는 거 알고 계세요? 우월감이 그 중심에 있어서 마인드나 음악 만드는 가치관이나
대인관계에 가장 크게 자리 잡은 거 때문에 서로서로 그것 때문에 괴로워하면서도 그걸
제일 못 관두는 걸 알고 계세요? 그래서 자기 자신이나 친구나 동료를 괴물이라고 부르고
다니는 게 일상인데 세븐틴은 어떤 모습으로 사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 사람들 전략
하나하나 다 알고 싶지 않으세요? 본모습이나?
음악이 절대 순수하지 않은 게 순수한 음도 사실은 아니고 멤버들이 카메라 앞에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트레이닝 받은 것 외에는, 진짜 얼굴이나 진짜 감정은 외모, 돈, 힘,
실력으로 서로 따지는 거 말고도, 세뇌나 우월감에 대해 너무 연구를 많이 해서 잘 들어가지
않으면 그걸 아예 모를 정도에요.
악플이나 사생활 문제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하는 걸 넘어서 연예계나 그들 스스로가
사회를 보는 게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들이 피해자이지만 가해자이기도 해요. 돈과
성공을 위해서 사람 동정심을 파고들어야 한다는 생각부터 카리스마를 위해 사창가에 가고,
왕따를 시키고, 성폭력을 저지르고, 세뇌를 위해 서로서로 얘기하는 게 다 너무
전략적이어서 앞에서 얘기하는 음악에 대한 진지한 모습과는 천차만별이었어요. 그렇게
진지한 사람이 많이 없어요. '음악 하는 사람이 아니라 케이팝 하는 사람이다'라고 다시
변명하는 모습인 느낌이었어요. 사람을 살 수 있다고, 이건 노는 애들이 하는 거라고, 사람은
돈이라고 하고, 뒤에서 매기는 가치 평가는 쓰레기나 다름없었어요.
잘 팔 수 있는 캐릭터 취급하는 걸 실제로 겪으면 얼마나 쓰레기 같은지 아세요? '연기하는
거야?'라고 왜 가끔 예능에서 서로 물어보는지 아세요? 표정, 행동, 말투가 다 연구라서
그래요. 그런데 왜 서로 못 믿고 사냐면 그들이 더 뛰어난 연구가도 되고 캐릭터도 되지만
우월감을 느껴도 밑바닥에 자기혐오, 변기 취급이나 그 사람들 성격이나 교묘한 싸움에
회한을 많이 느껴서 그렇대요. 음악을 하는 기분이 안 든대요.
트레이너들이 만드는 대다수가 전략적이고 인형극에 가까워서 음악이 산업적인 게 너무
크고 듣기 싫고 찐따 같냐고, 오타쿠 같냐고, 몇몇은 음지 문화를 따라하기도 하고 그런 거에
모순을 느낀다고, 변기 같아서. 그리고 앞에서는 세상 무엇보다 아름다워지고 싶다고
생각해서 온갖 종류의 감정을 갖고 있고 온갖 관심을 다 받고 싶어 해요. 난 신적인 존재이고
성공을 예상하였고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부와 비교해 속이는 게 너무
많아요. 대중의 열등의식 때문에 감추기도 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안 보일까 봐, 아니면
사기꾼 때문에 그러기도 해요. 그 사람들끼리도 부에 열등의식을 갖거나 속임수를 쓰고
그러고요.
결론은 하나하나가 다 너무 우월감과 열등감에서 시작한 전략이에요. 개별적으로 음악을
공부하는 것보다 무리로 뭉쳐서 어떤 짓을 해서든 괴기하고 단순하고 음침한 발상에서
시작해서 유리한 음악을 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고요. 개별에서 실패하면 무리에서 성공하는
집단성이 넘치는 음악이에요. 월드컵 응원한다고 생각하래요. 또라이들이 너무 많아요.
