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저에게 돌아가신 아버지의 여동생, 그러니까 고모2명이 있습니다.아버지형제들(4남2녀)은 모두 고향이 부산이고, 고모2명과 삼촌1명은 결혼해서 수도권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고모님은 몇년에 한번 제사때 잠시 얼굴만 보는게 전부였고, 평생 10번정도 봤나 싶습니다.70대 작은고모님은 2남2녀의 자녀를 두고 있고, 큰고모와 같은 아파트 위 아래 살고 있습니다.80대 큰고모님은 처녀때 자식달린 이혼한 유부남 만나서 사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2017년 큰고모부님 돌아가시고 혼자(친자식없음) 앞일을 걱정해야 하는 상태입니다. 2018년1월중순작은고모님이 처음으로 저에게 전화를 걸어왔습니다(큰고모 대변인으로 앎) 내용은1.큰고모님이 부산에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 단지에 이사를 갈려고 하니 아파트 알아봐 달라.2.의붓아들이 재산을 달라고 하니, 호적정리를 좀 해 달라.3.저축은행에 있는 예금 저한테 투자한다고 합니다.제가 처음부터 거절했습니다.의붓아들 어렵고 힘들고 시간 많이 걸리는 문제고, 집안일 해봤자 좋은 소리 못듣는것 알고 있었고80대 큰고모 보호자하고, 돌봐 드리란 말씀이기 때문이었습니다.배우자 사망한 스트레스,히스테리 심하다는 것을 우리 모친을 통해 직접 겪었고,큰고모가 세상물정 잘모르고 착하고 순하다는데 사람은 직접 겪어봐야 아는데,아버지 살아생전에 큰고모를 좀 챙기셨고, 큰고모님이 혼자고 도와 달라고 하고,저한테 투자도 한신다고 하니 승낙했습니다(제가 창고건물 신축할려고 준비중이었습니다)혈육인 고모님 2명이 도와 달라고 하는데 믿고 따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2월달에 부산 내려간다고 준비하고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2018년1월중순 경기도 사는 70대 숙모님이 처음으로 저에게 전화를 걸어 왔습니다.전화번호는 큰집을 통해서 알았고, 2017년 말에 서울에서 고모님들 만나서 밥먹었다 하시면서제가 건물신축공사 하면 삼촌도 건축 일좀 하자고 하시면서 계속 전화를 몇통이나 하면서,계속 전화를 하는데 거절할 수가 없었습니다.큰고모님 부산에 저한테 이사 오면 잘해 보라고 합니다.신축창고 지을 돈은 은행 대출 없이 할려고 모친 아파트 팔아서 돈은 충분한 상태였습니다.경기도숙모님도 큰고모님 제가 사는 아파트로 이사온다하니 믿었습니다 2018년 1월 중순이후작은고모님, 경기도숙모님 전화 받고 난뒤, 큰고모님 부산 이사 오실것에 대해 준비를 했습니다.1.큰고모님 재산은 큰고모님 것이니 의붓아들에게 안줘도 된다. 전화, 문자발송2.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재판 6개월 걸린다고 듣고 변호사 물색.3.새이불.겨울옷(헤비구스다운,고어텍스자켓,구스내피3장)을 구매(갑자기 데리러 갈것을 대비)4.큰고모님 다닐만한 교회물색과 정착할때까지 내가 같이 가주기(교회사진 발송)우리 아버지도 몇년전에 돌아가셨는데, 모친이 갈팡질팡 하는것을 보고 느끼고 많은 것을 경험했었습니다. 평생 의지하고 기대던 배우자가 사망하면 그 스트레스가 100점 만점에 100점 최고로 큰고통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의붓아들에 대한 문제에 대한 답을 다 드리니, 작은 고모님 태도가 달라진것 같았습니다.아주 옛날에 아버지때 유산상속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무언가 좀 이상했습니다.큰고모님은 전화를 길게 얘기 안하고 자기 말만 하고 끊어버리는 스타일이었습니다.2월달에 온다. 3월달에 온다. 4월달에 온다 하며서 시간을 끌었습니다의지할곳 없고 불쌍한 큰고모님이, 부산 이사를 오거나 다른곳에 이사를 가시더라도 제일 먼저할 일이 호적정리를 해야한다고 강조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큰고모님의 눈높이에 맞취서 얘기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2018년 5월7,8,9일부산에 2박3일 오셔서 제가 부산역에 도착할때 제차로 마중갔다가, 마지막날 제차로 부산역에 데려다 드렸습니다.