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개월 가까이 좋아하는 애가 있었는데 집도 바로 옆 빌라고 같은 반이고 해서 편의점도 같이 간 적 있고 걔가 과자도 사다주고 했었거든요 ? 그래서 호감이 생겨서 좋아하게 됐었는데 걔 주변 친구들한테도 좋아한다 관심있다 말 하고 제가 친한 애들한테만 관심 있다고 말을 했어요 . 옆에서 애들이 많이 엮기도 했었어요 . 그래서 저는 살짝 썸 아닌 썸 ? 이라고 착각을 했었나봐요 . 근데 제가 말한 그 친구중에 같은반인 아이가 있는데 제가 좋아한다고 말을 했을때는 관심이 없었는데 갑자기 좋아졌다고 저한테 말을 하더라고요 . 저는 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서 진짜 바보처럼 헐 ?? 언제부터 ?? 이렇게 순진?하게 얘기를 했었어요 . 그리고 이 이야기를 제 친한 친구한테도 말 했었구요 . 제 짝남이 페메를 하기는 하는데 엄청 읽씹도 많이하고 그런 스타일이라서 맨날 대화의 끝은 저였고요 .. 근데 걔네 둘이 페메를 한다더군요 ? 저는 황당해서 어쩔줄 몰라하고 제 친구는 그냥 그 여자아이와 손절치라고 하더라고요 .. 근데 제가 그렇게 쉽게 손절을 치고 그런 성격이 아니라서 일단 친구가 걔 페메 읽씹하고 학교에서도 무시까라해서 일단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 제 짝남도 그 여자아이를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 저는 너무 당황해서 배신 당한 느낌이였어요 . 이런 상황에서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
조언좀 해줘
제가 5개월 가까이 좋아하는 애가 있었는데 집도 바로 옆 빌라고 같은 반이고 해서 편의점도 같이 간 적 있고 걔가 과자도 사다주고 했었거든요 ? 그래서 호감이 생겨서 좋아하게 됐었는데 걔 주변 친구들한테도 좋아한다 관심있다 말 하고 제가 친한 애들한테만 관심 있다고 말을 했어요 . 옆에서 애들이 많이 엮기도 했었어요 . 그래서 저는 살짝 썸 아닌 썸 ? 이라고 착각을 했었나봐요 . 근데 제가 말한 그 친구중에 같은반인 아이가 있는데 제가 좋아한다고 말을 했을때는 관심이 없었는데 갑자기 좋아졌다고 저한테 말을 하더라고요 . 저는 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서 진짜 바보처럼 헐 ?? 언제부터 ?? 이렇게 순진?하게 얘기를 했었어요 . 그리고 이 이야기를 제 친한 친구한테도 말 했었구요 . 제 짝남이 페메를 하기는 하는데 엄청 읽씹도 많이하고 그런 스타일이라서 맨날 대화의 끝은 저였고요 .. 근데 걔네 둘이 페메를 한다더군요 ? 저는 황당해서 어쩔줄 몰라하고 제 친구는 그냥 그 여자아이와 손절치라고 하더라고요 .. 근데 제가 그렇게 쉽게 손절을 치고 그런 성격이 아니라서 일단 친구가 걔 페메 읽씹하고 학교에서도 무시까라해서 일단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 제 짝남도 그 여자아이를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 저는 너무 당황해서 배신 당한 느낌이였어요 . 이런 상황에서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