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공개] 2PM 이준호 사죄 바랍니다, 기사판 조작하며 피해자를 의도적으로 모욕, 명예훼손하는 가해자들 처벌원합니다

쓰니2021.11.04
조회2,489
현재 인터넷 포털사이트 기사판 조작 불링의 대상인 피해자(본인)와 과거에 엮였었다는 이유만으로 조작을 통한 언플효과를 누리고 있는 남성 댄스그룹 가수 2PM 출신 연기자 이준호의 제대로된 사과바랍니다.

해당 가수는 2015년 즈음 부터
2017년 초까지 개인적인 연락이 없이
SNS 만을 통해서
피해자와 유사연애를 하였으며
피해자가 매일매일 새벽에 자신을 위한 메세지를 포스팅하도록 강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Promise 등의 노래를 만들어 부르며
자신을 보러오라는 등의 메세지를 암시하고 일방적인 관계를 지속시키려고 하였으나 실제로 피해자가 해당 가수를 보러가면 나오지 않는 등
너무나 무책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만나고 싶다는 그 말을 믿고
해당 연예인 소속사 앞에서 몇시간이고 밤 늦게까지 기다리기를 두차례.
보러갈 때면 잠수를 탔으며
이런 일방적이고 빈 알맹이와 같은 관계에
지쳐서 마지막으로 찾아간 세번 째에는
해당 연예인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서
한적하고 사람이 없는 곳에서 기다리며
소속사 이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내어 불확실하고 일방적인 관계에 대한 명확한 결정을 내리려고 하였으나 해당 연예인은 메일들을 읽고도 답장이 없었습니다.


본인이 원하면 직접 연락을 할 수 있었음에도 메일에 써놓은 연락처로 연락을
하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자신이 차 앞에 기대어서 핸드폰을 보며 오지않는 누군가를 계속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사진을 포스팅하며 마치 본인이 피해자라도 되는 것처럼 행동하였고,
약속을 믿고 몇시간이고 기다리고도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한채 돌아와야만 했던 피해자에게 어떤 미안함도 없이
조롱하며 비아냥거리는
메세지들을 포스팅하였습니다.

조롱 메세지
(*맥고나걸 교수 :
피해자는 해리포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음 ,
*참을 수 없이 가벼운 (나이키 운동화):
피해자는 해당 연예인 생일에 나이키 신발을 선물해주려 찾아갔다가 만나지 못하고 선물을 소속사 건물 앞에 두고 갔었음.
* 다른 멤버 : 스쿠버다이빙하는 사진을 올리며 피해자가 어장 구경을 하고 있다며 비아냥)

-이게.비아냥이라는 것은
해당 다른 멤버가 그 즈음에 올린 사진 속
눈빛을 보면 알 수 있음.-


입소문으로 인하여 이 관계의 시작부터
많은 연예인들이 지켜보았으며 일부 연예인들은 해당 연예인의 피해자 코스프레로 인하여 피해자를 비난하는 노래들을 부르는 등

피해자는 첫 2차 가해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피해자는 2017년 초부터 현재까지.
입소문으로 해당 SNS를 보고 있던 롯데사장에게 스토킹, 몰카, 해킹, 불법 주거침입, 도청, 사생활 유출 등의 심각한 범죄를 당하였고

롯데사장의 불법 범죄를 통하여 유출되는 피해자의 사생활을 24시간 공유하고, 인터넷 기사판을 조작하면서 폭행하는 가해자들로 인하여 최근까지 심각한 피해를 입었었습니다.

심각한 사생활과 개인정보 유출,
유출된 정보를 단어나 색상, 특정 아이템(피해자의 헤어스타일이나 의상 등이 이렇다는 것처럼 암시하는 등) 등을 이용하여 의도적으로 암시하고 비하하는 악성 기사들로 인한 명예훼손 등의 피해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조작을 하는 가해자들은
계속 해킹이 반복되어 해킹된 핸드폰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그리고 몰카가 설치된 집을 떠날 수 없는 피해자에게 24시간 달라붙어 수년간 악질적으로 괴롭혔으며
그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해당 가해 연예인이모군과 멤버들의 기사를 포털사이트 메인에 올리고 칭찬하는 기사를 작성하는 등의 행태를 보였습니다.



이 사건은 많은 이들이 공유하여 알고
있는 범죄이지만 피해자는 아직도 몰카가 설치된 투명한 집에서 관찰당하며 살고 있으며,
조작 또한 원색적이고 악의적인 조작은 멎어들었지만 아직도 간간히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유투브나 인스타그램 등
알고리즘 조작으로써 의도적으로
피해자 핸드폰으로
해당 가해 연예인들에 대한 메세지와
24시간 매일 공유하며 알게된 피해자의 사적인 정보를 악용하여 조롱성, 피해자의 정신적 피해를 의도한 메세지를
보내는 가해자들에게서 지금까지 심각한 인권침해와 정신적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피해자에게 어떤 사죄도 없고
어떠한 미안함도 없는
해당 가해 연예인들이
피해자에게 사죄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조작 가해자들은 몰카와 해킹을 통한 피해자 관찰과 사생활 유출을 하였으며 수 년간 포털사이트 기사란 조작을 지속하면서 자신들을 (이런 사태의) 제작진이라 묘사하였고,
이런 상황을 입소문으로 공유하며 알게 된 시민들을 의식하며 2차 가해 유도와 피해자 이미지 팔이를 통한 경제적 또는 언플 효과를 기대하였으며,
보는 이들이 불특정 다수의 기사와 피해자를 연결지어 생각하도록 유도하며 피해자를 개에 빗대거나 피해자가 고도비만이고 얼굴 성형을 했다는 둥 다양한 거짓 가십거리를 만들려고 하였고 악의적 묘사, 희롱, 조롱하였습니다.


피해자에 대한 인권침해와 피해자가 입은 정신적 피해는 심각하며 이런 불법 조작 사태와 몰카, 해킹, 사생활 유출 피해에 대한 어떤 실질적인 조치도 구제도 보상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기사판을 조작하는 이들이 자신들의 범죄 또한 기록한 이 글을 기사화하여 공론화할 것이라고 기대되지는 않으나,
실제상황이며 수사들어가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