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평구에 사는 두 아이 맘입니다. 저희아이는 만 5세 (가명)지희 입니다. 저는 몰랐는데 우연히 같은 반 (가명)영지 어머니께 들은 얘기로는저희아이가 3월 중순쯤에 유치원에 등원을 했을 때 일 이였습니다. 그날 영지 뒤에 지희의 마스크 주머니가 있었고간식시간 이였는데 영지가 지희의 마스크주머니가 궁금해서 가지고 놀았다고 합니다. 그것을 유치원원장님께서 보셨고 영지에게 너가(영지) 왜 지희 마스크주머니를 만져!! 선생님 당장 얘(영지) 부모님께연락하세요!!라고하며 크게 소리 지르며 협박했고 가만히 있던 지희에게는 너!! 바보야!!??영지가 왜 니 마스크주머니를 만지는데 가만히 있어!!!! 라며 소리를 아주 크게 지르며 언어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이것만으로도 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 화가 났습니다. 성품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유치원에서 이게 무슨 일인지... 그 당시에 영지 부모님께서는 영지에게 그이야기를 듣고 놀라서 몇 번이고 아이에게 정확하게 확인하였고 아이는 이상하게 원장님을 보면 심장이 두근두근 거린다고 원장님을 보고 싶지 않다고 했고 속상한 영지 부모님께서는아이의 말이 일관성 있게 똑같아서 이후 원장선생님께 물어보았지만 원장선생님은 아이에게소리 지른 것이 아니며 바보라고 한 적도 없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지 부모님께서그럼 지희에게 바보라고 하신 거며 아이들 다 있는데 선생님한테 소리를 지른 것이냐고 하니 원장님께서는 아무말씀도못하셨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한 이후에 넘어가는 식으로 영지 부모님께서는 아이가 누구에게 맞거나 무슨 일이 있으면연락을 꼭 주시라 얘기하고 넘어가셨다고 합니다. 이후에 같은 반에 고아원에 사는 아이들이 같이 다니는데그 아이들이 폭력적인 성향이 있는지 그 아이들이 영지, 지희를 비롯해서 한 번씩 다 때렸다는 것입니다. 근데 맞은 정도가 지희는 여자아이인데 발로 배를 맞았고 영지라는 여자아이는 주먹으로 배를 맞았고 똑같이 발로 배를 맞았고 지희의 코로나 가림판을 때서 영지에게 던저 딱딱한 가림판으로 목을 맞는 등 여러 아이들이 맞았고다른 아이들한테는 연필로 손을 찍고 색연필로 눈을 찌르고 머리를 찍고 이마를 할퀴거나 하는 사건들이 있었는데도 원장님께서는 어머니들에게 단 한마디도 없었거나 변명으로 그냥저냥 방치하며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 사건에서 아이 눈이 찔려서 실명했다거나 했다면 정말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또한 그날 수업을 못하고 간식만 먹고 하원했으나 단 한마디도 들은 사실이 없고 또교사 분께서는 재준이라는 남자아이에게 오늘 있었던 일 부모님에게 말하지 말라며 거짓말을시켰고 그걸 영지가 정확히 들었다고 아이가 일관성 있게 말해줘서 우연히 알게 된이 사실들을 애기 엄마들끼리 만나서 똑같은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었고아이들 말이 다 일치하다는 것을 듣고 이상하게 여긴 부모님들이 저번 주 화요일(18일)날모여 원에 입장얘기를 들어보러 방문했습니다. 원장선생님은 오해가 있으신 것 같다 잘 오셨다는 식으로말씀하셨고 그 부분에서 저는 일단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일단 저는 부모에게 연락한번 없었다는 점에서화가 났습니다. 각각의 아이들이 따로 떨어져있는데도 아이들이 하는 증언들이 같은데도 원장님께서는아이들 말은 다 믿을 수 없다며 얘기하시고 부모님들께서는 왜 불쌍한 고아아이들을 내 쫒아야하냐며 프레임 씌우더니 부모님들에게 오히려 그럼 본인이(원장님) 그 고아들 내보내겠다고 그 아이에게 다 뒤집어씌우고 소리지른적도 바보라고 한 적도 없다며 끊임없이 거짓말하고 관리책임이 있는 교사와 원장님을 상대로 항의하는 부모들에게 고아들을 내쫓으려하는 하는 부모들 인 것처럼 프레임 씌우며 뻔뻔하고 기만적인 태도로 부모들을 뒤집어놓고 부모들이 하는 말조차 사회자인 것처럼 오히려 조용히 하시라며 끊어버리셨습니다. 