세븐틴
한명 한명 다 너무 5살 같다고 서로 얘기해요. 카리스마 있는 사람을 위에 올리는데 그
방법이 밑에 사람을 불안하게 하고, 그리고 밑에 사람이 다시 위에 사람을 깎아내리기도
하는데 서열을 잡는 분위기가 너무 크고, 왕따에, 성매매했고, 여성 혐오 분위기에, 사기를
잘 치고 약점을 잘 잡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노는 애들' 분위기를 서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서 우월감을 느끼냐면, 희생양을 정하고, 희생양을 주도적으로 몰아가는 사람이
이기고, 덫을 파고 덫에서 다시 올라가지 못하면 은폐를 성공한 거고, 올라가면 그 사람을 띄워주고, 칭찬해주고, 자신들을 이끌어준 것을 고마워하고, 못 올라가면 그 사람 탓을 하고,
희생양을 만드는 설정이 워낙 정교하고 계획적으로 그들 정신증세까지 섞여 있어서, 주도자의
솔직한 얘기나 피해자의 호소, 주변 사람들의 반응 없이는 발견과 구출이 없는 하수구 같은
구조에 서로 묶여 있어요.
연예인들의 계정이 자주 해킹되고 사진이나 전화번호까지 도둑질당하는데 그걸 연예인도
일반인에게 할 수 있어요. 세븐틴 멤버 중에 한 사람과 게임에서 만났고 그 사람이 해킹한
방법은 모르겠는데 감시당했고 조롱당했어요.
이걸 믿거나 말거나 읽는 사람 마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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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논하고 게임에서 만났다. 캐치 마인드라는 게임이었는데 버논이 처음에 버논인 줄 몰랐다.
nomver17이라는 아이디로 계속 대화를 걸었다. 그 사람에게 17이라고 불러도 되겠냐고
물어봤다. 된다고 해서 게임에서 계속 친해졌다. 그 사람이 아직 버논인지 모르고. 버논이
친구가 나밖에 없다고 했다. 버논이 나보고 어느 날엔 '불타는 말'이라고 노래 가사를
적어줬다. 살짝 미친 듯이 살아야 내일이 즐겁다는 게 나 같다고 했다. 난 가정폭력 얘기를
했다. 그때 상담을 받고 있어서 다른 사람에게 말해보고 싶은 용기가 생겼고 버논이 어딘가
아빠 같아서 털어놨고, 그때 어릴 때부터 학교폭력과 가정폭력과 성폭력 때문에 집에 있을
때, 집을 나와서도 상담을 공부한 게 아주 조금 있었고, 오지랖 때문에 버논을 상담해줬고
싸우기도 했다. 버논이 좋아서 게임에서 매일 몇 시간씩 기다렸다. 버논이 몇 주 동안 안 올
때 너무 우울했다. 그리고 몇 번 대화하다가 버논이 자기계발을 한다고 가버렸다. (버논이
30대가 넘었는데 군대에 안 갔고 대학도 안 갔다고 해서 정말 전과자냐고 물어봤다.
아니라고 해서 그냥 다 농담인 줄 알았다. 그런데 갑자기 너와 나이가 비슷하다고 얘기도
꺼냈다. 문장 능력은 연습 되어 있는데 '실례'와 '신뢰'를 헷갈리고 '꽃샘추위'라는 단어를
몰라서 외국인이냐고 물어봤다. 애매하게 대답하길래 외국인인가 했고 뭔가 알 수 없었다.)
너무 우울해서 고민 상담하는 앱에 고민을 남겼다. 버논을 생각하면서 글을 적었는데 답장
비슷한 게 올라왔다. '오^^ 나 좋아해?' 이런 식이었다. (버논에게 게임에서 곰 인형이라고
했다.) 상담 앱에서 곰 인형에 대한 얘기가 올라왔다. 다시 돌아갈 일은 없다고 누가 그런
얘기를 곰인형과 덧붙여서 말해줬다. 그래서 버논이 있다고 절반은 확신이 들었다. 하지만
다 내가 폭력을 당하고 망상에 시달리는 줄 알아서 이게 정말인지 스트레스받았다. 그래도
편지를 계속 보냈다. 버논과 게임에서 얘기했던 거나 익명으로 상담 앱에서 올라왔던 글들
중 버논이 나에게 힌트 보내는 것(좋아하는 노랫말이나 우울증, 성격, 말투 등)을 읽고
상담해주고 연애하듯이 내 얘기와 고백을 무작정 했다. 버논도 날 알아차리고 있을 거란
예감이 들어서 계속 보냈다. 버논도 답장을 해줬다. 내가 죽고 싶다고 하니깐 죽지 말라고
누군가 계속 얘기해줬다. 그리고 누가 언제는 내 글에 'semicolon love'라는 아이디로 내게
감사하다고 댓글을 달았다.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감사하다는 걸 별 의미 없게 넘어갔다가 인터넷 서점에서 앨범 판매하는 걸 봤다. 17이라고 그때까지 계속 불러서 앨범 제목을 보고
놀랬고 멤버들을 보고 내게 말을 걸었던 사람과 비슷한 사람을 찾았는데 그게 버논이었다.
