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진료를 했던 의사한테 전화를 해서 따져 물었음. 뒤에 게임 화면이 갑자기 떠서 그랬다고 함. 죄송하다고 하는데 정중하기는 커녕 웃으면서 말을 하는데 더 기분이 나쁨. 갑자기 게임 화면이 떴으면 바로 내려야 정상인데 마우스 클릭 몇 번 하고 내렸다고 하니깐 의사가 펄쩍띰. 통화를 괜히 했다는 생각이 듬. 더욱더 화가 치밀서 오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두통이 너무 심해서 강북구 소재 000병원을 갔음. 차례가 되서 진료실에 들어가서 의사 옆에 앉음. (간호사도 옆에 있었음) 내가 아픈 증상 이야기 하는 도중에 갑자기 의사가 낚시게임 화면 을 띠움. 순간 이게 뭐지~? 생각이 들었음. 의사가 하는 말~ "죄송 합니다. 잠깐만, 하던게 있어서요." 당황한 나머지 내가 이랬음.~ "괜찮아요. 우리 애기 아빠도 게임 하는데요." 두통도 있고 컨디션이 안좋아서 좋은게 좋은거라고 아무일 없듯 이 처방전을 받고 병원에서 나옴.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이건 아니다 싶기도 하고 대체 의사가 진료 중 그 잠깐을 못참고 게임 화면을 띠워서 환자 앞에서 해야 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듬. 한편으로는 날 뭘로 보고 의사가 그런 행동을 했는지 불쾌감이 몹 시 듬. 집에서 가까워서 자주 가는 병원인데 좀 꺼려짐.110
강북구 소재 000병원 진료 중 의사가 낚시게임 화면을 띠워서~
진료를 했던 의사한테 전화를 해서 따져 물었음.
뒤에 게임 화면이 갑자기 떠서 그랬다고 함.
죄송하다고 하는데 정중하기는 커녕 웃으면서 말을 하는데 더 기분이 나쁨.
갑자기 게임 화면이 떴으면 바로 내려야 정상인데 마우스 클릭 몇
번 하고 내렸다고 하니깐 의사가 펄쩍띰.
통화를 괜히 했다는 생각이 듬.
더욱더 화가 치밀서 오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두통이 너무 심해서 강북구 소재 000병원을 갔음.
차례가 되서 진료실에 들어가서 의사 옆에 앉음. (간호사도 옆에 있었음)
내가 아픈 증상 이야기 하는 도중에 갑자기 의사가 낚시게임 화면
을 띠움.
순간 이게 뭐지~? 생각이 들었음.
의사가 하는 말~ "죄송 합니다. 잠깐만, 하던게 있어서요."
당황한 나머지 내가 이랬음.~ "괜찮아요. 우리 애기 아빠도 게임
하는데요."
두통도 있고 컨디션이 안좋아서 좋은게 좋은거라고 아무일 없듯
이 처방전을 받고 병원에서 나옴.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이건 아니다 싶기도 하고 대체 의사가 진료
중 그 잠깐을 못참고 게임 화면을 띠워서 환자 앞에서 해야 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듬.
한편으로는 날 뭘로 보고 의사가 그런 행동을 했는지 불쾌감이 몹
시 듬.
집에서 가까워서 자주 가는 병원인데 좀 꺼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