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다양한 가족들이 많고 역기능 가족도 많지만저희 집같은 곳은 한번도 본 적이 없는것같습니다그래서 제가 따로 상담을 받을때도 제 말을 다 거짓말로 치부하거나그렇게 나쁜분은 아닌거 같다면서 술 마시고 경제활동을 전혀 안하는 가장도 많다면서 위안을 해주심 ㅋㅋ상담사 왈, 그래도 아버지께서 너에게 돈을 벌어 오라고 시키는건 아니잖아요? 본인이 모은돈 본인이 관리하게 하자나요?? 돈을 착취하는게 역기능 가족인데? 라고 하면서 되도않는위안ㅋㅋ그렇지만 30년 가까이 살면서 우리가족을 지켜보면 매우 기괴하기 짝이 없습니다암울하니까 음슴체로 갈게요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수학 공부를 시켰는데 교과서를 하루에 2페이지씩 풀고 아빠한테 검사받아야 함제대로 풀지 못했거나 알려줬는데도 알아듣지 못하면 쌍욕과&언어폭력과 함께 머리를 때림 책을 집어 던지는건 애교이고 답을 못하고 있는 너를 창밖으로 던져버리고 싶다느니저 야구방망이로 때리고 싶은거 참고 있는 중이라며 ㅋㅋㅋㅋ순간 뭔가로 맞아(야구망뱅이는 아님) 정신을 잃은 적도 있고방학떄는 더 최악이었던건 늘어난 분량 4페이지ㅜㅜ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빠랑 붙어있는 시간이 많아 매우 괴로움(당시 아빠는 회사 안나갔음)아빠한테 말 붙이는것도 어려웠고 집에서 동선이 겹쳐 마주치면 무슨 욕을 먹을거 같다는 두려움때문에 화장실도 덜 자주 감더 힘들었던건 엄마가 일하고.늦게 최근할때면 내가 아빠 저녁을 챙겨드렸어야 했는데물어보기가 무서웠음기분이 롤러코스터라서 그냥 아빠 라고 부르기만 해도 쨰려보거나 C발!! 이라고 할 떄도 있었음내가 싫어서라기 보다 본인 기분이 안 좋아서 그랬던거 같음그렇지만 어렸을 떄는 그게 다 스트레스였고 아빠가 그나마 조금 기분이 좋아 보일때 식사 하실거냐고 간신히 물어보고밥 차려드림그렇지만 무서워서 못 물어보다 결국 엄마 모여서 같이 먹을때가 많았음이런 분위기에서 내 방도 없어서 공부를 해야할때면 거실에서 하거나 동생이랑 같은 방에서 공부했는데한 방에서 같이 공부하면 방해된다면서 거실에서 하라고함 ㅇㅇ웃긴건 엄마한테 아빠랑 있었던 힘든 일을 말하려고 하면 제대ㅑ로 안 듣거나 내 말을 거짓말로 치부함본인도 겪었으면서 ㅋㅋㅋㅋ그리고 오히려 나한테 화내면서 아빠니까 이해하라고 함엄마는 그냥 방관자이고 아빠가 다른사람이랑 확연히 다른성질인걸 알지만본성은 착한 사람이고 똑똑하니 무조건 아빠말만 듣고살면 잘 살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분 (그 똑똑한 분이 여태껏 집한채가 없다?)그리고 엄마 본인은 자기 주장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현실은 그냥 끽! 하는 수준아빠가 말도 안되는 지적질을 하면 엄마는 본인이 불쾌하다는걸 표현하기 위해 화를 내는건지 농담을 하는 건지 모를 정도로 장난스럽게 깔깔거림회사를 다니는것 부터 집을 구하는것 뭐 하나 아빠의 간섭 없이 하지는 못했음만약 본인 말을 안 들었을 때에는 사람을 엄청 괴롭게 하고 못살게 함전에 동생이 아빠 의견을 듣지 않고 원하는 대학에 진학했을때에도사람을 아예 투명인간 취급해버리고 집에 한 순간도 마음 편히 못 있게 만듭니다동생을 바로 옆에 두고 다른 가족한테만 동생 욕을 함인사 안 받아주는건 물론이고용돈도 전혀 안 줬고 학교 기숙사 갈 때도 아무런 말도 없었고한 학기 끝날때까지 통화 한번도 안하다가 군대나 빨리 가라고 연락함 몇 년 전에는 코로나로 물의 일으킨 사이비에 엄마랑 같이 등록하더니나랑 동생한테도 강요함아빠가 다니라는데가 사이비라는걸 알 리 없었던 나는 곧이곧대로 아빠말대로 거기 다니면서 이상한 성경공부 억지로하고(그것도 새벽에) 4년 넘게 거기에 있어야 했음아빠는 여기가 잘못되었다는걸 늦게 꺠닫고 나오고나올때 여기 오게 해서 미안하다는 사과 한 마디도 없이너네들도 빨리 정리하고 나와라! 