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랑 약속했습니다. 내가 자리잡으면 반드시 너 추천해서 같이 일하게 하겠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이 따로 없더군요 작년에 제수씨가 세상을 떠나 마음에 상처가 가시지않는 친구인데 그곳으로 친구를 부르는것도 사람으로써 도리가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제가 한 약속을 어길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괜히 친구 가슴에 상처만 더 안겨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에 답답합니다.
상처한 친구가 결혼식 올렸던 장소가 제 직장이되었습니다
내가 자리잡으면 반드시 너 추천해서 같이 일하게 하겠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이 따로 없더군요
작년에 제수씨가 세상을 떠나 마음에 상처가 가시지않는 친구인데
그곳으로 친구를 부르는것도 사람으로써 도리가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제가 한 약속을 어길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괜히 친구 가슴에 상처만 더 안겨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