버논을 거꾸로 하면 '논버'였고 영어로 nomver이었다. (numver을 오타로 친 거라고 했지만
오타가 아니었다.) 그래도 확신이 안 들었다. 그냥 단어가 섞였나 생각이 들었다. 앱 두
개에서 같은 사람을, 연예인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있을까? 우연인가 보다
했다. 그래도 세븐틴을 찾아보고 버논이 '어른아이'라는 가사를 쓴 것도 읽었다. 앱에서도
'어른아이'라는 주제로 글이 몇 개 올라왔다.
그런데 자꾸 이상한 글이 몇 개 올라왔다. 익명의 글로 '꼴린다', '티셔츠를 입은 네가 보고
싶다'는 글 등이 올라왔다. (상담 앱에서 불손한 말을 한 적은 없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그 사람 티셔츠를 빼앗아 입고 싶다, 딱 이 정도 말이었다. 누군가 온갖 생각이 다
들었는지 성희롱 비슷한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혼자서 버논을 떠올리면서 다정다감한
글을 계속 썼는데 '나도 네가 좋다'는 말, '네 생각이 깊다'라는 말, 내가 말하는 주제를 같이 생각해주거나, 달래주고, 격려해주고 그러다, 냉정한 말, '네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는 말,
질투하는 말, 성희롱, 욕, 비웃음 이런 게 점점 많이 올라왔다. 내가 이 모든 게 내 망상인지
헷갈려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가족 관계나 대인관계 실패로 우울증 때문에
자살이나 자해를 하려고 한다고 얘기했다. 있다면 제발 헤어지자고 얘기했지만 잡는 글이
올라왔고 여러 번 헤어지자고 했다가 신경 쓰지 않으려고 했다. 점점 버논을 아빠와
동일시하고 내 모든 걸 처음으로 털어놓은 유일한 한 사람이라고, 미워하면서 좋아한다고
생각하게 됐지만, 우울증에서 빠져나오려고 모든 걸 망상이라고 생각하고 잊으려 애썼다.
(이때쯤 버논이 내 아이디가 ‘커피밀크’였는데 라디오 인터뷰에서 밀크티가 좋다고 했다.)
하소연 글로 죽고 싶다고 했더니 익명으로 같이 죽자고 했다. 버논이 익명으로 우린
운명이라는 암시를 계속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말이 올라왔다. 나도 집착이 점점 생겨서 종일 세븐틴 버논을 찾아봤다. 어떤 날은 우울해서 몸이 무겁다고 했다. 몸이 무거우면
살을 빼라는 말이 올라왔고 그다음은 미안하다는 말이 올라왔다. 버논이 익명으로, 욕을
하고 이에 자책도 많이 했지만 '버논'이란 사람이 애초에 상담앱에 있는지 확실하지 않아서
점점 괴로웠다. 단기 기억상실증이 있었는데 더 심해졌다. 앱엔 자신을 알아달라는 듯
세븐틴 가사가 계속 올라왔다. '좋겠다', '도레미', '포옹' 등.
더 큰 문제가 생겼다.
뒤에서 앱에 있는 버논에게 집착하고 그날 없는 것 같으면 연예인 버논의 정보를 보려
트위터를 계속 새로 고침 했다. 그런데 버논이 어떤 여자 연예인의 노래가 좋다고 했는데
그게 너무 질투 나고 민망해서(왠지 내 얘기를 모두가 알고 있는 것 같아서) 휴대폰 메모에
글을 썼더니 상담 앱에 답장이 올라왔다. 질투를 많이 한다고.
깜짝 놀랐다.
그다음에 계속 내 개인 휴대폰 글을 읽고 답장이 올라왔다. 언제는 개인으로 야한 얘기를
쓰고 사랑한다고 해달라고했다. 그랬더니 사랑한다고 했다. 내 사진을 찍었다. 얼굴을
봤다는 듯 글이 올라왔다. 핸드폰 라이트가 꺼졌다 켜졌다 했다. 혹시나 해서 해킹을
하지 말라고 했다. 그다음부터 켜지지 않았다. 왜 그러냐고 했다.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다고 했다. 다 익명이라서 너무 괴로웠다. 혹시 방송국 사람들이나 세븐틴 주변 사람들이
앱을 보고 있나 했다. (뭔가 소문이 났다는 느낌이 들었다.) 앱에 내 아이디를 계속
사용하면서 뭔가 이상하다고 도와달라고 했다. 그럼 주변 사람들이 말려주지 않을까 해서.
