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에서 벗어나는길...

키다리아저씨2021.11.02
조회260























희말리아 근처에 위대한 성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 젊고 똑똑한 제자가 생겼습니다

 

제자는 스승에게 간절하게 물었습니다

어떻게하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까?"

 

그때마다 스승은

내가 가르쳐주마 그러나 아직 때가 아니다"

라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10년이 지난 스승은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제자를 데리고 숲속으로 갔습니다

오늘은 너에게

고뇌를 벗어나는 방법을 가르쳐 줄테니

나를 따르라"

하시고는 정신없이 숲을 뛰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을 달리던 스승은

아름드리 나무를 끌어안고

살려달라'고

고함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제자는 스승을 나무에서 떼어놓으려

안간힘을 썻지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제자가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무가 스승을 놓아주지 않는 것이아니라

 

스승이 도리어 나무를 붙들고

살려달라고 소리치는 것이었습니다

 

제자는 스승에게

나무를 잡은 손을 놓으십시오"

라고 하니

스승은 마지못해 손을 놓으면서

 

제자야!

바로 이것이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이란다"

하고 일러주었습니다

 

이때 제자는 고통에서 벗어나는

큰 깨달음을 얻게 된 것입니다

 

물질과 명예가

나를 놓아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우리자신이

물질과 명예를 붙잡고 놓지 못하면서

고통을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 .









고통에서 벗어나는길... ( 옮긴 글, 이창우 /행복의 편지 중.)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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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