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만 35세 미혼 여자이며살다살다 이런 일을 처음 겪다보니 잠도 안오고 밥도 넘어가지 않습니다 한 순간에 보금자리와 안식처를 잃게 되어 노숙자 신세로 전락해 버리고 젊은 시절 열심히 일해서 힘들게 모은 재산까지 죄다 날리게 생겼습니다 어디에다 하소연 해야 할 지 모르겠어서 이 곳에 남깁니다
부디 저와 같은 피해자가 두 번 다시 나타나질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남깁니다 사건의 발단은 서울 종로구 숭인동 A오피스텔에서 숭인동 B오피스텔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1분거리)기존 반전세에서 전세로 계약을 8월 말에 진행하였습니다 이젠 월세를 내지 않고 더 빨리 돈을 모을 수 있겠다는 생각과 꿈에 그리던 전세집이였기에 부푼꿈을 안고 8월 말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최초 계약은 8월 말 법무사+공인중개사+집주인+저 이렇게 만나 4자대면을 통해 계약을 진행했기에 별 문제없이 진행 될꺼라 생각했습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 측의 보증금 대출도 있었습니다
사건 발생은 잔금을 치루는 9월말 이삿날에 발생했으며 이삿날에 공인중개사로부터 잔금을 치뤄달라는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잔금을 치루기 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번 더 등기부등본 확인 후에 잔금을 치뤘으며(등기부등본상 근저당, 융자 없는 깨끗한 물권) 집주인과 대면하지 않고 공인중개사 측의 말만 믿고 계좌이체로 바로 집주인 명의의 계좌로 1억 2천만원의 큰 금액을 이체 하였습니다(제가 집주인에게 입금을 해야 집주인이 기존세입자에게 돈을 줄 수 있다고 설명..) 잔금입금과 동시에 입주를 하려 부동산에 도착하니(1분거리) 기존 세입자가 부동산에 있었고 기존 세입자는 집주인에게서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기에 현관문 비밀번호를 바꿔놓고는 짐을 전부 빼긴 했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짐 하나를 남겨두고는 새로 이사할 집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 이후 집주인은 기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줄 것처럼 얘길하더니 결론적으로 돈을 주질 않았구요 아예 연락두절로 잠적해 버렸습니다
결국 기존 세입자는 다시 돌아와 본인의 권리를 찾아 오피스텔을 점유했고 저만 공중에 붕 뜬 상황입니다 (저는 확정일자와 전입신고까지 완료된 상태)ㅡ기존 세입자가 짐 하나를 남겨두었기에 주거침입으로 신고가 될수도 있었던 상황 ..
한순간에 거주지와 안식처를 잃고 오갈데가 없는 상황이 되었으며 젊은시절 피 땀 흘려 힘들게 모아놓은 재산까지 날리게 된 상황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말라고 법무사와 중개사까지 동원했지만 왜 저한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도무지 믿기질 않습니다이 억울함을 어디에다 호소를 해야 하는거며 누구에게 피해보상을 받아야 할까요 ㅜ 현재 경찰에 신고를 해놓은 상태고 강력사건이 아니다 보니 너무나 더디게 가고 있어 속만 터지고 답답하기만 한 상황입니다 범인을 잡으려면 구속영장도 있어야 하고 절차 운운하며 피해를 당한 저는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1억원이 넘어가는 피해금액과 기본적인 의식주의 권리인 주거지를 한순간에 잃었음에도 안일한 경찰의 대처에 억울해서 잠도 오질 않습니다 대한민국 법치국가가 이 정도로 피해자의 구제를 도와주는 세상은 아님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피해를 애초부터 당하지 않았어야 했는데 하며 제 자신을 자책하게 되더라구요 ㅠㅠㅠ 저의 이삿짐은 물류센터 컨테이너에 맡겨놓은 상태이며 보금자리와 안식처가 한순간에 없어지며 집도 절도 없이 떠돌아 다니는 신세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저와 