저희는 무엇을 물어볼 수도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도 없었습니다. 영지 어머니에게 전화 주신다고 하셨으나연락 한번 없으셨던 점들도 너무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저희는 아이를 낳아 기르는 아이 엄마아빠이고 베이비 박스에 맡겨져 이제까지 겨우 살아온 그 아이들을 내쫒고 싶은 마음도 없었습니다. 다만 선생님들과 원장님께서는 유치원에서 가르친다는 성품교육과 인성교육을 시켜 올바르게 서로 어울리며 잘 배우고 잘 지내기를 바랐습니다. 생각해보면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사람들을 아이들이 만나겠어요...저희는 원장님과 선생님들께서 사과를 해주셨다면 바쁜 직장 맘도 있고 한데크게 일 벌릴 시간도 없고 조용히 넘어갔을 것 같습니다. 원장님의 계속된 거짓말과 CCTV를 보자고 하였으나회피하는 교사들과 원장선생님들의 태도를 보고 무엇인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원장님 이런 식의 태도와아이들을 잘 돌보지 못하는 것이라면 아이들을 잘 돌보고 지켜주지 못하실 것 같으시면 자진사퇴 하시라고 하나둘씩 말이 나왔고 원장님은 이사회를 정식으로 거치라고 하셨고 그러한 태도와, 행동 별 일 아닐 수도 있는 이 사건에 CCTV공개에 사과한마디가 없었고 지나친 변명과 은폐에 너무 이상하게 생각한 저희는 경찰에 신고를 하고 유치원 이사회에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주일은 7세반 아이들이 모두 아이들을 불안한마음에 맞기지 못했다고 합니다. 저희는 시간을 내서 금요일 날(21일) 이사회에도 알리고경찰서에 방문해 민원을 넣었는데 경찰도 CCTV를 보고 신고하시는 거냐. 정확한 증거 없이정황만 가지고는 신고할 수 없다하셨고 CCTV보여 달라고 하면 보여주게 돼있다고 그래도신고하시겠냐는 식으로 나왔습니다. 경찰도 이해가가면서도 이 사건을 하찮게 여기는 것이 너무 화가 났습니다.모든 아이 어머니들께서 같이 신고하는 식으로 가려고 했지만 혐의점이 저희아이만 가능할 것 같다며저희(지희)만 신고를 하고 왔습니다. 경찰에게 사건이 좀 됐으니 CCTV가 지워지기 전에 빨리수사를 진행해달라고 당부 또 당부 했습니다경찰은 그날(21일 금요일) 바로 가서 CCTV제출을 요청했으나 원장님께서는 다음(22일 토)날 이사회가 있으니 CCTV제출을거부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뭔가 이상하다 왜 CCTV를 안보여주실까 생각했습니다. 일단 다음날(22일 토)이사회에서 CCTV를 보여주거나 한 적은 없었고 이사회에서 원장님께서는 계속 거짓말과 변명으로일관하시며 오히려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일요일(23일)유치원으로 오시라 CCTV공개하겠다. 약속하셨습니다.다음날(23일) 오전에 그사이 놀다가 문득문득 무엇인가 생각난 아이들이 하나둘씩 각각 증언하기를말을 안 들으며 누워있는 고아원 아이의 발을 잡고 원장님이 질질 끌고 갔고 선생님도 그것을도왔다라며 서로 떨어져있는데 똑같이 증언 했고 저희는 그 증언을 녹음한 후 이사회 회의 결과를 들었습니다.이사회 회의 결과 교사2인은 임시 해임하겠으나 원장을 당장 해임할 순 없으며 7세반 근처에 가지 않는 것으로결정을 내렸다라고 이사님들이 말씀하셨습니다. 당장 아이들이 원장선생님 무서워서 보고싶지않고본인들이 말한 거 원장님께 말할꺼냐며 걱정하던 아이들을 어르고 달래고 원장선생님 보지 않게 해주겠다는 약속하고왔으나 이사회에서는 CCTV는 이사회에서도 원장님께 CCTV를 보여드리라 설득에 또설득 했으나 원장님께서는 이상하게 계속되는 이사회와 저희와의 설득, 약속에도 끝내 오늘일요일(23일) 갑자기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몸이 아프다는 남편분의 전화기 너머의 말과 함께 연락두절이 됐습니다.