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평소에는 잘해주고 크게 문제가 없는데 뭔가 큰 일이 생기면 항상 헤어지자고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해요..애인이 다른 이성이랑 선 넘는 카톡을 주고 받다 제가 그걸보고 정말 크게 싸운 날이 있었어요정말 하루 종일 울고 힘들어 했었는데 애인은 그냥 자기가 ~부분 잘못했다고 귀찮다는 듯이 이야기 하더라구요다음날 이성을 좀 찾고 같이 이야기를 하자고 불러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이 얘기할거면 헤어지자고 이야기해서 내가 한번 잡았었어요얼마 전에도 권태기가 온 것같아서우리가 지금 권태기가 온 것 같다 색다른 데이트도 하고 여행도 다녀오면서 분위기 전환을 하자이야기 했더니 다 귀찮다고 헤어지자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자기는 새로운 데이트같은거 하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 내가 한번 더 잡아서 만나고 있는 상항입니다.일년 반 가까이 만나면서 이렇게 크게 일이 터질 때마다 항상 회피를 해요더이상 그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얘기 하지 말자고..그게 너무 답답하고 마음이 너무 힘든데 평상시로 돌아와서 다시 잘해주면 금방 풀려버려요 그래도 얘가 날 사랑하니까 이렇게 해주는거겠지? 싶어서..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 1
회피형 애인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애인이 평소에는 잘해주고 크게 문제가 없는데 뭔가 큰 일이 생기면 항상 헤어지자고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해요..
애인이 다른 이성이랑 선 넘는 카톡을 주고 받다 제가 그걸보고 정말 크게 싸운 날이 있었어요
정말 하루 종일 울고 힘들어 했었는데 애인은 그냥 자기가 ~부분 잘못했다고 귀찮다는 듯이 이야기 하더라구요
다음날 이성을 좀 찾고 같이 이야기를 하자고 불러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이 얘기할거면 헤어지자고 이야기해서 내가 한번 잡았었어요
얼마 전에도 권태기가 온 것같아서
우리가 지금 권태기가 온 것 같다 색다른 데이트도 하고 여행도 다녀오면서 분위기 전환을 하자
이야기 했더니 다 귀찮다고 헤어지자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자기는 새로운 데이트같은거 하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 내가 한번 더 잡아서 만나고 있는 상항입니다.
일년 반 가까이 만나면서 이렇게 크게 일이 터질 때마다 항상 회피를 해요
더이상 그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얘기 하지 말자고..
그게 너무 답답하고 마음이 너무 힘든데 평상시로 돌아와서 다시 잘해주면 금방 풀려버려요 그래도 얘가 날 사랑하니까 이렇게 해주는거겠지? 싶어서..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