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아들은아버지를 기쁘게 하지만미련한 아들은어머니의 근심거리이다부정하게 모은 재물은쓸모가 없지만의리는죽을 사람도 건져 낸다미움은 다툼을 일으키지만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 준다말이 많은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입을 조심하는 사람은 지혜가 있다의인의 입술은많은 사람을 먹여 살리지만어리석은 사람은생각없이 살다가 죽는다미련한 사람은 나쁜일을 저지르는데서 낙을 누리지만명철한 사람은지혜에서 낙을 누린다교만한 사람에게는 수치가 따르지만겸손한 사람에게는 지혜가 따른다정직한 사람의옳은 행실은 그를 구원하지만반역하는 사람은제 욕심에 걸려 넘어진다의인은 재난에 빠져도 구원을 받지만악인은 오히려 재난 속으로 빠져들어 간다의인이 잘되면 마을이 기뻐하고악인이 망하면 마을이 환호한다정직한 사람이 축복하면마을이 흥하고악한 사람이 입을 열면마을이 망한다남에게 나누어 주는데도 더욱부유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마땅히 쓸 것까지 아끼는 데도가난해 지는 사람이 있다남에게 베풀기를좋아하는 사람이 부유해 지고남에게 마실 물을 주면자신도 갈증을 면한다어진 아내는남편의 면류관이지만욕을 끼치는 아내는남편의 뼛속을 썩게 한다어리석은 사람은자신의 행실만이 옳다고 여기지만지혜로운 사람은모욕을 참는다함부로 말하는사람의 말은 비수 같아도지혜로운 사람의 말은아픈 곳을 낫게 하는 약이다진실한 말은 영원히 남지만거짓말은 한순간만 통할 뿐이다악을 꾀하는 사람의 마음에는속임수가 들어 있지만평화를 꾀하는사람에게는 기쁨이 있다부지런한 사람의 손은남을 다스리지만게으런 사람은남의 부림을 받는다삶의 잠언... ( 옮긴 글.)- 좋은 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11
삶의 잠언...
지혜로운 아들은아버지를 기쁘게 하지만미련한 아들은
어머니의 근심거리이다
부정하게 모은 재물은
쓸모가 없지만
의리는
죽을 사람도 건져 낸다
미움은 다툼을 일으키지만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 준다
말이 많은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입을 조심하는 사람은 지혜가 있다
의인의 입술은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리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생각없이 살다가 죽는다
미련한 사람은 나쁜
일을 저지르는데서 낙을 누리지만
명철한 사람은
지혜에서 낙을 누린다
교만한 사람에게는 수치가 따르지만
겸손한 사람에게는 지혜가 따른다
정직한 사람의
옳은 행실은 그를 구원하지만
반역하는 사람은
제 욕심에 걸려 넘어진다
의인은 재난에 빠져도 구원을 받지만
악인은 오히려 재난 속으로 빠져들어 간다
의인이 잘되면 마을이 기뻐하고
악인이 망하면 마을이 환호한다
정직한 사람이 축복하면
마을이 흥하고
악한 사람이 입을 열면
마을이 망한다
남에게 나누어 주는데도 더욱
부유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땅히 쓸 것까지 아끼는 데도
가난해 지는 사람이 있다
남에게 베풀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부유해 지고
남에게 마실 물을 주면
자신도 갈증을 면한다
어진 아내는
남편의 면류관이지만
욕을 끼치는 아내는
남편의 뼛속을 썩게 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행실만이 옳다고 여기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모욕을 참는다
함부로 말하는
사람의 말은 비수 같아도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아픈 곳을 낫게 하는 약이다
진실한 말은 영원히 남지만
거짓말은 한순간만 통할 뿐이다
악을 꾀하는 사람의 마음에는
속임수가 들어 있지만
평화를 꾀하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다
부지런한 사람의 손은
남을 다스리지만
게으런 사람은
남의 부림을 받는다
삶의 잠언... ( 옮긴 글.)-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