이말만 하고 끝심지어 사이비 이후엔 장로교 어느 교파에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있다고 함 아빠는 니가 사는 동네에 본인이 예배드리는 교회가 있으니 거기를 다니라고 했음그리고 엄마를 시켜서 =엄마로하여금 스피커폰으로 통화해서 내가 매주마다 교회 갔는지 감시하고 그날 말씀이 뭐였냐고 물어봄그리고 내가 뭔가를 잘못 말하거나 성경인물 발음을 잘못하면 그렇게 화를 낼수가 없었음 물론 본인이 잘못한거 사과하는걸 한번도 못봄ㅋㅋㅋㅋ심지어 엄마가 아빠한테 가끔 맞았다고 동생한테 들었는데 그 때린 행위도 정당화하는것 같아 소름이것 외에 사건이 너무 많지만 다 쓸수가 없습니다저는 이 관계를 아예 끊거나 대충 맞춰주면서 굽신거리며 사는것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중간은 없다고 봅니다물론 20살 되자마자 집에서 나와서 살아서 물리적인 독립은 이루어졌는데(독립 이후로 집에서 경제적인 도움 1도 안 받았음)정신적으로는 아직 완전히 지배당하고있습니다어떻게하면 이 지긋지긋하고 끔찍한 가족과 아예 연락을 끊을 수 있을까요?가족때문에 결혼은 일찌감치 포기했습니다
뒤틀린 가족관계 탈출
세상에는 다양한 가족들이 많고 역기능 가족도 많지만
저희 집같은 곳은 한번도 본 적이 없는것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따로 상담을 받을때도 제 말을 다 거짓말로 치부하거나
그렇게 나쁜분은 아닌거 같다면서 술 마시고 경제활동을 전혀 안하는 가장도 많다면서 위안을 해주심 ㅋㅋ
상담사 왈, 그래도 아버지께서 너에게 돈을 벌어 오라고 시키는건 아니잖아요?
본인이 모은돈 본인이 관리하게 하자나요?? 돈을 착취하는게 역기능 가족인데? 라고 하면서 되도않는위안ㅋㅋ
그렇지만 30년 가까이 살면서 우리가족을 지켜보면 매우 기괴하기 짝이 없습니다
암울하니까 음슴체로 갈게요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수학 공부를 시켰는데 교과서를 하루에 2페이지씩 풀고 아빠한테 검사받아야 함
제대로 풀지 못했거나 알려줬는데도 알아듣지 못하면 쌍욕과&언어폭력과 함께 머리를 때림
책을 집어 던지는건 애교이고 답을 못하고 있는 너를 창밖으로 던져버리고 싶다느니
저 야구방망이로 때리고 싶은거 참고 있는 중이라며 ㅋㅋㅋㅋ
순간 뭔가로 맞아(야구망뱅이는 아님) 정신을 잃은 적도 있고
방학떄는 더 최악이었던건 늘어난 분량 4페이지ㅜㅜ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빠랑 붙어있는 시간이 많아 매우 괴로움(당시 아빠는 회사 안나갔음)
아빠한테 말 붙이는것도 어려웠고 집에서 동선이 겹쳐 마주치면 무슨 욕을 먹을거 같다는 두려움때문에 화장실도 덜 자주 감
더 힘들었던건 엄마가 일하고.늦게 최근할때면 내가 아빠 저녁을 챙겨드렸어야 했는데
물어보기가 무서웠음
기분이 롤러코스터라서 그냥 아빠 라고 부르기만 해도 쨰려보거나 C발!! 이라고 할 떄도 있었음
내가 싫어서라기 보다 본인 기분이 안 좋아서 그랬던거 같음
그렇지만 어렸을 떄는 그게 다 스트레스였고 아빠가 그나마 조금 기분이 좋아 보일때 식사 하실거냐고 간신히 물어보고밥 차려드림
그렇지만 무서워서 못 물어보다 결국 엄마 모여서 같이 먹을때가 많았음
이런 분위기에서 내 방도 없어서 공부를 해야할때면 거실에서 하거나
동생이랑 같은 방에서 공부했는데
한 방에서 같이 공부하면 방해된다면서 거실에서 하라고함 ㅇㅇ
웃긴건 엄마한테 아빠랑 있었던 힘든 일을 말하려고 하면 제대ㅑ로 안 듣거나 내 말을 거짓말로 치부함
본인도 겪었으면서 ㅋㅋㅋㅋ
그리고 오히려 나한테 화내면서 아빠니까 이해하라고 함
엄마는 그냥 방관자이고 아빠가 다른사람이랑 확연히 다른성질인걸 알지만
본성은 착한 사람이고 똑똑하니 무조건 아빠말만 듣고살면 잘 살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분 (그 똑똑한 분이 여태껏 집한채가 없다?)
