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방법 말고 좋은 방법이 있는데, 하면서
(사장님 거주지 상황으로 제 건너편 바로 앞 방에 묶고 있어요)
자기 방으로 오라며,
그럼 방세는 물론이고
앞으로도 편히 방세 걱정 없이 지내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순간 너무 놀라고 심장이 뛰어서 네네?? 아니요 아니요 아니라고만 했어요.
얼마전에 봤을때 참 푸근할것같았다, 지금 우리 문 맞대고
서로 혼자이지 않느냐, (60대 후반 할아버지)
아니라고만 하고 정신없이 전화를 끊고 흥분을 가라 앉히고 있는데 또 전화해서는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며 말하길래 아니라고 안간다고만 하고 끊었어요
어제 밤 잠은…. 못자고 뜬눈으로 지내고 복도에 소리만 들도 너무 무섭고 혹시나 마스터키라도 갖고 계셔서 문따고 들어올까봐 너무 무서웠어요
이거 성매매 권유 맞나요.
방세와 제 몸을 바꾼다 ,,,,
상상만해도 온전한 정신으로 못 살아갈것같아요.
가족들 얼굴도 못볼것같고
사랑하는 조카들도 제 더러운몸으로 더이상
못만질것같고
생각만해도 정신이 피폐해 진것같아요
당장이라도 돈 얼굴에 날리고
이사짐 불러서 나가고 싶은데 제가 현재 그럴 형편도 안되고
집안 가족들한테는 그간 너무 신세 진게 많아서 손벌리면 안될것같아요.
당장 집을 나간다면 시골집으로 가야할 것같은데 ….
하 너무 머리가 복잡하네요 더이상 이집에서도 편히 못지낼것같은데
제가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방법이 무엇일까요..
글을 처음 써보는 나이 30여성입니다
코로나 이후에 실직하게되어 2년 가까이 쉬게되면서
보증금 원금을 모두 깍아 먹고 250만원 밀리게되었습니다.
제가 한달전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곧 갚을 예정이였구요
근데 집주인사장님이 어젯밤 늦게 전화로
월세는 어떻게 되어가냐 ,,, 물으시길래
제가 돌아오는 10일이 월급날이라 그때 조금 드릴수 있을것같다 말하니,
그방법 말고 좋은 방법이 있는데, 하면서
(사장님 거주지 상황으로 제 건너편 바로 앞 방에 묶고 있어요)
자기 방으로 오라며,
그럼 방세는 물론이고
앞으로도 편히 방세 걱정 없이 지내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순간 너무 놀라고 심장이 뛰어서 네네?? 아니요 아니요 아니라고만 했어요.
얼마전에 봤을때 참 푸근할것같았다, 지금 우리 문 맞대고
서로 혼자이지 않느냐, (60대 후반 할아버지)
아니라고만 하고 정신없이 전화를 끊고 흥분을 가라 앉히고 있는데 또 전화해서는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며 말하길래 아니라고 안간다고만 하고 끊었어요
어제 밤 잠은…. 못자고 뜬눈으로 지내고 복도에 소리만 들도 너무 무섭고 혹시나 마스터키라도 갖고 계셔서 문따고 들어올까봐 너무 무서웠어요
이거 성매매 권유 맞나요.
방세와 제 몸을 바꾼다 ,,,,
상상만해도 온전한 정신으로 못 살아갈것같아요.
가족들 얼굴도 못볼것같고
사랑하는 조카들도 제 더러운몸으로 더이상
못만질것같고
생각만해도 정신이 피폐해 진것같아요
당장이라도 돈 얼굴에 날리고
이사짐 불러서 나가고 싶은데 제가 현재 그럴 형편도 안되고
집안 가족들한테는 그간 너무 신세 진게 많아서 손벌리면 안될것같아요.
당장 집을 나간다면 시골집으로 가야할 것같은데 ….
하 너무 머리가 복잡하네요 더이상 이집에서도 편히 못지낼것같은데
제가 처한 이상황에서 가장 올바른 방법은 무엇일까요 ㅠ
도와주세요 ..
점심시간에 두서없이 글을 남ㄱㅣ느라
말이 뒤죽박죽인점 죄송합니다
그 어느 누구에도 말못하고 끙끙 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