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나 빼 이년아

쓰니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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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한 날에 엉덩이가 볼록하니 뭐니 해봤자 뭐하냐
난 너한테 관심 없어서 몰랐는데
엄마가 너 보고 살 너무 많이 쪄서 누군지 몰라볼뻔 했단다ㅎㅎㅎ
센터장이랑 같이 헬스장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