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지영입니다.

박지영2021.11.04
조회542,826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에요. 
처음에 썼던 글이 2011년도인데, 몇 개는 제 실수로 지워졌어도 남은 글들에 대해 간간이 알람이 많이 왔어요. 
상황에 급급해서 썼던 모자랐던 글이고, 제가 도움을 청했던 상황이었는데 외려 용기를 얻으셨다는 분들이 많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 (댓글은 다 읽어 보았어요!) 
일 때문에 한참 외국 나가 있다가 어렵게 귀국해서(코로나 ㅠㅠ)지금은 다시 국내 들어와 남들과 다를 바 없는 직딩 생활 하고 있어요. ㅎㅎ
당시에 실제 만나서 말씀도 나누고 했던 고마웠던 분들이 많았었는데.. 급작스레 대면 인사도 없이 나가서 오고가던 메일 소통도 안 됐던 분들 계셨고(외국에서 네*버 계정 접속 불가)참 고마운 분들인데 제가 따로 연락 드릴 방법이 없어서 글만 살짝 올리고 갑니다! 더없이 행복한 날들이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jyjy79797979@google.com 박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