어머님들은 속상한마음에 하나둘씩 눈물을 흘리고 통곡을 하셨습니다. 아이들에게 그렇게 약속을 했는데...원장선생님으로부터 지켜준다고 약속했는데.... 카페에 계시는 부모님들... 저는 너무 궁금합니다.... 원장님은 무엇이 그렇게 두려우신 건지 왜 자꾸 회피하시며 피하시는 건지 일이 이렇게 커졌는데도CCTV공개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불안한마음에 유치원을 돈 내고도 보내지 못한 것이억울하기도 하고... 저흰 정서적으로 잘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성품교육을 한다는 그 유치원으로 보낸 것이고그런 유치원에서 아직은 아이들의 증언뿐이지만 거짓말을 시키고 심하게 맞았음에도 아이를 보호 해 주지 못 하고부모에게도 말 한마디 없고 오히려 저희가 불쌍한 아이들을 내쫒으려 한다며 나쁜 사람들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원장님을 몰아가는 걸까요? 아니면 이게 합리적인 의심하는 게 맞는 건지모든 부모님들 한 번씩만 읽어 봐주세요. 도와주세요... 직장 다니는 어머니들은 직장을 못나가거나겨우 친정이나 시댁에 맞기거나 하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너무 지치고 힘이 들어서포기해버려야하는지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내 아이들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아이들 그리고 앞으로다닐 아이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같이 싸워주세요... 한 번씩 읽어보시고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5월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너무 힘들고 버겁습니다 도와주세요 한번씩만 읽어주시고 퍼트려주세요최근근황 조금있다가 업로드 하겠습니다 주의깊게 봐주세요
아동학대 사건입니다 한번씩만 봐주세요 제발 읽어봐주세요
저희아이는 만 5세 (가명)지희 입니다.
저는 몰랐는데 우연히 같은 반 (가명)영지
어머니께 들은 얘기로는저희아이가 3월 중순쯤에
유치원에 등원을 했을 때 일 이였습니다.
그날 영지 뒤에 지희의 마스크 주머니가 있었고간식시간
이였는데 영지가 지희의 마스크주머니가
궁금해서 가지고 놀았다고 합니다.
그것을 유치원원장님께서 보셨고 영지에게 너가(영지)
왜 지희 마스크주머니를 만져!! 선생님 당장 얘(영지)
부모님께연락하세요!!라고하며 크게 소리 지르며 협박했고
가만히 있던 지희에게는 너!! 바보야!!??영지가 왜
니 마스크주머니를 만지는데 가만히 있어!!!!
라며 소리를 아주 크게 지르며 언어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이것만으로도 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 화가 났습니다.
성품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유치원에서 이게 무슨 일인지...
그 당시에 영지 부모님께서는 영지에게
그이야기를 듣고 놀라서 몇 번이고 아이에게 정확하게
확인하였고 아이는 이상하게 원장님을 보면 심장이
두근두근 거린다고 원장님을 보고 싶지 않다고 했고
속상한 영지 부모님께서는아이의 말이 일관성 있게 똑같아서
이후 원장선생님께 물어보았지만 원장선생님은
아이에게소리 지른 것이 아니며 바보라고 한 적도 없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지 부모님께서그럼 지희에게
바보라고 하신 거며 아이들 다 있는데 선생님한테 소리를
지른 것이냐고 하니 원장님께서는 아무말씀도못하셨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한 이후에 넘어가는 식으로 영지
부모님께서는 아이가 누구에게 맞거나 무슨 일이
있으면연락을 꼭 주시라 얘기하고 넘어가셨다고 합니다.
이후에 같은 반에 고아원에 사는 아이들이 같이
다니는데그 아이들이 폭력적인 성향이 있는지 그 아이들이
영지, 지희를 비롯해서 한 번씩 다 때렸다는 것입니다.
