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는 글을 써봐요
이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저는 보건관련에서 학교를 재학중인데 쪽지시험을 잘치지 못했다는 이유로 교수님이 부모님 연락처를 달라며 통화를 한다는 갑질이닌 갑질을 하는 학교가 있나요?
저는 너무 충격적인게 그 교수님이 다음시험을 치는건 이해하는데 말도 안되고 정말 본인의 강압적인 태도로 다음 쪽지 시험을 만점받으라며 사람을 정말로 무시하는 느낌으로 말씀하셨어요ㅋ 재시험 만점 아니면 부모님과 통화를 한다고 부모님 연락처를 달라고 하시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참고로 이분이 가르치시는게 저학년 과목이 아니예요; 제가 재학중인 대학교와 이분 성함을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면 사진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참석하셔서 관련자료도 좀 뜨던데; 갑자기 말도 안되는 휴일에 등교를 해서 시험을 치라고 하시지를 않나… 학교 위치도 산골짜기라 자차가 없으면 갈수도 없어요…그리고 문제는 재시험처도 성적 반형이 전혀 안되는데 말이죠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요? 이 과목이 전공필수 이기는 한데 교수님의 수업방식도 전혀 이해가 안되고 강압적으로 낙제를 주실거 같기는 한데 너무 본인당시에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으로 현대사회에 맞지 않는 워라벨조정과 타인의
자유 억압이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데 정말 이런 경우에 어찌할 방법은 없을까요? 이런식의 타인의 자유 억압, 구시대적 사고방식, 개개인의 워라벨 무시가 빈번한 경우는 저도 처음이라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저는 정말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이전 학기에 이런 쪽지시험 관련 교양과목을 낙제를 맞은적이 있어서 전 이 파트는 정말 포기한 부분 이라서요… 학생회에 알리려고 해도 그쪽에 너무 관련이 많이되신 분이고 쉬쉬하고 넘어가자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저에게만 피해를 받을거 같아서 함부로 학교내에는 알리지를 못하겠네요… 오늘 이런 일을 당해서 가르치는 사람마져 이런갑질을 하니 실무에 있어서는 어떡해야 하나 너무 고민이 많이 됩니다ㅠㅠ 저는 정말 안되면 일단 재시험은 열심히 준비해 할것인데 부모님과의 통화를 또 박박 우기시면 그냥 부모님깨 통화를 하라고 부탁드리고 그 부분을 녹음하여 어디에 제보하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ㅠㅠ 여러분 저좀 도와주세요 어디가 이야기도 못하겠고 정말 부당한 처지에 놓여있어 너무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ㅠㅠ
혹시 대학교 쪽지시험으로 부모님과 통화 하시는 교수님 있으세요?
안녕하세요 판에는 글을 써봐요
이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저는 보건관련에서 학교를 재학중인데 쪽지시험을 잘치지 못했다는 이유로 교수님이 부모님 연락처를 달라며 통화를 한다는 갑질이닌 갑질을 하는 학교가 있나요?
저는 너무 충격적인게 그 교수님이 다음시험을 치는건 이해하는데 말도 안되고 정말 본인의 강압적인 태도로 다음 쪽지 시험을 만점받으라며 사람을 정말로 무시하는 느낌으로 말씀하셨어요ㅋ 재시험 만점 아니면 부모님과 통화를 한다고 부모님 연락처를 달라고 하시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참고로 이분이 가르치시는게 저학년 과목이 아니예요; 제가 재학중인 대학교와 이분 성함을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면 사진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참석하셔서 관련자료도 좀 뜨던데; 갑자기 말도 안되는 휴일에 등교를 해서 시험을 치라고 하시지를 않나… 학교 위치도 산골짜기라 자차가 없으면 갈수도 없어요…그리고 문제는 재시험처도 성적 반형이 전혀 안되는데 말이죠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요? 이 과목이 전공필수 이기는 한데 교수님의 수업방식도 전혀 이해가 안되고 강압적으로 낙제를 주실거 같기는 한데 너무 본인당시에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으로 현대사회에 맞지 않는 워라벨조정과 타인의
자유 억압이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데 정말 이런 경우에 어찌할 방법은 없을까요? 이런식의 타인의 자유 억압, 구시대적 사고방식, 개개인의 워라벨 무시가 빈번한 경우는 저도 처음이라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저는 정말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이전 학기에 이런 쪽지시험 관련 교양과목을 낙제를 맞은적이 있어서 전 이 파트는 정말 포기한 부분 이라서요… 학생회에 알리려고 해도 그쪽에 너무 관련이 많이되신 분이고 쉬쉬하고 넘어가자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저에게만 피해를 받을거 같아서 함부로 학교내에는 알리지를 못하겠네요… 오늘 이런 일을 당해서 가르치는 사람마져 이런갑질을 하니 실무에 있어서는 어떡해야 하나 너무 고민이 많이 됩니다ㅠㅠ 저는 정말 안되면 일단 재시험은 열심히 준비해 할것인데 부모님과의 통화를 또 박박 우기시면 그냥 부모님깨 통화를 하라고 부탁드리고 그 부분을 녹음하여 어디에 제보하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ㅠㅠ 여러분 저좀 도와주세요 어디가 이야기도 못하겠고 정말 부당한 처지에 놓여있어 너무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