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그냥 바로 글올릴께요~ 전 낮에는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엔 알바를 하는 23살 청년입니다. 군대 제대하고나서 학교들어가기전까지 2잡을 하고있지요~ 아무래도 2잡을 하다보니 저녁에 알바할때는 너무나도 피곤할때가 많아요 ㅠ 게다가 장사가 잘되는 음식점이라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쁘지요 ㅠ 요즘엔 연말이라 평일주말 할꺼없이 그렇더라구요 ㅠ 어제도 사무실에서 사무를 보고 알바를 갔지요~ 어제는 왜그랬는지모르지만 너무나 피곤하더라구요 ㅠ 제가 홀써빙을 보기때문에~손님들과 마주칠일이 많거든요 ~ 보통 30~40대 들이 많이 오시기때문에 제 나이또래는 볼수가없지요 그런데.................!!!!!!!!!!!!!!! 써빙을 하고있는데~정말 아리따운 여자분이 보이는겁니다. 여긴 은근히 불륜이 많이 오거든요~ 그래서 그런생각부터 들었는데 전혀 그런느낌이 없고 그냥 아는남자랑 술한잔하러 온거?같은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음식이 나와서 음식과 술을 그 테이블에 갔다주면서 맛있게 드세요~ 이랬드니 글쎄~ 그 여자분이,,,,,네 고맙습니다~^^ 하면서 나한테 눈웃음을 쳐주는데...... 대박.................. 피곤했던게 싹사라지면서 엔돌핀이 미친듯이 충만되는거였습니다 우와,,,,그때부터 써빙을 날라다니다 싶이했죠 그 테이블은 계속 제가 갔고 그근처갈때마다 그녀를 계속 처다보게 되었죠...ㅠ 눈이 마주친적도있었겠지만.... 손님이 알바생을 자주 쳐다보기나 하겠습니까~ 게다가 제가 잘난얼굴도 아니니까...더더욱 이겠죠~ 정말 눈을 땔수가없었죠 ㅠ 술을마시고 얼굴이 빨개져도 그렇게 이쁠수가.... 진짜 여자끼리왔다면 제가 위험을 무릅쓰고 번호를 달라고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에휴...남자랑 둘이왔는데 어터케 그렇게 합니까... 예의에 어긋나도 너무나 어긋나는거 같기에.... 그냥 나가는뒷모습에 안녕히 가세요~ 가 전부였지요... 아 .....마음같으면 그냥 나가서 말이라도 해봤을텐데.... 그녀가 이글을 읽는다면..... 참 좋을텐데....ㅠㅠ 12월16일 화요일 저녁 8시쯤.... 강남역 7번출구 시티극장 근처 음식점 오셨던분들..... 너무 범위가 크지만 이정도가 적당하겠지요...ㅠㅠ 무슨 음식점 광고하는것도 아니니.... 그녀....한번만 더 볼수있다면 좋겠습니다 임수정이랑 좀 비슷한 삘이였습니다 혹시 몰라서 싸이올릴께요....ㅠ 톡커님들 봐주셔서 감사해요` www.cyworld.com/07241031
찾습니다!!꼭!!12월16일 저녁..강남역오신분...필독!!!!!!!!!
안녕하세여~
그냥 바로 글올릴께요~
전 낮에는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엔 알바를 하는 23살 청년입니다.
군대 제대하고나서 학교들어가기전까지 2잡을 하고있지요~
아무래도 2잡을 하다보니 저녁에 알바할때는 너무나도 피곤할때가 많아요 ㅠ
게다가 장사가 잘되는 음식점이라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쁘지요 ㅠ
요즘엔 연말이라 평일주말 할꺼없이 그렇더라구요 ㅠ
어제도 사무실에서 사무를 보고 알바를 갔지요~
어제는 왜그랬는지모르지만 너무나 피곤하더라구요 ㅠ
제가 홀써빙을 보기때문에~손님들과 마주칠일이 많거든요 ~
보통 30~40대 들이 많이 오시기때문에 제 나이또래는 볼수가없지요
그런데.................!!!!!!!!!!!!!!!
써빙을 하고있는데~정말 아리따운 여자분이 보이는겁니다.
여긴 은근히 불륜이 많이 오거든요~
그래서 그런생각부터 들었는데
전혀 그런느낌이 없고 그냥 아는남자랑 술한잔하러 온거?같은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음식이 나와서 음식과 술을 그 테이블에 갔다주면서
맛있게 드세요~ 이랬드니 글쎄~
그 여자분이,,,,,네 고맙습니다~^^ 하면서 나한테 눈웃음을 쳐주는데......
대박..................
피곤했던게 싹사라지면서 엔돌핀이 미친듯이 충만되는거였습니다
우와,,,,그때부터 써빙을 날라다니다 싶이했죠
그 테이블은 계속 제가 갔고 그근처갈때마다 그녀를 계속 처다보게 되었죠...ㅠ
눈이 마주친적도있었겠지만....
손님이 알바생을 자주 쳐다보기나 하겠습니까~
게다가 제가 잘난얼굴도 아니니까...더더욱 이겠죠~
정말 눈을 땔수가없었죠 ㅠ 술을마시고 얼굴이 빨개져도 그렇게 이쁠수가....
진짜 여자끼리왔다면 제가 위험을 무릅쓰고 번호를 달라고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에휴...남자랑 둘이왔는데 어터케 그렇게 합니까...
예의에 어긋나도 너무나 어긋나는거 같기에....
그냥 나가는뒷모습에 안녕히 가세요~ 가 전부였지요...
아 .....마음같으면 그냥 나가서 말이라도 해봤을텐데....
그녀가 이글을 읽는다면.....
참 좋을텐데....ㅠㅠ
12월16일 화요일 저녁 8시쯤....
강남역 7번출구 시티극장 근처 음식점 오셨던분들.....
너무 범위가 크지만 이정도가 적당하겠지요...ㅠㅠ
무슨 음식점 광고하는것도 아니니....
그녀....한번만 더 볼수있다면 좋겠습니다
임수정이랑 좀 비슷한 삘이였습니다
혹시 몰라서 싸이올릴께요....ㅠ
톡커님들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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