근데 맞은 정도가 지희는 여자아이인데 발로 배를 맞았고
영지라는 여자아이는 주먹으로 배를 맞았고 똑같이 발로
배를 맞았고 지희의 코로나 가림판을 때서 영지에게
던저 딱딱한 가림판으로 목을 맞는 등 여러 아이들이
맞았고다른 아이들한테는 연필로 손을 찍고 색연필로
눈을 찌르고 머리를 찍고 이마를 할퀴거나 하는 사건들이
있었는데도 원장님께서는 어머니들에게 단 한마디도 없었거나
변명으로 그냥저냥 방치하며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 사건에서 아이 눈이 찔려서 실명했다거나
했다면 정말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또한 그날 수업을 못하고
간식만 먹고 하원했으나 단 한마디도 들은 사실이 없고 또교사
분께서는 재준이라는 남자아이에게 오늘 있었던 일
부모님에게 말하지 말라며 거짓말을시켰고 그걸 영지가
정확히 들었다고 아이가 일관성 있게 말해줘서 우연히
알게 된이 사실들을 애기 엄마들끼리 만나서 똑같은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었고아이들 말이 다 일치하다는 것을
듣고 이상하게 여긴 부모님들이 저번 주 화요일(18일)날모여
원에 입장얘기를 들어보러 방문했습니다.
원장선생님은 오해가 있으신 것 같다 잘 오셨다는
식으로말씀하셨고 그 부분에서 저는 일단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일단 저는 부모에게 연락한번 없었다는
점에서화가 났습니다. 각각의 아이들이 따로 떨어져있는데도
아이들이 하는 증언들이 같은데도 원장님께서는아이들
말은 다 믿을 수 없다며 얘기하시고 부모님들께서는
왜 불쌍한 고아아이들을 내 쫒아야하냐며 프레임 씌우더니
부모님들에게 오히려 그럼 본인이(원장님) 그 고아들
내보내겠다고 그 아이에게 다 뒤집어씌우고 소리지른적도
바보라고 한 적도 없다며 끊임없이 거짓말하고 관리책임이
있는 교사와 원장님을 상대로 항의하는 부모들에게 고아들을
내쫓으려하는 하는 부모들 인 것처럼 프레임 씌우며 뻔뻔하고
기만적인 태도로 부모들을 뒤집어놓고 부모들이 하는 말조차
사회자인 것처럼 오히려 조용히 하시라며 끊어버리셨습니다.
저희는 무엇을 물어볼 수도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도 없었습니다.
영지 어머니에게 전화 주신다고 하셨으나연락 한번 없으셨던
점들도 너무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저희는 아이를 낳아 기르는 아이 엄마아빠이고 베이비 박스에
맡겨져 이제까지 겨우 살아온 그 아이들을 내쫒고 싶은
마음도 없었습니다. 다만 선생님들과 원장님께서는
유치원에서 가르친다는 성품교육과 인성교육을 시켜 올바르게
서로 어울리며 잘 배우고 잘 지내기를 바랐습니다.
생각해보면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사람들을 아이들이
만나겠어요...저희는 원장님과 선생님들께서 사과를
해주셨다면 바쁜 직장 맘도 있고 한데크게 일 벌릴 시간도 없고
조용히 넘어갔을 것 같습니다. 원장님의 계속된 거짓말과
CCTV를 보자고 하였으나회피하는 교사들과 원장선생님들의
태도를 보고 무엇인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원장님 이런 식의
태도와아이들을 잘 돌보지 못하는 것이라면 아이들을 잘
돌보고 지켜주지 못하실 것 같으시면 자진사퇴 하시라고
하나둘씩 말이 나왔고 원장님은 이사회를 정식으로
거치라고 하셨고 그러한 태도와, 행동 별 일 아닐 수도 있는
이 사건에 CCTV공개에 사과한마디가 없었고 지나친 변명과
은폐에 너무 이상하게 생각한 저희는 경찰에 신고를
하고 유치원 이사회에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주일은 7세반 아이들이 모두 아이들을 불안한마음에
맞기지 못했다고 합니다. 저희는 시간을 내서 금요일 날(21일)
이사회에도 알리고경찰서에 방문해 민원을 넣었는데 경찰도
CCTV를 보고 신고하시는 거냐. 정확한 증거 없이정황만
가지고는 신고할 수 없다하셨고 CCTV보여 달라고 하면
보여주게 돼있다고 그래도신고하시겠냐는 식으로 나왔습니다.