작은고모님이 옛날 상속받을때 여자들 불이익 당한 이야기를 저한테 하십니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대표로 도장을 받아 큰아버지 갔다 드렸는데.....큰집과 작은 다툼이 있어서, 마지막날 기분 안좋게 ktx타고 가셨습니다.의붓아들 처가 "큰고모님 부산 가시면 안오실 거죠"했다고 합니다. 2018년 9월부터 매달큰고모집에 2박3일 5번 갔었습니다.큰고모님 자유나 안전을 위해서, 제일 먼저 할일이 호적정리 재판을 하자고 하였더니의붓아들 호적정리를 매정하게 어떻게 그러느냐면서 기다려 봐하면서(내시간 가는줄 모르고)이사갈려고 화분도 안키우고, 혼자 야반도주?아무도 모르는 요양원 같은데 갈수 있다고 합니다.우리 부모와 대화가 안되는데, 큰고모님 불쌍하다고 도와드린다고 나썼는데 대화가 더 안되었습니다. 작은고모님이 자꾸 시비를 거는데, 집안어른이라서 계속 당하고만 있었습니다.의붓아들 문제에 대한 답을 제가 다 드렸습니다.큰고모님이 살고있는 아파트도 매물로 내놓고 다른1채도 매물로 내놓은 상태였습니다재산정리 다 하고 고향인 부산 올려고 친조카인 저에게 부탁한 상태였습니다 2019년친척여자 어른들에게 큰고모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 해 보시라고 설득하러 다녔습니다.제가 상속법상으로도 의붓아들 호적에서 정리하면, 친척들이 상속자가 되니 해보라고 하는데눈치만 보고 전화를 잘 하지 않았습니다.11월쯤인가 큰고모님이 변호사 사무실인가 갔었는데, 호적정리 재판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처음부터 큰고모님 호적에 의붓아들이 없었다고 합니다.큰고모부님이 이혼하지 않은 상태라고 추측이 됩니다.작은고모님이 제전화를 수신거절 해 놓았습니다. 고모님들 2명 다 전화가 안됩니다. 제가 얼마나 허탈하고 힘빠지는지...도와달라고 엮어서 내사업이 엉망이 되어 버렸습니다.2018년 8월 정도면 샌드위치판넬 창고 완공하고, 다른 투자를 해야 하는데...시간, 돈 손해가 막심합니다. 2020년코로나19전염병으로 큰고모집에 "나를 이용하고 손해를 입인거에 대해 이야기" 하러 갈수가 없었습니다 2021년4월15일제 차로 운전해서, 부산에서 경기도 큰고모님집에 갔더니 현관에 흰색 남자 신발이 있었습니다.누구냐고 물어봤더니?손님이라고 합니다. 안방에서 나오질 않는데...(어떻게 써야 할지)큰고모님이 나가자 하면저 저를 집 밖으로 밀쳐내며, 당항했는지 경찰부른답니다. 집밖으로 나왔습니다. 큰고모집 들어가기전, 1동짜리 아파트라 앞에 주차하고 쉬고 있었는데 큰고모집 베란다 창에 어딴남자가 편한복장으로 보이길래, 제가 잘못 봤나 하고 있었고, 연령때가 젊어서 누구와 매치를 못시키고 있었습니다. 윗층에 작은고모님 보고"저남자 누구냐"하고 물어보니 모른다 합니다. 알면서2박3일 준비하고 갔는데 또 문전박대를 당했습니다.코로나로 어디 숙박할때도 마땅찮아서 밤10시에 그길로 고속도로 타고 부산으로 왔습니다.큰고모님 민망할까 싶어 내려 왔습니다. 의아들이라고 합니다.60대고 마누라도 있고 딸도 있고 얼마전에 시집가니 합니다.재산 팔아 의아들 사업자금 대 준다고 합니다. 제가 4월15일 이후 정신적으로 너무 충격적이고 멘탈 붕괴가 왔습니다.창고 못지었고, 코로나19경제충격 정면으로 받고 있습니다.고모들 돕다가 제 사업이고 인생이고 엉망진창 되었는데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몇자 적어 봅니다. p.s)먼저,손님이라고 했다가 의동생, 의아들이라는 유부남인 이사람 어떻게 해야하는지 의견을 좀 주십시오??? 악플이나 명예회손도 괜찮고 환영합니다. 이렇게 오픈하는데 모든것 감수 하겠습니다. 1
의붓아들이 재산달라고해서, 도와달라는 80대 고모의 갑질, 사기? 의아들!!!
