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에 bhc 두개 있는데 한 지점은 시즈닝 소스 아껴 넣어서 맛 줫도 없고 다른 지점은 안그래서 주문 많이 오는 만큼 전화 오면 목소리에서 날티랑 귀찮은 티 팍팍냄 ㅅㅂ... 내 돈내고 뿌링클 먹기 참 힘들다 알반지 사장인지 모르겠는데 리뷰로 ㅈㄹ하면 좀 나아지나
치킨집 일하기 싫은 티 엄청 내네