그리고 뭔가 이상한 짐작이 들었다. 그 사람들 마인드가 너무 비정상이었다. 이상하게
뒤에서 누군가 모여서 내 성희롱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해킹한 글과 사진을 가지고
계속, 이야깃거리를 만들고, 야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끈질기게 붙고, 내 값을 매길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서 우월하다는 식의 말투로 물질주의에 대해 고민하는, 세상사와
혐오감에 대해 '깊게 성찰하는 듯한' 글이 겹쳐서 올라왔다. 이런 해킹은 아무것도 아니고
뭔가 더 특이한 게 있다는 식이었다.
당신들은 연예인이고 성매매를 한 게 아니냐고 물어봤다. 그렇다는 뉘앙스 글이 돌아왔다.
날 스토킹을 할 거면 스토커를 용서하라고 했다. 용서하지 못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도촬, 가스라이팅, 데이트 폭력에 사이버 스토킹, 해킹은 이러저러해서 범죄라고, 게다가
너네들이 했고 날 그런 취급한 매매춘에 간 경험까지 잘못됐다고 설명을 했더니 잘
모르겠다는 식의 동문서답이 자꾸 올라왔다. 우리들(아마 세븐틴과 그 주변)은 널 사랑하고
좋아한다는 말, 자기감정만 고집하고 우월감에 가득 차있는 글이 답장으로 올라왔다. 너무
많은 고민을 해야 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내 사생활을 들여다보고 있는지 몰라서였다.
이미 버논은 나를 온갖 수를 써서 덫에 옭아매고 자신은 멀리 빠져있었다.
조사를 많이 했고 설득하는 글을 쓰는 게 너무 힘들었다. 사랑했던 사람이 그러니 우울증에
더 힘들었다. 의식이 옅어지는 기분이 들고 많은 공포감과 배신감이 들었다. 계속 해킹하지
말고 저리 가라는 글을 썼다. 여전히 보고 있는 느낌이 든다. 그 사람들을 위해 노력을 했는데
이건 하수구 취급이다. 망상 장애를 더 심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우울증에, 세뇌, 수두룩
하다. 해킹이 맞다고 증명해줄 사람만 있으면 이건 다 사실이 맞다. 이게 알려지면 그
사람들에게 닿을 거고 그 사람들은 뭐라고 말할까? 내가 직접 가서 묻는다면? 그 친구들이 사실인지 아닌지 엿들은 걸 답해주기라도 한다면? 이 사람들 커리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사람들 범죄가 내게 너무 큰 장애이다. 제발 증거가 잡혔으면.
(사진 1, 2, 3)
1. https://jaw1234.tistory.com/3
2. https://jaw1234.tistory.com/4
3. https://jaw1234.tistory.com/5
게임 창에서 nomber17 버논
F4아이스크림, 구마워 나
군대를 아직 안 갔어, 너와 비슷한 나이야, 불타는 말이야, 실례와 신뢰
모든 걸 다 털어놓는 친구, 유혹, 신뢰감, 배신, 서로 단어 찾기, 증거 지우기, 때리기,
속이면서 솔직하게 얘기하는 척하기, 사기. 죽음, 우울증, 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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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노래
(사진 4) https://jaw1234.tistory.com/61. 겨우, ready to love, heaven's cloud
겨우에 'its all right its okay', '내 거짓말 다 아는 건 너뿐이라', '고마워'(게임 아이디 구마워)
ready to love에 'you are my escape', heaven's cloud에 '구름으로 만든 컵에 따듯한 커피'
그림퀴즈에서 프로필에 level of concern이란 노래 제목을 적어놨고 가사에 'tell me we're
alright, tell me we're okay'란 내용이 있다. 남들이 모르는 휴식처인(거짓말을 다 알아채는
사람인) 벙커 같은 사람이라고 시작에 느낀 게 노래 가사에 있는 것 같고 ready to love에
탈출구란 가사가 있다. heaven's cloud에 '구름'은 내가 상담앱에 구름 편지지를 일기 쓸 때
쓴 거고 '커피'는 내 아이디다.