안녕하십니까?
저에게 돌아가신 아버지의 여동생, 그러니까 고모2명이 있습니다.
아버지형제들(4남2녀)은 모두 고향이 부산이고, 고모2명과 삼촌1명은 결혼해서 수도권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고모님은 몇년에 한번 제사때 잠시 얼굴만 보는게 전부였고, 평생 10번정도 봤나 싶습니다.
70대 작은고모님은 2남2녀의 자녀를 두고 있고, 큰고모와 같은 아파트 위 아래 살고 있습니다.
80대 큰고모님은 처녀때 자식달린 이혼한 유부남 만나서 사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7년 큰고모부님 돌아가시고 혼자(친자식없음) 앞일을 걱정해야 하는 상태입니다.
2018년1월중순
작은고모님이 처음으로 저에게 전화를 걸어왔습니다(큰고모 대변인으로 앎)
내용은
1.큰고모님이 부산에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 단지에 이사를 갈려고 하니 아파트 알아봐 달라.
2.의붓아들이 재산을 달라고 하니, 호적정리를 좀 해 달라.
3.저축은행에 있는 예금 저한테 투자한다고 합니다.
제가 처음부터 거절했습니다.
의붓아들 어렵고 힘들고 시간 많이 걸리는 문제고, 집안일 해봤자 좋은 소리 못듣는것 알고 있었고
80대 큰고모 보호자하고, 돌봐 드리란 말씀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배우자 사망한 스트레스,히스테리 심하다는 것을 우리 모친을 통해 직접 겪었고,
큰고모가 세상물정 잘모르고 착하고 순하다는데 사람은 직접 겪어봐야 아는데,
아버지 살아생전에 큰고모를 좀 챙기셨고, 큰고모님이 혼자고 도와 달라고 하고,
저한테 투자도 한신다고 하니 승낙했습니다(제가 창고건물 신축할려고 준비중이었습니다)
혈육인 고모님 2명이 도와 달라고 하는데 믿고 따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2월달에 부산 내려간다고 준비하고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2018년1월중순
경기도 사는 70대 숙모님이 처음으로 저에게 전화를 걸어 왔습니다.
전화번호는 큰집을 통해서 알았고, 2017년 말에 서울에서 고모님들 만나서 밥먹었다 하시면서
제가 건물신축공사 하면 삼촌도 건축 일좀 하자고 하시면서 계속 전화를 몇통이나 하면서,
계속 전화를 하는데 거절할 수가 없었습니다.
큰고모님 부산에 저한테 이사 오면 잘해 보라고 합니다.
신축창고 지을 돈은 은행 대출 없이 할려고 모친 아파트 팔아서 돈은 충분한 상태였습니다.
경기도숙모님도 큰고모님 제가 사는 아파트로 이사온다하니 믿었습니다
2018년 1월 중순이후
작은고모님, 경기도숙모님 전화 받고 난뒤, 큰고모님 부산 이사 오실것에 대해 준비를 했습니다.
1.큰고모님 재산은 큰고모님 것이니 의붓아들에게 안줘도 된다. 전화, 문자발송
2.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재판 6개월 걸린다고 듣고 변호사 물색.
3.새이불.겨울옷(헤비구스다운,고어텍스자켓,구스내피3장)을 구매(갑자기 데리러 갈것을 대비)
4.큰고모님 다닐만한 교회물색과 정착할때까지 내가 같이 가주기(교회사진 발송)
우리 아버지도 몇년전에 돌아가셨는데, 모친이 갈팡질팡 하는것을 보고 느끼고 많은 것을 경험했었습니다. 평생 의지하고 기대던 배우자가 사망하면 그 스트레스가 100점 만점에 100점 최고로 큰
고통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의붓아들에 대한 문제에 대한 답을 다 드리니, 작은 고모님 태도가 달라진것 같았습니다.
아주 옛날에 아버지때 유산상속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무언가 좀 이상했습니다.
큰고모님은 전화를 길게 얘기 안하고 자기 말만 하고 끊어버리는 스타일이었습니다.
2월달에 온다. 3월달에 온다. 4월달에 온다 하며서 시간을 끌었습니다
의지할곳 없고 불쌍한 큰고모님이, 부산 이사를 오거나 다른곳에 이사를 가시더라도 제일 먼저
할 일이 호적정리를 해야한다고 강조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큰고모님의 눈높이에 맞취서 얘기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2018년 5월7,8,9일
부산에 2박3일 오셔서 제가 부산역에 도착할때 제차로 마중갔다가, 마지막날 제차로 부산역에 데려다 드렸습니다.작은고모님이 옛날 상속받을때 여자들 불이익 당한 이야기를 저한테 하십니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대표로 도장을 받아 큰아버지 갔다 드렸는데.....
