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딸이라고 욕해도 좋습니다ㅜㅜ 매일매일이 너무 힘들었거든요. 엄마랑 참 많이도 싸웠습니다. 어릴적 나 키워주기라도 했음 내가 덜 억울하다. 라고 까지 했네요ㅜㅜ 저는 아빠손에 컸습니다. 엄마가 시집살이 힘들다고 저 어릴때 집을 나갔거든요. 첫생리 할때나 처음 브레지어 할 때나~~~ 어설프게 아빠가 다 해줬어요. 이제 와서 엄마랍시고 니가 나 보살펴라 하는 거 못 한다 했습니다. 죽던지 말던지 상관 없다 했습니다ㅜㅜㅜㅜ 그런데ㅜㅜㅜ실제로 많이 안 좋더라구요 내가 내 손으로 요양병원 입원 시켰어요. 마음이 싱숭생숭 합니다ㅜㅜ 왜 이럴가요?15
친정엄마를 요양병원에 입원 시켰습니다
매일매일이 너무 힘들었거든요.
엄마랑 참 많이도 싸웠습니다.
어릴적 나 키워주기라도 했음 내가 덜 억울하다.
라고 까지 했네요ㅜㅜ
저는 아빠손에 컸습니다.
엄마가 시집살이 힘들다고 저 어릴때 집을 나갔거든요.
첫생리 할때나
처음 브레지어 할 때나~~~
어설프게 아빠가 다 해줬어요.
이제 와서 엄마랍시고 니가 나 보살펴라 하는 거
못 한다 했습니다.
죽던지 말던지 상관 없다 했습니다ㅜㅜㅜㅜ
그런데ㅜㅜㅜ실제로 많이 안 좋더라구요
내가 내 손으로 요양병원 입원 시켰어요.
마음이 싱숭생숭 합니다ㅜㅜ
왜 이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