경찰도 이해가가면서도 이 사건을 하찮게 여기는 것이 너무
화가 났습니다.모든 아이 어머니들께서 같이 신고하는
식으로 가려고 했지만 혐의점이 저희아이만 가능할 것
같다며저희(지희)만 신고를 하고 왔습니다.
경찰에게 사건이 좀 됐으니 CCTV가 지워지기 전에
빨리수사를 진행해달라고 당부 또 당부 했습니다경찰은
그날(21일 금요일) 바로 가서 CCTV제출을 요청했으나
원장님께서는 다음(22일 토)날 이사회가 있으니
CCTV제출을거부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뭔가 이상하다
왜 CCTV를 안보여주실까 생각했습니다.
일단 다음날(22일 토)이사회에서 CCTV를 보여주거나
한 적은 없었고 이사회에서 원장님께서는 계속 거짓말과
변명으로일관하시며 오히려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일요일(23일)유치원으로 오시라 CCTV공개하겠다.
약속하셨습니다.다음날(23일) 오전에 그사이 놀다가
문득문득 무엇인가 생각난 아이들이 하나둘씩 각각
증언하기를말을 안 들으며 누워있는 고아원 아이의 발을 잡고
원장님이 질질 끌고 갔고 선생님도 그것을도왔다라며
서로 떨어져있는데 똑같이 증언 했고 저희는 그 증언을 녹음한
후 이사회 회의 결과를 들었습니다.이사회 회의 결과
교사2인은 임시 해임하겠으나 원장을 당장 해임할 순 없으며
7세반 근처에 가지 않는 것으로결정을 내렸다라고 이사님들이
말씀하셨습니다. 당장 아이들이 원장선생님 무서워서
보고싶지않고본인들이 말한 거 원장님께 말할꺼냐며 걱정하던
아이들을 어르고 달래고 원장선생님 보지 않게 해주겠다는
약속하고왔으나 이사회에서는 CCTV는 이사회에서도
원장님께 CCTV를 보여드리라 설득에 또설득 했으나
원장님께서는 이상하게 계속되는 이사회와 저희와의 설득,
약속에도 끝내 오늘일요일(23일) 갑자기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몸이 아프다는 남편분의 전화기 너머의 말과 함께
연락두절이 됐습니다.어머님들은 속상한마음에 하나둘씩
눈물을 흘리고 통곡을 하셨습니다. 아이들에게 그렇게
약속을 했는데...원장선생님으로부터 지켜준다고 약속했는데....
카페에 계시는 부모님들... 저는 너무 궁금합니다....
원장님은 무엇이 그렇게 두려우신 건지 왜 자꾸 회피하시며
피하시는 건지 일이 이렇게 커졌는데도CCTV공개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불안한마음에 유치원을 돈 내고도 보내지 못한
것이억울하기도 하고... 저흰 정서적으로 잘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성품교육을 한다는 그 유치원으로 보낸 것이고그런
유치원에서 아직은 아이들의 증언뿐이지만 거짓말을
시키고 심하게 맞았음에도 아이를 보호 해 주지 못
하고부모에게도 말 한마디 없고 오히려 저희가 불쌍한
아이들을 내쫒으려 한다며 나쁜 사람들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원장님을 몰아가는 걸까요?
아니면 이게 합리적인 의심하는 게 맞는 건지모든 부모님들
한 번씩만 읽어 봐주세요. 도와주세요...
직장 다니는 어머니들은 직장을 못나가거나겨우 친정이나
시댁에 맞기거나 하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너무 지치고 힘이 들어서포기해버려야하는지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내 아이들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아이들 그리고 앞으로다닐 아이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같이 싸워주세요...
한 번씩 읽어보시고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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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너무 힘들고 버겁습니다 도와주세요 한번씩만 읽어주시고 퍼트려주세요최근근황 조금있다가 업로드 하겠습니다 주의깊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