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이 절대 범죄자들을 미화하거나 옹호글이 아닌점 알아주세요. 사실만 적을게요. 제 동생이 월요일에 출소를했어요. 제 동생이지만 저도 참 답답했어요. 일단 감옥에간 이유부터 적어야겠죠. 제 동생은 아빠와같이 설비 일을하고있었는데 그당시에 고등학교때부터 연애했던 여자애가있어요. 근데 뭐 어쩌다 군대갔다오면서 사이가틀어졌고 뒷얘기는 말안해도 아실꺼에요. 데이트폭력이나 이런건아니고 당시 설비일할때 쓰던 연장으로 그남자애랑 여자를 때린거죠. 그러다 형을받았고 친구들과만나서 커피마시는데 애들이 동생 출소했냐고 물어보고 지금 뭐하냐길래 엄마가 밥차려줘서 밥먹고있다니까 한친구가 지혼잣말인지모르겠지만 쌀이아깝다는 말을해서 싸웠거든요. 저도 제 동생이지만 좋아하진않아요. 그렇다고해서 저런발언하는게 맞는걸까요? 글은 그친구한테 전송해주려고해요. 일단 주제와 맞지않아 죄송합니다.15878
동생이 출소해서 밥먹는데 쌀이 아깝다는 친구ㅇ
제 글이 절대 범죄자들을 미화하거나 옹호글이 아닌점
알아주세요. 사실만 적을게요.
제 동생이 월요일에 출소를했어요. 제 동생이지만
저도 참 답답했어요.
일단 감옥에간 이유부터 적어야겠죠.
제 동생은 아빠와같이 설비 일을하고있었는데
그당시에 고등학교때부터 연애했던 여자애가있어요.
근데 뭐 어쩌다 군대갔다오면서 사이가틀어졌고
뒷얘기는 말안해도 아실꺼에요. 데이트폭력이나
이런건아니고 당시 설비일할때 쓰던 연장으로
그남자애랑 여자를 때린거죠.
그러다 형을받았고 친구들과만나서 커피마시는데
애들이 동생 출소했냐고 물어보고 지금 뭐하냐길래
엄마가 밥차려줘서 밥먹고있다니까 한친구가
지혼잣말인지모르겠지만 쌀이아깝다는 말을해서
싸웠거든요. 저도 제 동생이지만 좋아하진않아요.
그렇다고해서 저런발언하는게 맞는걸까요?
글은 그친구한테 전송해주려고해요.
일단 주제와 맞지않아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