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좋아서 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 주기적으로 퇴사생각이 들지만 이제는 나이도 있고 가정도 있고 퇴사한다고 다른곳 이직을해도 똑같을거 같고 그냥 현재 힘든 상황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서 드는 일시적인 충동감 같기는 한데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이런 불안감을 안느끼고 좀 안정적으로 근무를 하고 싶어요 근무도 근무지만 그냥 제 멘탈에 굴곡이 좀 없으면 맘이 편할거 같아요ㅔ 업무가 힘들거나 일이 많거나 육체적 피곤함은 괜찮은데 멘탈이 약해서 주기적으로 상사와 해결이 원만하지 않을때 후임에게 속시원하게 대답을 못해줬을때 누군가에게 제 능력을 인정받지 못한 기분이 들었을때 하루종일 그 일 생각만 하고 그일이 해결 될때까지 힘들어요 지겨워요 마음이 불안한게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아님 다들 이렇게 사는건가요341
주기적인 퇴사생각을 안하는법
주기적으로 퇴사생각이 들지만
이제는 나이도 있고 가정도 있고
퇴사한다고 다른곳 이직을해도 똑같을거 같고
그냥 현재 힘든 상황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서 드는 일시적인 충동감 같기는 한데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이런 불안감을 안느끼고 좀 안정적으로
근무를 하고 싶어요
근무도 근무지만 그냥 제 멘탈에 굴곡이 좀 없으면 맘이 편할거 같아요ㅔ
업무가 힘들거나 일이 많거나 육체적 피곤함은 괜찮은데
멘탈이 약해서 주기적으로
상사와 해결이 원만하지 않을때
후임에게 속시원하게 대답을 못해줬을때
누군가에게 제 능력을 인정받지 못한 기분이 들었을때
하루종일 그 일 생각만 하고 그일이 해결 될때까지 힘들어요
지겨워요 마음이 불안한게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아님 다들 이렇게 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