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 날에 엉덩이가 볼록하니 뭐니 해봤자 뭐하냐 난 너한테 관심 없어서 몰랐는데 엄마가 너 보고 살 너무 많이 쪄서 누군지 몰라볼뻔 했단다ㅎㅎㅎ 센터장이랑 같이 헬스장 고고싱~211
살이나 빼 이년아
난 너한테 관심 없어서 몰랐는데
엄마가 너 보고 살 너무 많이 쪄서 누군지 몰라볼뻔 했단다ㅎㅎㅎ
센터장이랑 같이 헬스장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