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를 낳고나서 월~금까지 장모님이 오시고 5시까지 봐주셨고 전 7시~7시30에 퇴근해서 육아를 했습니다 주말에는 첫째데리고 저희부모님집 가서 이틀 자고 왔습니다 첫째는 당연히 엄마가 봤구요
그러다가 둘째를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어린이집 가게 되었구요
처음에는 12시까지 한달 맡겼습니다 근데 자기 힘들다고 어린이집 하원하고 12시 하원하면 저희 엄마가 월~금 봐주셨습니다 당연히 엄마집에서요 그리고 퇴근하면 제가 들려서 데리고 가고요 여기서 제가 7시퇴근하면 집에 7시20분쯤 도착하고 첫째는 9시에 재웠습니다 간혹 아버지께서 데려다 주실때는 5시나6시에 오니깐 일찍 온다고 불만을 좀 갖더라구요
시간이 지나고 첫째가 3시30분에 하원하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엄마가 나이도 있으시고 너무 힘드셔서 월수금만 봐주시기로 했습니다 당연히 엄마집에서요 첫째는 10시에 등원합니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장염에 걸리셨습니다 그래서 월요일빼고 못봐주신적이 있습니다 그거 가지고 불만을 품더라구요
저번주에는 월요일빼고 화수목금봐주셨고 토일도 제가 혼자 첫째 데리고 3시쯤 갔습니다
아 그리고 엄마가 봐주실때는 목욕및밥까지 다먹이고 보내십니다
그리고 이번주 월화도 봐주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부터 수목금을 못봐주신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이번주만요 어머니께서 알바를 가신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집이 답답하고 자기도 나가서 생활해보시고 싶으셔서 잡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아 참고로 저희집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 사는 40평대에 아파트도 아버지가 해주신거고 연금이 꼬박꼬박 나오셔서 노후 걱정 전혀 없습니다
그걸 알고나서 저한테 카톡와서 그걸 왜 나가시냐 첫째 봐주시기로 하지 않았냐 너무한거 아니냐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엄마한테도 카톡으로 뭐라뭐라 했고 누나도 첫째 등원하면서 뭐라고 했더라구요
둘째 배가 불러와서 힘든거 알겠습니다 그래서 여태 봐주지 않았습니까
첫째 등원 10시 하원 3시30분 제가 퇴근하고 7시30분에 집 도착
안봐주시는 날에도 3시30분 하원 4시 가까이 집오면 7시에 저 퇴근 3시간 참으면 제가 와서 첫째 케어합니다
여튼 그러더니 이제는 부탁안하겠다
부탁하는 꼬라지도 그렇고 아쉬운소리는 자기만 한다고 안맡기겠다고 합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아파서 또 첫째 못봐주시면 어쩌냐
저는 7시30분 퇴근하면 놀아주고 케어하고 그제서야 밥먹습니다 그리고 자고요
하는일은 영업입니다 하루에 거래처를 10군데 이상가야됩니다 그러면 끝납니다 전 제시간이 없습니다
하는 말은 첫째보내고 반찬만들고 청소하고 자기도 쉴 시간이 없다 합니다
그래요 압니다 힘들겠죠 근데 9시간이나 남는 시간동안 그거 다합니까
그리고 그거 대체 누가합니까? 제가 일 관두고 할까요?
답답합니다 엄마한테 너무 죄송합니다
낮에 전화해보면 자고있거나 티비보고 있거나 카톡단체방 이러쿵저러쿵 하고 있고
그래서 퇴근하고 제가 하겠다하면 첫째 보랍니다
또 결벽등 강박증 있어서 자기가 해야한다고 합니다
육아맘들 물어볼게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현재 저는 외벌이입니다
각설하고
첫째를 낳고나서 월~금까지 장모님이 오시고 5시까지 봐주셨고 전 7시~7시30에 퇴근해서 육아를 했습니다 주말에는 첫째데리고 저희부모님집 가서 이틀 자고 왔습니다 첫째는 당연히 엄마가 봤구요
그러다가 둘째를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어린이집 가게 되었구요
처음에는 12시까지 한달 맡겼습니다 근데 자기 힘들다고 어린이집 하원하고 12시 하원하면 저희 엄마가 월~금 봐주셨습니다 당연히 엄마집에서요 그리고 퇴근하면 제가 들려서 데리고 가고요 여기서 제가 7시퇴근하면 집에 7시20분쯤 도착하고 첫째는 9시에 재웠습니다 간혹 아버지께서 데려다 주실때는 5시나6시에 오니깐 일찍 온다고 불만을 좀 갖더라구요
시간이 지나고 첫째가 3시30분에 하원하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엄마가 나이도 있으시고 너무 힘드셔서 월수금만 봐주시기로 했습니다 당연히 엄마집에서요 첫째는 10시에 등원합니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장염에 걸리셨습니다 그래서 월요일빼고 못봐주신적이 있습니다 그거 가지고 불만을 품더라구요
저번주에는 월요일빼고 화수목금봐주셨고 토일도 제가 혼자 첫째 데리고 3시쯤 갔습니다
아 그리고 엄마가 봐주실때는 목욕및밥까지 다먹이고 보내십니다
그리고 이번주 월화도 봐주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부터 수목금을 못봐주신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이번주만요 어머니께서 알바를 가신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집이 답답하고 자기도 나가서 생활해보시고 싶으셔서 잡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아 참고로 저희집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 사는 40평대에 아파트도 아버지가 해주신거고 연금이 꼬박꼬박 나오셔서 노후 걱정 전혀 없습니다
그걸 알고나서 저한테 카톡와서 그걸 왜 나가시냐 첫째 봐주시기로 하지 않았냐 너무한거 아니냐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엄마한테도 카톡으로 뭐라뭐라 했고 누나도 첫째 등원하면서 뭐라고 했더라구요
둘째 배가 불러와서 힘든거 알겠습니다 그래서 여태 봐주지 않았습니까
첫째 등원 10시 하원 3시30분 제가 퇴근하고 7시30분에 집 도착
안봐주시는 날에도 3시30분 하원 4시 가까이 집오면 7시에 저 퇴근 3시간 참으면 제가 와서 첫째 케어합니다
여튼 그러더니 이제는 부탁안하겠다
부탁하는 꼬라지도 그렇고 아쉬운소리는 자기만 한다고 안맡기겠다고 합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아파서 또 첫째 못봐주시면 어쩌냐
저는 7시30분 퇴근하면 놀아주고 케어하고 그제서야 밥먹습니다 그리고 자고요
하는일은 영업입니다 하루에 거래처를 10군데 이상가야됩니다 그러면 끝납니다 전 제시간이 없습니다
하는 말은 첫째보내고 반찬만들고 청소하고 자기도 쉴 시간이 없다 합니다
그래요 압니다 힘들겠죠 근데 9시간이나 남는 시간동안 그거 다합니까
그리고 그거 대체 누가합니까? 제가 일 관두고 할까요?
답답합니다 엄마한테 너무 죄송합니다
낮에 전화해보면 자고있거나 티비보고 있거나 카톡단체방 이러쿵저러쿵 하고 있고
그래서 퇴근하고 제가 하겠다하면 첫째 보랍니다
또 결벽등 강박증 있어서 자기가 해야한다고 합니다
월 생활비를 250~300만원을 지출합니다
대출이자 이런거 다빼고요
다른건 다 참을수 있는데
엄마가 수목금 못봐주신다고 하니깐
너무한다 뭐 한다
엄마가 봐주시면서도 죄인된 기분이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