2.hello future
버논이 입은 옷과 같은 옷과 선글라스, 버논의 별명 외계인
상담앱에 '어떤 사람은 시작과 끝을 너무 쉽게 정한다'란 글을 남겼고 가사에 '시작이란 걸 널
믿을 수 있겠니'란 내용이 있다. '미래의 친구에게'라는 편지를 썼었고 노래에 '미래의 널
조우하게 됐어'란 내용이 있다. 조우라는 말이 약간 신경 쓰인다. 가사에서 잘 안 쓰는 말인데
jaw라는 내 네이버 아이디 때문에 설마설마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3.던던댄스
곰인형이 나오고 외계인이 나온다. 곰인형은 버논과 주고받았던 대화 키워드다. 외계인은
버논 별명이다. 제목 '댄스'는 그림퀴즈 캐릭터가 춤추는 동작이 있어서 자주 '댄스', '춤'을
타자로 쳐서 실행시켰다. 가사 '보석 같은 아이'에서 보석은 세븐틴 팬 별명이 캐럿이다.
앨범 내용이 그림퀴즈에서 했던 대화와 비슷했던 건 버논이 내게 '이 나이에 이런
감정이라니'라고 했던 적 있다. 어른이 느끼는 상처나 동심을 그에게 나이를 속여서 자주
표현했었다. 식물 얘기, 곰인형 얘기, 서로 지지해주는 말을 했다. 난 친구가 없다. 왕따를
자주 당해서 게임에서 활발한 척을 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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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
(사진 5) https://jaw1234.tistory.com/7승연은 버논의 가까운 친구다. 승연은 버논에게 얘기를 들었다. 게임퀴즈에 이런 애가 있다,
그래서 승연이 버논에게 대화 내용을 전달받았다. 그리고 이야기를 앨범에 붙여 넣었다. 한
캐릭터로 만들고 다시 날 쫓고, 환경이나 사생활 전부 감시하면서 자신과 관객이 이입할
만한 새로운 걸 연구했다. bump bump엔 토끼, 곰인형이 탈로 나온다. 그 탈은 캐릭터다.'곰인형 같아', '토끼가 물만 먹고 가네'란 말을 버논에게, 상담앱에 했고 그걸 본 승연이
앨범에 곰과 토끼를 넣었다. 승연도 나와 친구가 되고 싶어 했다. 그의 생각엔 나, 토끼를
앨리스처럼 쫓아갔지만 스토킹이다. 서로 곰인형처럼 푸근한 친구가 된 게 아니고 그는
변태이다. 혐오감을 해소하는 거미 캐릭터도 내가 아니다. 승연의 상상이다. (승연이 앨범
설명에서 스토리 라인은 영화 주인공을 만들었고 주인공이 더 멋진 걸 보고 정반대의
자신을 원했다고 한다. 그림퀴즈에서 다른 캐릭터로 원래 나와 정반대처럼 행동하는 나를
곰, 토끼 그리고 총 쏘는 사냥꾼으로 표현했다. 승연에겐 그게 불만이다. 나에게 혐오감이
느껴지는 것. 정상적이지 않은 생각과 사랑, 혐오감, 분노, 휴식, 음습함. 그래서 그걸
창작자인 자신이 끌어안는다는 의미로 작은 거미로 등장시켰다.) feel like 뮤비에서 창문
커튼 틈으로 천둥번개가 친다.(한솔 이름 뜻) 코트를 입었다.(긴 코트 입은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이상형에 대해 은유적으로 상담앱에 썼다.) 티셔츠를 입고 몸 절반을
드러낸다.(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티셔츠를 뺐어 입고 싶다고 상담앱에 썼다.) 곡 전반에
쳐다보는 분위기가 흘러간다. 그다음 waiting 노래에서 chaser 노래도 이런 느낌으로
승연이 만들었다. 환상연애 노래에선 '새어든 문틈 사이에 네가 보인다', '호기심을 참을 수
없다'란 말을 했고 lullaby 노래에선 '깊은 밤 넌 어디로 떠나 맑은 샘을 찾는다네' 옹달샘
노래를 자장가로 만든 이유는 내가 상담앱에서 토끼가 물만 먹고 간다는 말을 했었고 잘 때
수면음악을 찾아 듣는다고 했어서다. 환승연애 노래에선 날 지켜보고 있고 waiting 노래에선
승연은 감시하면서 속으로 자신만 보길 원했고 이게 진짜 사랑인지 아닌지 구분을 못했다.
