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왜 아빠가면 갈수록 꼰대 같아지냐 ㄹㅇ;;

ㅇㅇ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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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인데 수능 2주남은것도 착잡한데 몸도 어깨 끊어질듯이 아프고 입맛도 없는데 그 지원금 카드 나온걸로 먹을라고 그랬는데 뭔 또 배달음식이냐면서 그만좀 먹으라고 그러고 내가 선심써서 아빠도 먹을래 그랬는데 ㅅㅂ 빈정상해서 독서실옴 나보고 돈에 소중함을 모르네 어쩌네부터 시작해서 진짜 듣기 싫고 꼴보기싫어서 나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