그리고 엄마 본인은 자기 주장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현실은 그냥 끽! 하는 수준
아빠가 말도 안되는 지적질을 하면 엄마는 본인이 불쾌하다는걸 표현하기 위해
화를 내는건지 농담을 하는 건지 모를 정도로 장난스럽게 깔깔거림
회사를 다니는것 부터 집을 구하는것 뭐 하나 아빠의 간섭 없이 하지는 못했음
만약 본인 말을 안 들었을 때에는 사람을 엄청 괴롭게 하고 못살게 함
전에 동생이 아빠 의견을 듣지 않고 원하는 대학에 진학했을때에도
사람을 아예 투명인간 취급해버리고 집에 한 순간도 마음 편히 못 있게 만듭니다
동생을 바로 옆에 두고 다른 가족한테만 동생 욕을 함
인사 안 받아주는건 물론이고
용돈도 전혀 안 줬고 학교 기숙사 갈 때도 아무런 말도 없었고
한 학기 끝날때까지 통화 한번도 안하다가 군대나 빨리 가라고 연락함
몇 년 전에는 코로나로 물의 일으킨 사이비에 엄마랑 같이 등록하더니
나랑 동생한테도 강요함
아빠가 다니라는데가 사이비라는걸 알 리 없었던 나는 곧이곧대로 아빠말대로 거기 다니면서 이상한 성경공부 억지로하고(그것도 새벽에) 4년 넘게 거기에 있어야 했음
아빠는 여기가 잘못되었다는걸 늦게 꺠닫고 나오고
나올때 여기 오게 해서 미안하다는 사과 한 마디도 없이
너네들도 빨리 정리하고 나와라! 이말만 하고 끝
심지어 사이비 이후엔 장로교 어느 교파에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있다고 함
아빠는 니가 사는 동네에 본인이 예배드리는 교회가 있으니 거기를 다니라고 했음
그리고 엄마를 시켜서 =엄마로하여금 스피커폰으로 통화해서
내가 매주마다 교회 갔는지 감시하고 그날 말씀이 뭐였냐고 물어봄
그리고 내가 뭔가를 잘못 말하거나 성경인물 발음을 잘못하면 그렇게 화를 낼수가 없었음
물론 본인이 잘못한거 사과하는걸 한번도 못봄ㅋㅋㅋㅋ
심지어 엄마가 아빠한테 가끔 맞았다고 동생한테 들었는데 그 때린 행위도 정당화하는것 같아 소름
이것 외에 사건이 너무 많지만 다 쓸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 관계를 아예 끊거나 대충 맞춰주면서 굽신거리며 사는것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중간은 없다고 봅니다
물론 20살 되자마자 집에서 나와서 살아서 물리적인 독립은 이루어졌는데
(독립 이후로 집에서 경제적인 도움 1도 안 받았음)
정신적으로는 아직 완전히 지배당하고있습니다
어떻게하면 이 지긋지긋하고 끔찍한 가족과 아예 연락을 끊을 수 있을까요?
가족때문에 결혼은 일찌감치 포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