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본 소설인데 엄청 달달해가지고 가볍게 읽기 좋았던 소설이야 다시 읽고 싶은데 제목을 몰라서ㅠㅠㅠㅠ
황제공이였던거 같은데 수가 귀족수에 엄청 높은 집안의 막내아들? 이었어 위로 형제가 2-3명이고 황제랑 가장 큰형?이 친구였던듯 그런데 궁에 사줏단자를 보내야되서 둘째가 망나니라 막내아들을 보내는데 집안에서는 막내를 금이야 옥이야 예뻐하고 그런 환경이야. 수는 가기 싫다하고 그래서 수 부모가 며칠만 있다가 빼주겠다 해서 들어가는 황제가 수를 마음에 들어하면서 황궁에 앉히기위해서 수 가족들이랑 기싸움 머리싸움하면서 결국에는 황후로 앉히고 후계는 황제의 사촌부부의 자식을 입양해서 후계로 키우는?
계속해서 달달한 그런 내용이야
Bl 소설 제목 아는 사람
황제공이였던거 같은데 수가 귀족수에 엄청 높은 집안의 막내아들? 이었어 위로 형제가 2-3명이고 황제랑 가장 큰형?이 친구였던듯 그런데 궁에 사줏단자를 보내야되서 둘째가 망나니라 막내아들을 보내는데 집안에서는 막내를 금이야 옥이야 예뻐하고 그런 환경이야. 수는 가기 싫다하고 그래서 수 부모가 며칠만 있다가 빼주겠다 해서 들어가는 황제가 수를 마음에 들어하면서 황궁에 앉히기위해서 수 가족들이랑 기싸움 머리싸움하면서 결국에는 황후로 앉히고 후계는 황제의 사촌부부의 자식을 입양해서 후계로 키우는?
계속해서 달달한 그런 내용이야
진짜 너무 다시 읽고 싶어서ㅠㅠㅠㅠㅠㅠ
아는쓰니있음 제목 좀 알려주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