난 시청자였고 승연은 거짓말을 하는 여자친구, 사랑하고 모색할 대상, 친구의
여자친구였다. 난 사생활을 감시당하는지 몰랐고 버논의 만남이 이어질 줄 몰라 중단을
계속했고 스트레스와 허구와 연애 사이에서 정말로 힘들고 답답했다.) 승연이 하고 싶은
말은 '왜 다른 사람을 보는 거야?'인데 난 '왜 안 찾아오지?', 왜 날 떨어트려 놓지, 왜 날 안
보려 하지?' 이거였다. 그리고 처음엔 감시 목적이 아니라 도촬인지, 스토킹인지, 협박인지
성범죄를 저지를 대상을 찾는 건지 내가 어떻게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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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민
(사진 6) https://jaw1234.tistory.com/8해킹 증명할 수 있다. 오픈 채팅방에 연예인이 왔었다. 해킹은 1:1로 책 얘기하려고 익명으로 채팅방을
만들었는데 연예인이 왔고 그 사람 이름이 이태민이다. 왜 왔을까? 태민과 책 얘기를 했고
다른 걸 물어봤다. '이보리'라는 닉네임, 군인 신분, 천사라는 별명(그랬다가 점점 성격이
변한다고 했다.), 야간비행의 공군 얘기, '~~~^^' 이모티콘 말투, 곤충 싫어하는 사람, '데자뷰'
개그 같은 게 태민을 가리켰다. 책 얘기를 하다가 말투나 디테일한 부분이 그림퀴즈 대화와
비슷한 게 있었다. '난 그렇다고 생각해'라고 마무리를 짓던가(대화를 읽은 표시가 나는
부분), 한자를 쓰던가(버논이 한자를 써서 그림퀴즈를 문제 냈다.), 고민 상담 이런 부분이
있었다. 태민이 자신의 본명이 사실 '이동민'(가명)라고 했다. '동만'은 내 아빠 이름이다.
태민은 자기혐오가 심해서 다른 사람에게 이입을 했고 그게 버논과 내 아빠다. 가수가
스스로 얘기를 노래에 담고 부르는데 '괴도'에 '조종하고 있어' 가사가 있다. 태민은 조종
당하는 사람이라고 얘기한다. 'criminal'이란 노래에 태민은 가해자와 피해자로 등장한다.
속박하고 조종하는 가해자가 파일럿이고 피해자가 조종당하는 역, 태민은 가해자에
몰입하는 피해자다.(태민은 상처를 줬지만 상처를 받는다. 이게 태민이 악의적이고
고의적이면서 벗어나는 원인이다.) 태민이 작사한 가사에서 태민이 자유로운 구속을 하고
안아달라고 한다. 자기혐오, 죽고 싶다는 말들을 했고 작사는 영원한 사랑을 바란다. 그의
속박은 넓고 따듯한 아버지 품이 아니라 혐오와 구출해달라는 얘기(잘못된 해소)이다.
혐오하는 말을 했고 사과도 했다. 하지만 얼마 뒤에 우울증 단체 톡방에서 다시 들어와 욕을
했다. 거기서 태민이 해킹했다는 단서는 없지만 1:1 톡방에선 그가 나와 다른 친구의 톡을
읽고 거기서 했던 농담을 그와 나의 톡방에서 했다. 다른 사람과 얘기하지 말란 뜻이다.
콩나물 사진을 친구에게 보냈고 '숙주나물이 될 뻔했다'라고... 그 사람이 보냈고... 난 정말 충격을 먹었다. 설마설마했는데 보리가 해킹범이었다. 해킹범이 여러 명일 거라고 생각은
했다. 상담앱에도 여러명 말투로 답장이 있었고 세븐틴이 해킹을 했고 친구끼리도 소문이
돌았을 테니까, 방송국에도 소문이 돌았을 거라고 미리 파악해놓았다. 이 씨에 군인에
연예인이면 누구지? 군대 간 연예인. 보니깐 그 사람을 찾았고 성격에... 그가 남기고 간
단서들, 입는 옷, 고백, 그런 게 그를 가리켰고 태민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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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야하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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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이 커서 블로그에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