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6살때 헤어졌고 지금도 현관문에서 제 바지잡고 가지말라던 모습이 선하네요. 지금 남편과는 아이가없구요.애는 할머니랑 사는데 이제 고3이네요. 공부도 잘한다고하고 이제 대학입학한다는데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싶어서요. 그래도 될까요? 어머님은 저라면 치가 떨릴텐데 지금보면 13년만에 만나는건데 제가 그래도 될까요?6254
13년만에 아들 만나러가도 될까요? 제가 자격이있을까요?
가지말라던 모습이 선하네요.
지금 남편과는 아이가없구요.애는 할머니랑 사는데 이제
고3이네요. 공부도 잘한다고하고 이제 대학입학한다는데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싶어서요. 그래도 될까요? 어머님은 저라면 치가 떨릴텐데 지금보면 13년만에 만나는건데 제가 그래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