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생역전)대놓고 귀여워해주세욤 ^^

ㅇㅇ2021.11.04
조회2,501
애교덩어리 둘째입니다^^
요 작은 아이가 가족없이 길거리생활을 좀 하다가 한 부부분이 거두어 가족을 찿는 입양공고를 내서 저희가 입양했어요.
엄청 쫄보고 밥주면 밥그릇 끌어안고 집착 쩔었는데 지금은 완전 도시남자 큐~~~ㅎㅎㅎ
산책 마치고 첫째와 개모차타고 집에가욤





데헷~~^^






원래 삽살개처럼 눈이 가려질만큼 털이 긴데 집에서 조금씩 미용.해주고 보니 푸들이 섞인 아이가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