같은 피해자가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길 바라며 주거지로 장난치는 비양심적이고 몰지각한 집주인을 엄벌에 처할 수 있는 법을 촉구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건 발생 한달이 다 되어 가도록 경찰 수사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며가해자 집주인 사기꾼놈의 신변만 보호해 주는 이 나라가 도통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저에겐 너무나도 힘든 시간들인데 아무렇지 않은 듯 세상은 잘만 굴러가더군요 ㅠㅠ 피해자가 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우리나라의 법과 제도 시스템(절차)이 이렇다는것을요~ 제가 생각했던 대한민국..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나라는 영화나 드라마상에서나 가능 한거였다는 것을요~ 현실은 정말 참담하고 냉혹하고 잔인하더군요~ 서로 책임을 회피 하려고만 하지 그 어느 누구도 책임지고 도와주는 사람은 없었으며 제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경찰측은 민사 소송부터 진행해라...하고 변호사측은 경찰이 빨리 잡아야 뭐라도 할 수 있다.. 라고 하며이미 제가 입금한 돈을 빼돌렸을 것이 확실한데 바로바로 진행 할 수 없는 이 현실이 너무나도 괴로웠습니다 재산조회며 통장 지급정지며 이런 것들은 소송을 진행 해야만이 할 수 있더라구요 ~ 공인중개사와 법무사를 동원해도집주인이 작정하고 먹튀를 하게 되면 아무런 대책도 없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기를... 기존 세입자가 전출신고를 하지 않는 이상 확정일자와 전입신고도 무용지물이라는 사실을... 그리고 저와 같은 피해자가 두 번 다신 나타나지 않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이 세상을 바꿉니다 한명, 한명의 도움이 큰 힘이 됩니다 1분이라도 시간 내셔서 제 글에 청원동의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디 강력한 처벌이 내려지기를 ..저와 같은 피해자가 두번다신 나오지 않게 되길 희망합니다 제가 작성한 국민청원 글입니다 청원동의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rgHqwS
모든 일상이 무너진 전세사기.. 조심하세요!!
한 순간에 보금자리와 안식처를 잃게 되어 노숙자 신세로 전락해 버리고 젊은 시절 열심히 일해서 힘들게 모은 재산까지 죄다 날리게 생겼습니다
어디에다 하소연 해야 할 지 모르겠어서 이 곳에 남깁니다
부디 저와 같은 피해자가 두 번 다시 나타나질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남깁니다 사건의 발단은 서울 종로구 숭인동 A오피스텔에서 숭인동 B오피스텔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1분거리)기존 반전세에서 전세로 계약을 8월 말에 진행하였습니다
이젠 월세를 내지 않고 더 빨리 돈을 모을 수 있겠다는 생각과 꿈에 그리던 전세집이였기에 부푼꿈을 안고 8월 말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최초 계약은 8월 말 법무사+공인중개사+집주인+저 이렇게 만나 4자대면을 통해 계약을 진행했기에 별 문제없이 진행 될꺼라 생각했습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 측의 보증금 대출도 있었습니다
사건 발생은 잔금을 치루는 9월말 이삿날에 발생했으며 이삿날에 공인중개사로부터 잔금을 치뤄달라는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잔금을 치루기 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번 더 등기부등본 확인 후에 잔금을 치뤘으며(등기부등본상 근저당, 융자 없는 깨끗한 물권)
집주인과 대면하지 않고 공인중개사 측의 말만 믿고 계좌이체로 바로 집주인 명의의 계좌로 1억 2천만원의 큰 금액을 이체 하였습니다(제가 집주인에게 입금을 해야 집주인이 기존세입자에게 돈을 줄 수 있다고 설명..)
