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들어오는 남편, 어디까지 이해 가능하세요?

ㅇㅇ2021.11.03
조회3,266

제목대로 톡커님들은 남편이 회식자리에서 술마시는걸 어느정도까지 이해하는지 궁금합니다~

 저희집은 술에 취한것에 대한 기준이 서로달라 남편이 회식자리가 있을때마다 술 문제로 다퉈요.. (자세한건 생략..)

ex) 발음이 꼬이긴하지만 의사소통이 가능하면 그정도는 괜찮다 vs 술취한사람처럼 보여서 안된다

또는

집에 잘 와서 조용히 자면 된다 vs 회식자리라도 아내가 술먹은 모습을 보기 싫어하니 거절해야한다

집마다 기준이 다 다를거같긴한데... 이정도까진 괜찮다 라던지.. 각자만의 기준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