큰집과 작은 다툼이 있어서, 마지막날 기분 안좋게 ktx타고 가셨습니다.
의붓아들 처가 "큰고모님 부산 가시면 안오실 거죠"했다고 합니다.
2018년 9월부터 매달
큰고모집에 2박3일 5번 갔었습니다.
큰고모님 자유나 안전을 위해서, 제일 먼저 할일이 호적정리 재판을 하자고 하였더니
의붓아들 호적정리를 매정하게 어떻게 그러느냐면서 기다려 봐하면서(내시간 가는줄 모르고)
이사갈려고 화분도 안키우고, 혼자 야반도주?아무도 모르는 요양원 같은데 갈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부모와 대화가 안되는데, 큰고모님 불쌍하다고 도와드린다고 나썼는데 대화가 더 안되었습니다. 작은고모님이 자꾸 시비를 거는데, 집안어른이라서 계속 당하고만 있었습니다.
의붓아들 문제에 대한 답을 제가 다 드렸습니다.
큰고모님이 살고있는 아파트도 매물로 내놓고 다른1채도 매물로 내놓은 상태였습니다
재산정리 다 하고 고향인 부산 올려고 친조카인 저에게 부탁한 상태였습니다
2019년
친척여자 어른들에게 큰고모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 해 보시라고 설득하러 다녔습니다.
제가 상속법상으로도 의붓아들 호적에서 정리하면, 친척들이 상속자가 되니 해보라고 하는데
눈치만 보고 전화를 잘 하지 않았습니다.
11월쯤인가 큰고모님이 변호사 사무실인가 갔었는데, 호적정리 재판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큰고모님 호적에 의붓아들이 없었다고 합니다.
큰고모부님이 이혼하지 않은 상태라고 추측이 됩니다.
작은고모님이 제전화를 수신거절 해 놓았습니다. 고모님들 2명 다 전화가 안됩니다.
제가 얼마나 허탈하고 힘빠지는지...
도와달라고 엮어서 내사업이 엉망이 되어 버렸습니다.
2018년 8월 정도면 샌드위치판넬 창고 완공하고, 다른 투자를 해야 하는데...
시간, 돈 손해가 막심합니다.
2020년
코로나19전염병으로 큰고모집에 "나를 이용하고 손해를 입인거에 대해 이야기" 하러 갈수가 없었습니다
2021년4월15일
제 차로 운전해서, 부산에서 경기도 큰고모님집에 갔더니 현관에 흰색 남자 신발이 있었습니다.
누구냐고 물어봤더니?손님이라고 합니다. 안방에서 나오질 않는데...(어떻게 써야 할지)
큰고모님이 나가자 하면저 저를 집 밖으로 밀쳐내며, 당항했는지 경찰부른답니다. 집밖으로 나왔습니다.
큰고모집 들어가기전, 1동짜리 아파트라 앞에 주차하고 쉬고 있었는데 큰고모집 베란다 창에 어딴남자가 편한복장으로 보이길래, 제가 잘못 봤나 하고 있었고, 연령때가 젊어서 누구와 매치를 못시키고 있었습니다. 윗층에 작은고모님 보고"저남자 누구냐"하고 물어보니 모른다 합니다. 알면서
2박3일 준비하고 갔는데 또 문전박대를 당했습니다.
코로나로 어디 숙박할때도 마땅찮아서 밤10시에 그길로 고속도로 타고 부산으로 왔습니다.
큰고모님 민망할까 싶어 내려 왔습니다.
의아들이라고 합니다.
60대고 마누라도 있고 딸도 있고 얼마전에 시집가니 합니다.
재산 팔아 의아들 사업자금 대 준다고 합니다.
제가 4월15일 이후 정신적으로 너무 충격적이고 멘탈 붕괴가 왔습니다.
창고 못지었고, 코로나19경제충격 정면으로 받고 있습니다.
고모들 돕다가 제 사업이고 인생이고 엉망진창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몇자 적어 봅니다.
p.s)먼저,손님이라고 했다가 의동생, 의아들이라는 유부남인 이사람
어떻게 해야하는지 의견을 좀 주십시오???
악플이나 명예회손도 괜찮고 환영합니다.
이렇게 오픈하는데 모든것 감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