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마지못해 같이 밥은 먹어주는척 하나 그거 또한 투명인간 취급과 비슷함 , 자기가 좋아하는 애들하고만 이야기하고 팔짱끼고 가고 그냥 말그대로 밥만 같이 먹어줌 , 밥먹고 앉아있어도 자기네들끼리 말걸고 이야기함 나또한 전혀 말을 걸거나 눈에띄게 하지 않음 그거또한 얘가 살아남기 위해서 전전긍긍 저러는구나로 보이는것 같아서 나도 노력하는거 아님. 그냥 그사람들이 진심으로 대하지 않고 뒤에서 욕하는거 다 알고 있는데 굳이 거기에다가 질척거리고 싶지 않아서 그런것. 필자는 회사내 부서에서 가장 오래 됐음. 그래서 일처리는 익숙하고 능숙함나머지 상사 포함은 다 3년이하의 사원들임. 물갈이가 되서 다 바꼈었음. 근데 그안에서 여왕벌 같은애가 일 제대로 안하고 컴퓨터게임하고 놀고 그래서 싸웠고 그여왕벌 시녀들과도 함께 사이가 안좋아짐. 윗선에서는 별로 관심없음. 그냥 화합 하길 바람. 누군가가 일을 안하면 다른 누군가라도 해주길 바라는 그런 구조. 이제는 저항하고 하다하다 지쳐서 그만두고 싶다고 벌써 세번이나 얘기했으나그때는 감언이설로 붙잡음. 나간다고 하는 순간 더 차갑게 배제 시켜버리기 때문에 좋게 나가고 싶어서 좋은게 좋다 생각했는데 더는 그러지 못할거 같아서 그만둔다고 또 얘기 했으나 그만두는걸 안믿음. 그냥 쟤 또 저러네 생각함 근데 정말 그만두고 싶고 정신병 걸릴것 같음. 이걸 버틸만큼 좋은곳도 아니고 직종 특성상 다른곳 취업은 잘됨 근데 다른곳 취업했을때 걔 어떻니 저떻니 그 이야기가 듣고 싶지 않아서 원활한 마무리가 하고싶을 뿐 못나가게 하면서 잘해주진 않고 하는 태도는 똑같이 무시하고, 요새는 새로들어온 새파란 애들까지 그냥 만만떼기로 봄.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직장내 왕ㄸㅏ인데 퇴사는 못하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