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어른으로 독립해서 가정을 이루어서 따로 나간거쟎아요.
저 같으면 맞벌이 한다고 바쁜데 말도 없이 불쑥불쑥 아들집에 못 갈것 같습니다.
왜 자꾸 먹기 싫다는 반찬을 가져오는건지
버리자니 아깝고
설마 며느리가 좋아서 오는건 아닐테고
왜 오는지 궁금해서요.
속으로만 생각해 보자면
시모가 체력이 남아돌고
할 일이 없고
자기 아들 굶겨죽이는지 감시하고
시부하고는 사이가 안 좋고
딱히 갈 때는 없고
빈둥지 증후군이 생겨서 갑자기 외로움을 타는건가!
며느리를 흑사리쭉때기로 알아서 무시하고 싶어서 가는건가!
인간이 덜 되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없어서 아무때나 불쑥 찾아가서 쉬지도 못 하게 찾아가는 건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시모들이 자주 오는 이유가 뭔가요?
결혼하고 나면 시모는 가족이 더 생겼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
아들이 어른으로 독립해서 가정을 이루어서 따로 나간거쟎아요.
저 같으면 맞벌이 한다고 바쁜데 말도 없이 불쑥불쑥 아들집에 못 갈것 같습니다.
왜 자꾸 먹기 싫다는 반찬을 가져오는건지
버리자니 아깝고
설마 며느리가 좋아서 오는건 아닐테고
왜 오는지 궁금해서요.
속으로만 생각해 보자면
시모가 체력이 남아돌고
할 일이 없고
자기 아들 굶겨죽이는지 감시하고
시부하고는 사이가 안 좋고
딱히 갈 때는 없고
빈둥지 증후군이 생겨서 갑자기 외로움을 타는건가!
며느리를 흑사리쭉때기로 알아서 무시하고 싶어서 가는건가!
인간이 덜 되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없어서 아무때나 불쑥 찾아가서 쉬지도 못 하게 찾아가는 건가!
그러니까 시모가 아들내외집에 자주 가는 이유가 뭘까요?
유독 한국시모들만 그러는 이유가 뭐죠?
캥거루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