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죽었으면 좋겠다.

나쁜가시나2021.11.02
조회120
사랑이 증오로 바뀌는건 한순간.
사업실패로 빚엄청 진거.
내 사고로 보험금 3억 꿀꺽하고도
단칸방에 살더니.
엄마오빠 숨막히게하고 더러운성격으로
괴롭히더니.
지금은 옛날 잘나가던 본인모습이 갇혀
거기서 못빠져나오고 매일 헛소리한다.
정신병원에 넣자했지만
맘약한 엄마가 반대하네.
지팔자 지가꼰다고 이런 엄마도 답답하다.

난 결혼후 정말 잘살고 있는데
요즘 신랑한테 연락해서 헛소리하는걸 알았다
진짜 가서 엎어버리고 누구하나 죽어야 끝나나 싶다
머릿속으로 몇번이나 죽이고 제발 내앞에 나타나지마라
소리도 지르고 했다. 왜 이렇게 강한정신으로 세상을 살아가지 못하는지 . 인간이 불쌍하다

죽었으면 좋겠다
죽이고싶다
나라도 자살하고싶다
진짜ㅈ같은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