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사랑하는 사람과는 결혼하지 마시길.

헐헐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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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술독에 빠져사는 사람들이 몇 있어 적어봄.남자1은 직장생활하며 술 매우 좋아함, 주2-3회 술자리 필수 코시국에도 멈춤없이 집으로 데려와서라도 술자리 가짐. 다행히 여자문제는 없으나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당했었음. 큰 사고는 없었지만 만약 사람쳤으면 큰일났겠지.
여자1은 술을 매우 사랑하여 집에서 혼술을 거의 매일 즐겼음. 소주 패트병을 숨기고 먹을정도.어린애2명 재우고 밤에 혼술. 임신중에도 당연히 술 못 끊음. 막달엔 만취지경까지 마심.다행히 애들은 멀쩡하게 태어났음. 현재도 계속 마시는 걸로 알고 있음. 바닥에 온몸을 비비고 전신 타박상 당한게 수차례지만 당연히 못 고침. 술마시고 시비 자주 걸지만 다행히 아직은 맞아죽지 않음.술 시작하면 만취까지 반드시 마셔야함.

여자2는 초등자녀 둘을 둔 엄마임. 낮술을 즐기심. 동네에 술친구들과 낮술해서 애를 데리러 갈 때도 취해있음. 남편과 술마시고 싸우다가 경찰이 뜬 것도 여러 번. 동네에서 소문이 자자하지만 당연히 못고침. 애 학원에 술마시고 가서 행패부린적도 있음.애 낳으면 바뀔 거라 생각하지 말길. 육아 스트레스로 더 마심.본인이 술을 주 3회 이상 마시고 모임을 매우 사랑한다면 결혼은 다시 생각해보시길.내가 만나는 사람이 술을 너무 사랑한다면 결혼 상대로는 다시 생각해보시길 바람.사람 바뀌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