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소개팅이나 결혼이나 너무 남자들에게 불리한게 많다고 보여서 몸도 20대같지않고 내가 힘들게 버는 벌이 남에게 준다는것도 싫고 부담스러움 벌이도 가정이끌정도도 아님 ㅡㅡ 재미도 내가 하고있는 게임(5천만원현질하고 그세계에서 제왕급 행세중..)보다 못할듯한데..집도 남자가 대부분 부담하는데 집안일도 도와줘야한다니 뭐니. 정말 싫더라고요.얼마전에 아는 사람 결혼했는데 남자한테2억 안가져오면 결혼안하겠다고하는 여자요구 기어이 맞차줘서 해갔다는 소리 듣고 진심 토할뻔했는데..아직 삼십대초반 인데요. 저는 결혼 하기싫고 그냥 연애만하는걸로 인생 보내고싶은데. 우리 엄마가 친척들이랑 계속 비교하시는지 비명지르다 못해 우울증 증상까지 오는거같은디 ㅋㅋ평범한 부모의 하소연이면 내 고집을 내세울법하나 이거 뭐 좀 사는 집에서 태어나 20대때부터 남들과 다른 재미를 봤는지라..부모의견 무시하자니 증여로받아처먹은 재산만 5~10억에 이르고 지금 살고있는 50평가까이 대는 최소 5억이 넘는 이 아파트도 비워주시겠다 하니 이거 무시도못하겠고 답답하네요 이런 상황이면 부모바램을 무시할수도없고 결혼해야하나요? 아니면 후회할까요?
결혼 안하겠다하니 울 엄마 비명지르는데.
추가답변
물음에답만해주면되는데 무슨잔말이많아 거지들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