잔금입금과 동시에 입주를 하려 부동산에 도착하니(1분거리) 기존 세입자가 부동산에 있었고 기존 세입자는 집주인에게서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기에 현관문 비밀번호를 바꿔놓고는 짐을 전부 빼긴 했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짐 하나를 남겨두고는 새로 이사할 집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 이후 집주인은 기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줄 것처럼 얘길하더니 결론적으로 돈을 주질 않았구요
아예 연락두절로 잠적해 버렸습니다
결국 기존 세입자는 다시 돌아와 본인의 권리를 찾아 오피스텔을 점유했고 저만 공중에 붕 뜬 상황입니다 (저는 확정일자와 전입신고까지 완료된 상태)ㅡ기존 세입자가 짐 하나를 남겨두었기에 주거침입으로 신고가 될수도 있었던 상황 ..
한순간에 거주지와 안식처를 잃고 오갈데가 없는 상황이 되었으며 젊은시절 피 땀 흘려 힘들게 모아놓은 재산까지 날리게 된 상황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말라고 법무사와 중개사까지 동원했지만 왜 저한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도무지 믿기질 않습니다이 억울함을 어디에다 호소를 해야 하는거며 누구에게 피해보상을 받아야 할까요 ㅜ
현재 경찰에 신고를 해놓은 상태고 강력사건이 아니다 보니 너무나 더디게 가고 있어 속만 터지고 답답하기만 한 상황입니다
범인을 잡으려면 구속영장도 있어야 하고 절차 운운하며 피해를 당한 저는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1억원이 넘어가는 피해금액과 기본적인 의식주의 권리인 주거지를 한순간에 잃었음에도 안일한 경찰의 대처에 억울해서 잠도 오질 않습니다
대한민국 법치국가가 이 정도로 피해자의 구제를 도와주는 세상은 아님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피해를 애초부터 당하지 않았어야 했는데 하며 제 자신을 자책하게 되더라구요 ㅠㅠㅠ 저의 이삿짐은 물류센터 컨테이너에 맡겨놓은 상태이며 보금자리와 안식처가 한순간에 없어지며 집도 절도 없이 떠돌아 다니는 신세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저와 같은 피해자가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길 바라며 주거지로 장난치는 비양심적이고 몰지각한 집주인을 엄벌에 처할 수 있는 법을 촉구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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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 한달이 다 되어 가도록 경찰 수사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며가해자 집주인 사기꾼놈의 신변만 보호해 주는 이 나라가 도통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저에겐 너무나도 힘든 시간들인데 아무렇지 않은 듯 세상은 잘만 굴러가더군요 ㅠㅠ
피해자가 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우리나라의 법과 제도 시스템(절차)이 이렇다는것을요~ 제가 생각했던 대한민국..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나라는 영화나 드라마상에서나 가능 한거였다는 것을요~ 현실은 정말 참담하고 냉혹하고 잔인하더군요~
서로 책임을 회피 하려고만 하지 그 어느 누구도 책임지고 도와주는 사람은 없었으며 제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경찰측은 민사 소송부터 진행해라...하고 변호사측은 경찰이 빨리 잡아야 뭐라도 할 수 있다.. 라고 하며이미 제가 입금한 돈을 빼돌렸을 것이 확실한데 바로바로 진행 할 수 없는 이 현실이 너무나도 괴로웠습니다 재산조회며 통장 지급정지며 이런 것들은 소송을 진행 해야만이 할 수 있더라구요 ~
공인중개사와 법무사를 동원해도집주인이 작정하고 먹튀를 하게 되면 아무런 대책도 없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기를...
기존 세입자가 전출신고를 하지 않는 이상 확정일자와 전입신고도 무용지물이라는 사실을...
그리고 저와 같은 피해자가 두 번 다신 나타나지 않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이 세상을 바꿉니다
한명, 한명의 도움이 큰 힘이 됩니다 1분이라도 시간 내셔서 제 글에 청원동의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디 강력한 처벌이 내려지기를 ..저와 같은 피해자가 두번다신 나오지 않게 되길 희망합니다
제가 작성한 국민청원 글입니다 청원동의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rgHq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