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하다가 너무 생각나서 울컥해서 쓴 글에
공감과 위로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들 가슴에 품고 사시는구나
내가 정말 너무 집착하는 건가 생각한적 있는데
사랑을 주고 받았으니 이게 당연한거다란 생각이
안심이 됩니다
댓중에 소 돼지랑 반려동물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오바다 이런 댓들이 보이는데
소 돼지랑도 이렇게 정을 나누고 교감을 하고
서로 기대서 살았다면 다르지 않죠
저에게 그 친구는 힘이 들때 곁에서 온기를 나눠주고
제가 무얼하든 저만 바라봐주고 저를 한없이 사랑해줬고
무지개다리 건너기 전 마지막 면회에서조차
아픈 몸으로 저에게 사랑을 표현하던
제 소중한 가족이었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으시는건 당연합니다
그 사랑과 온기를 모르시니까요
경제적인 능력과 마음가짐이 되신다면 꼭 반려동물을 키워보세요
춥고 힘든 삶이 조금 따뜻해지고 사는 이유가 되고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반려 동물 키우시는 모든 분들 아이들과 함께
사랑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사랑은 아끼지 않는거란걸 그 작은 존재에게 배웠습니다
모두 사랑하세요
관심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가 무지개 다리 건넌지 3년입니다
아직도 자꾸 생각나고 가슴이 아파서 힘들어요
웃다가다 눈물이 나고 일하다가도 가끔씩 눈물이 나서
화장실 가서 해결한적도 있고
자려고 누우면 오늘은 꿈에 오려나 생각하게 되고
너무 바빠서 잠깐 잊게 되었다가도
집에 오면 본인이 좋아하는 자리에서 창밖을 보던
그 아이가 떠올라서 목이 매여요
지금도 일하다가 문득 떠올라서 화장실에 숨어서
훌쩍거리며 쓰네요
사랑하는 남자도 잊는데 이리 오래 안갈렸는데
진짜 이 슬픔은 그 어떤거에도 비견이 안돼요
언제쯤 웃으며 생각할수 있을까요
+ 위로와 관심 감사합니다)반려 동물을 보내면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공감과 위로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들 가슴에 품고 사시는구나
내가 정말 너무 집착하는 건가 생각한적 있는데
사랑을 주고 받았으니 이게 당연한거다란 생각이
안심이 됩니다
댓중에 소 돼지랑 반려동물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오바다 이런 댓들이 보이는데
소 돼지랑도 이렇게 정을 나누고 교감을 하고
서로 기대서 살았다면 다르지 않죠
저에게 그 친구는 힘이 들때 곁에서 온기를 나눠주고
제가 무얼하든 저만 바라봐주고 저를 한없이 사랑해줬고
무지개다리 건너기 전 마지막 면회에서조차
아픈 몸으로 저에게 사랑을 표현하던
제 소중한 가족이었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으시는건 당연합니다
그 사랑과 온기를 모르시니까요
경제적인 능력과 마음가짐이 되신다면 꼭 반려동물을 키워보세요
춥고 힘든 삶이 조금 따뜻해지고 사는 이유가 되고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반려 동물 키우시는 모든 분들 아이들과 함께
사랑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사랑은 아끼지 않는거란걸 그 작은 존재에게 배웠습니다
모두 사랑하세요
관심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가 무지개 다리 건넌지 3년입니다
아직도 자꾸 생각나고 가슴이 아파서 힘들어요
웃다가다 눈물이 나고 일하다가도 가끔씩 눈물이 나서
화장실 가서 해결한적도 있고
자려고 누우면 오늘은 꿈에 오려나 생각하게 되고
너무 바빠서 잠깐 잊게 되었다가도
집에 오면 본인이 좋아하는 자리에서 창밖을 보던
그 아이가 떠올라서 목이 매여요
지금도 일하다가 문득 떠올라서 화장실에 숨어서
훌쩍거리며 쓰네요
사랑하는 남자도 잊는데 이리 오래 안갈렸는데
진짜 이 슬픔은 그 어떤거에도 비견이 안돼요
언제쯤 웃으며 생각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